
[AANEWS] 하동군이 문화예술단체 아트플러스와 함께 5월 11일~15일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을 개최한다.
하동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1명의 청년 예술인이 참여해 하동의 차를 주제로 그들의 삶을 표현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하동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강그림, 김가영, 김신영, 류소현, 백승희, 백지원, 손찬희, 송명훈, 임지영, 최강호, 최성훈이다.
전시를 기획한 아트플러스 김신영 기획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함께 만들어 가며 청년 예술가들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플러스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약 50개의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로 채워져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하동 차의 다채로움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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