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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예천군, 저출생 극복 캠페인 적극 나서
[AANEWS] 예천군은 지난 3일~6일까지 4일간 열린 예천활축제 기간 동안 저출생 극복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예천군 기획예산실,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에서 예천군민과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예천군 인구정책 종합안내책자 배부 △저출생O/X 퀴즈 △추억의 뽑기 △임산부 무료 꽃다발 전달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기획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재익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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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알뜰나눔장터’수익금 저출생극복 성금기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8일 ‘2024 예천활축제’ 기간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모금된 140여만원의 수익금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알뜰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물품나눔 행사로 예천활축제 기간동안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및 환경실천연합예천군지회 3개 단체 주관하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등 각종 물품을 1천원 상당의 저가로 판매했으며 모금된 약 140만원의 수익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해 경북도 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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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 실시
[AANEWS] 예천군은 주민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탄소중립의 실천방법을 영상으로 알기 쉽게 홍보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하며 강의는 ‘타일러의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란 주제로 각 4분씩 2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환경교육단짝 회원가입 - 맞춤형 과정 - ‘2024년 예천군 온라인 탄소중립 환경교육’ 수강 신청’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6. 15.까지이며 강의를 이수한 후 수료증을 네이버 밴드에 인증한 주민들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예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서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교육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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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봉화군 버섯산업의 미래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
[AANEWS] 봉화군은 지난 7일 관계기관과 버섯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용버섯종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약용버섯산업 활성화로 농업 새소득원을 개발하고 버섯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건립된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물야면 북지리 474에 위치해 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기반산업구축 사업에 선정돼 46억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했다.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에 걸쳐 4,219㎡의 부지에 영지·상황·노루궁뎅이·느타리·동충하초 5품목의 약용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배지생산시설 1,469㎡와 10평 규모의 배양시설 14동 및 6평 규모 실증재배사 8동으로 조성됐다.
봉화군약용버섯종균센터는 전국 유일의 공공형 버섯 배지센터로 농가 스스로 시설과 장비를 사용해 버섯배지를 만들고 배양해 갈 수 있는 자가배지생산시스템으로 운영돼 봉화버섯학교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저렴한 사용료를 내고 약용버섯 배지를 배양해 갈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전국 최고 품질의 송이버섯 생산지라는 명성과 함께 봉화군은 이제 고품질의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선진화 기반을 갖춘 약용버섯 주산지로 경북 북부지역의 버섯산업을 이끌어 가겠다”며 “약용버섯종균센터를 통해 안정적 약용버섯 생산을 위한 실증연구 및 현장문제 해결을 모색하며 약용버섯 전문 생산자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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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국립농업박물관 연계협력 첫걸음 내디뎌
거창군-국립농업박물관 연계협력 첫걸음 내디뎌
[AANEWS] 거창군이 5월 7일과 8일 양일간 국립농업박물관 황수철 관장과 미래농업실장이 거창군을 방문해 양 기관과의 상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국립농업박물관장 일행은 7일 오후 거창군수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거창 사과도입 100년 역사 거리조성을 추진중인 농업기술센터와 사과테마파크 일원을 방문해 국립농업박물관의 공간구성과 운영 시스템을 거창군에 접목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직접 우리 군의 관계 기관과 직원들이 함께 국립농업박물관을 방문할 것을 제안하며 양 기관 간 연계협력 관계의 첫 단추를 끼웠다.
8일에는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중인 남상면 임불마을의 고품전시관과 웅양면 한기리 일대의 마을인생기록관, 봉우산 책방을 방문해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에 긍정적인 요소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는 마을 단위 작은 박물관 사례를 조사했다.
또한 국립농업박물관과 유사한 기능의 복합시설인 거창군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지와 창포원을 둘러보고 복합시설 운영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거창군과 협력해 박물관 방문객들에게 유기농복합단지를 알리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국립농업박물관장의 거창군 방문을 통해 국립농업박물관에 거창사과와 농특산물을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 관계를 앞으로 더욱 굳건히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국립농업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해 있으며 농업 관련 전시, 교육 및 체험활동 제공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2022년 12월 16일에 개관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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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력 그만‘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폭력 그만‘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합천가정상담센터는 지난 8일 합천경찰서와 함께 합천군 관내 식당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가정의 달 맞이 ‘보라데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17개 읍·면으로 찾아가는 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일상이 안전한 합천’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군민이 찾는 읍내 식당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민·경이 협력해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함께 살펴보자”는 의미를 담은 홍보 물품과 폭력 예방 리플릿을 배포하며 가정폭력, 아동학대 근절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
송민숙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매년 출근길 피켓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무료로 비밀 상담이 가능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는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한 합천가정상담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전화나 방문상담, 카카오톡 익명 상담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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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 이제 세계가 기억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2025 APEC 경주, 이제 세계가 기억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AANEWS] 천년고도 경주는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관광 1번지다.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며 과거 수학여행의 메카에서 최근 황리단길까지 제2의 관광 전성기를 맞아 연간 4천7백만명이 찾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봐야 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위상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할 수 있다.
이는 경주시가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유치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APEC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호주, 동남아 주요국가 등 21개국이 참여하는 경제협력체로 전 세계 GDP와 무역량의 과반을 넘을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세계 주요 언론과 매스컴이 개최국과 개최도시를 집중 조명할 것으로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개최도시의 국제적 역량과 인지도를 높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 1971년 고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인 경주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종합개발계획을 세우고 우리나라 1호 관광단지를 조성했다.
바로 경주보문관광단지다.
1979년 개장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중심지이자 세계인이 찾는 국제 관광단지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경주보문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앞서 관계부처에 친필로 지시한 “신라 고도는 웅대, 찬란, 정교, 활달, 진취, 여유, 우아, 유현의 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재개발 할 것”이라고 한 마스터플랜은 아쉽게도 미완에 그쳐있다.
이런 면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미완의 마스터플랜을 완성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경주시에서도 2022년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보문관광단지 일원 178만㎡가 비즈니스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마이스산업을 중심으로 한 세계화 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보문관광단지 전체를 APEC 정상회의를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세계무대에 선 보일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를 국제적인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절치부심 노력하고는 있지만 경기불황과 50여년 세월의 흔적은 무시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며 “정부차원의 특단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메가 이벤트를 통해서라도 이러한 지자체의 노력에 힘을 실어줄 현 정부의 중대 결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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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번식장서 유기된 순종 고양이 7마리 구조
경주시, 번식장서 유기된 순종 고양이 7마리 구조
[AANEWS] 경주시 감포읍 일대에서 한 마리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품종묘들이 집단 유기된 정황이 나와 경주시가 진상을 파악 중이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감포시장과 감포읍 연동리 일대에서 유기묘 7마리가 발견됐다.
이들 유기묘들은 아메리칸 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렉돌 등 모두 개인 간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순종묘다.
경주시는 구조된 고양이들이 모두 중성화가 안 됐다는 점, 수의사 등 사람들의 손길을 피하지 않는 점 등 여러 정황들을 미뤄 번식장에서 교배·번식 목적으로 기르던 이른바 ‘번식묘’로 추정하고 있다.
구조 당시 이들 고양이들은 영양상태가 불량해 눈병, 피부병, 허피스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였지만, 현재는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경주시는 아직까지 구조되지 못한 번식묘까지 포함하면 버려진 품종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는 품종묘가 버려진 현장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하고 경주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선미 경주시 동물보호팀장은 “이들 품종묘들을 교배·사육 등의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쓸모가 없어지니 버렸을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경주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품종묘를 유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경찰 수사를 통해 범인을 꼭 잡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물유기는 동물학대 행위로써 동물보호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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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6인방, 막걸리 빚으며 안동 전통주 향기에 빠지다
외국인 6인방, 막걸리 빚으며 안동 전통주 향기에 빠지다
[AANEWS]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에서는 안동의 전통주 홍보와 활성화를 위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으로 ‘술[酒]캔들’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올 연말까지 운영되며 안동의 특산품인 안동소주를 비롯한 안동 막걸리, 264청포도와인, 맥주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시음하고 전통주를 직접 손으로 빚어보는 체험으로 관광객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부여해 이들을 통한 바이럴 홍보효과 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운영 방식으로 길안면 보백당 종택에서 인플루언서 안채와 미국, 독일 아르헨티나에서 온 외국인 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채는 2021년 독일에서 한국으로 온 7만7천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다.
이날 막걸리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전통주 제조 체험과 안동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안주를 곁들인 안동소주, 264와인 등 다양한 전통주 맛보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안채씨는 “주변 풍광이 멋진 전통가옥인 보백당에서 전통주의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전통주를 마시면서 한국의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통해 안동의 전통과 문화, 관광지, 향토음식, 전통주 등 다양한 체험과 경험으로 안동의 멋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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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1회차 시연 성공리에 마쳐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1회차 시연 성공리에 마쳐
[AANEWS]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야연’이 지난 5월 5일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일대 강변에서 첫 시연을 마쳤다.
첫 시연이 있었던 5월 5일 어린이날은 안동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내렸다.
오후부터 빗줄기가 더 거세지고 바람까지 불었으나, 다행히 식전 부대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7시 무렵부터 비가 잦아들고 바람은 잔잔해져 시연할 수 있었다.
또한 하회선유줄불놀이 전승 단체인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에서는 정상 시연을 위해 줄불 재료인 숯봉지에 임시로 방수 처리를 진행해 불이 붙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낙동강의 수위 및 유속 상승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배는 띄우지 않고 강변 백사장에서 진행했다.
비가 내린 탓에 관람객이 적어 인파 및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혼잡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천여명이 자리를 지키며 선유줄불놀이를 감상했다.
야외에서 불을 사용하는 행사인 만큼, 기상 악화 등 현장 상황 변동으로 시연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는데 적절하지 않아 행사 일정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변경 혹은 취소되는 경우 즉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 공지, 장내 방송, 하회마을 안팎 일원 임시 게시물 부착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인해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 함께 불놀이를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아 있는 시연도 관람 불편 최소화와 안전대책 강화, 다양한 콘텐츠 확충 등을 통해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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