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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산시청소년회관 연합체육대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1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4 양산시청소년회관 연합체육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문화예술단, 동아리연합회, 청소년참여기구에 소속된 총 16개팀, 15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협력 줄다리기, 2인 3각, 풍선탑 만들기, 색판 뒤집기 등의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통해 청소년회관이라는 한 지붕 아래 활동하는 청소년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쌓고 뜨거운 승부욕과 빛나는 협동심을 발휘하는 시간이었다.
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체육대회에 참가하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의 인연을 맺고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좋은 기회가 됐다.
참여한 청소년은 “재미있는 활동이었고 다른 동아리는 잘 몰랐는데 체육대회를 통해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청소년문화예술단은 청소년회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자치 동아리 활동으로 7개 예술단 8팀이 운영 중이며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청소년회관을 이용하는 모든 동아리의 자치 모임으로 19팀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회관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동아리의 발전과 행복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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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
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고향사랑e음사이트 또는 전국 농협에서 이벤트 기간 중 창원시로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 응모된다.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창원을 생각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관심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창원을 응원하는 분들의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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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역사·황산공원 힐링’ 인지도 급상승
양산 ‘통도사 역사·황산공원 힐링’ 인지도 급상승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3년 1년간 통도사와 황산공원에 대한 통신사 유동인구,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범정부 데이터분석시스템 등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난 1년간 통도사는 128만명, 황산공원은 101만명이 방문해 도내 대표 관광지로 확인됐다.
통도사의 경우 관외 방문객이 84.6%에 달하고 40대~60대가 가장 많이 찾았으며 다음 여행지로 관내 서운암, 극락암, 홍룡사등 연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산공원의 경우 관외 방문객이 54.7%로 40대와 10대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아 다채로운 공원 시설과 축제 등 힐링을 즐긴후 황산캠핑장 및 인근 호텔에서 숙박한 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 인지도 분석 결과, 통도사의 경우 역사관광 전국 5위, 도내 1위를 달성했고 황산공원의 경우 문화관광 순위에서 도내 13위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인지도 순위가 상승해 양산시 대표 관광지로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통도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국 대표 사찰로 금강계단, 대웅전을 비롯한 불교문화제와 무풍한솔길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부처님오신날, 사찰창건일인 개산대재, 아름다운 국화를 볼 수 있는 국화장엄, 화엄경 법문을 풀이하는 화엄산림대법회 등 연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면서 계절별 양산시 절경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이름이 높다.
황산공원은 도심 속 생활을 탈피해 여유와 문화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188만㎡의 면적을 자랑하며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캠크닉존, 낙동강 자전거길,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가족형 미니기차, 산책로 맨발걷기 가능한 황톳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등 가족 모두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의 환영을 받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현재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을 각종 시설 설치가 쉬워지는 도시관리계획상 근린공원으로 지정을 추진 중에 있어 지정이후 복합레저 타운으로 개발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풍성한 역사와 빼어난 절경을 갖춘 통도사와 가족과 함께 볼거리 즐길거리 많은 황산공원을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박숙진 정보통계과장은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과학적 행정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양산시 관광객 유치 및 홍보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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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교 4-H 농촌체험 활동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4-H연합회 농촌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활동 지원 대상은 한남초등학교 등 관내 7개 학교의 100여명의 학생 4-H회원 및 지도교사로 5월 13일부터 5월 19일 중 학교별 하루씩 양양군 4-H연합회 우수 청년 농가를 찾아 현장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주요 일정으로 오전에는 손양면 동호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청년농가에서 버섯의 생육을 알아보고 버섯을 직접 따보는 체험을 하고 이후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앞에 위치한 녹생생태공원과 식물원으로 이동해 다양한 식물 생태를 관찰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강현면 사교리와 장산리에 위치한 청년 딸기 스마트 농장에서 향긋한 딸기를 관찰하고 딸기의 생육과 스마트 농업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군은 이번 농촌체험활동에서 학교 4-H연합회 회원들이 학업경쟁으로부터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농촌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농촌 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갖고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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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갤러리에 그림 보러 갈래욕?
욕지갤러리에 그림 보러 갈래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출신 서양화가 김형길 작가의 개인전이 지난 4월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린 것에 이어 5월 9일부터 한 달 간 욕지갤러리에서 열린다.
‘상자작가’라고도 불리는 작가의 마음속에는 통영의 바다와 산, 섬과 파도, 색과 여백이 내재되어 있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을 주로 상자라는 매개체를 통해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가는 우리가 흔히 쓰는 화장품 케이스 등을 재활용하거나 직접 상자를 만들어 상자의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생명의 유기적인 관계를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예술과 문화향유에 비교적 취약한 도서지역에 무려 한 달 동안 개인전을 개최한 것은 통영출신 작가로서 고향에 대한 애정과 시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원량초등학교에 무상으로 작품 1점을 기증까지 해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욕지갤러리에서 전시되는 개인전은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김형길 작가는 향후 해외 전시계획도 추진 중이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음으로써 통영의 위상제고와 국위선양에 힘쓸 예정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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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는 12일 13일 2일간 농번기를 맞아 농촌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정동면 단감농가 7곳에서상품성이 좋은 단감을 생산하기 위한 감꽃을 솎아주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는 농촌사회 여성리더로서 환경정화 활동, 농촌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유·무형의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인녀 회장은 “농가들의 일손 부족으로 겪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일손이나마 보탬이 돼 보람찼고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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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05월 09일 별관 4층 재난상황실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안전한국훈련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재난대응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11사단, 자율방재단, 강원도시가스, 홍천의용소방대, KT홍천지사, 대한적십자사홍천지구협의회, 홍천수난구조대 등이 참석해 홍천군 재난대응 체계 확립과 유관기관의 훈련 진행사항 및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평가위원은 안전한국훈련의 목표와 통합훈련시나리오, 훈련세부계획 등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등 훈련 전반에 대한 컨설팅으로 재난대응 유관기관의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훈련담당자는 “이번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통해 보완된 사항은 05월 29일에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에 반영해 홍천군의 재난대응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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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랑단’이 우리동네로. 5개 면지역에서 흥 넘치는 공연 개최
‘문화유랑단’이 우리동네로. 5개 면지역에서 흥 넘치는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가들의 수준높은 공연 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에서 만나는‘문화유랑단’’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멀리 있는 공연장이 아닌 일상 속에서 좀더 가까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동네공원을 찾아 현장을 무대삼아 공연을 펼쳐 매회 좋은 반응을 얻었다.
5월 4일 동명면을 시작으로 기산면, 지천면, 가산면, 약목면의 칠곡군 5개 면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국악공연, 디스코 장구, 트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손영실 칠곡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유랑단’은 지역민이 거주생활권 내에서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도시칠곡’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문화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곳에서 군민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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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번영로 일원 전선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전선지중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재난 취약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홍천군은 홍천읍 홍천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태양농산∼농협중앙회, 서독안경원∼축산물하이마트, 한국반점∼무교동낙지, 신한은행∼한이관, 희망리 공영주차장∼서독안경원으로 이어지는 약 1.05km 구간에 대해 전선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1.05km 구간의 난립된 전신주와 가공 배전선로 및 전기통신 설비 등을 지중화 하는 사업으로 현재 관로 매설을 시작으로 06월 중으로 관로 매설 및 도로 임시포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도 06월까지 전기 및 통신 케이블 작업을 완료하고 기존 전주 철거 및 도로 포장 복구 등 지중화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중화공사로 인해 소음, 진동 등 군민들에게 다소 불편은 따르겠지만 군민 삶의 질 향상과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감안해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협약기관인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협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군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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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워풀대구페스티벌’성황리 폐막
‘2024 파워풀대구페스티벌’성황리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시민이 만들고 전 세계인이 즐기는 아시아 최대 거리예술 축제인 ‘2024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0일 금요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1일~ 12일 양일간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된 2024 파워풀대구페스티벌에는 119개 팀 4천여명의 퍼레이드 팀과 1천여명의 거리예술 공연팀이 참여한 가운데 쉼 없이 공연이 펼쳐졌다.
축제의 백미인 일반, 아동청소년, 실버, 해외 4개 부문의 퍼레이드에는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등 해외 9개국 18개 팀과 국내 101개 팀이 마칭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화려하고 이색적인 광경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퍼레이드의 대상은 70명이 창작무용과 치어리딩, 농악의 융합 퍼포먼스를 선보인 대구팀 ‘늘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일반부 ‘천무&챔피언’, 아동청소년부 ‘점프윙스 줄넘기’, 실버부 ‘치어마미 블랙퀸즈’, 해외부 ‘리틀 스텝 팩토리’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민 퍼레이드에는 대형독수리 연날리기 팀, 200명 규모의 라인댄스협회 등 다채로운 색채의 총 61개 팀이 참가해 시민주도형 대구 대표 시민축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거리 경연으로 개최된 ‘파워풀 K-댄스파이터’에는 대만, 일본 등 해외참가팀를 포함한 수준 높은 실력의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 K-댄스를 선보여 K-컬쳐와 대구 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줬다.
시민체험부스로 구성된 엔조이 존에서는 ㈜유엔디 ‘첨단푸드로봇카페’, 사진작가협회 ‘인생사진 찍어주기’ 등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동성로축제, 대구생활문화제,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동성로 일원에서 동시 개최됨에 따라 도심 곳곳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고 동성로 인근 상가에는 활기가 넘쳤다.
동성로상점가 상인회 이준호 회장은 “동성로 상가의 장기 공실이 이어지면서 상인들이 많이 위축됐는데, 동성로 인근에서 축제가 집중 개최되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대구의 중심 동성로가 옛 명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를 통해 다양한 시민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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