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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함양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위기 노인가정 구호 및 지역사회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복지사업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인적 네트워크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노인가정 구호 및 복지 서비스 지원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정흥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가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노인가구 발굴에 적극 앞장서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는 2021년 7월 설립해 지역 내 민간사회안전망을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을 상시 발굴·지원하는 ‘좋은이웃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 11일자로 정흥희 1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어 12일부터는 함양정신요양원 오연교 원장이 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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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무리
제13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제13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 전국테니스대회가 지난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경남 함양군 생활체육테니스장, 산청·거창 공설테니스장 등에서 열렸다.
함양군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 함양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이틀 동안 선수 560여명, 관계자 240여명 등 총 800여명이 참가해 전국대회 규모를 자랑했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모여 진행된 이번 대회는 11일 9시 20분 내빈소개, 국민의례, 대회사, 축사, 격려사, 경품추첨, 기념촬영 등의 개회식을 가진 뒤 국화부 및 전국신인부 경기가, 12일에는 개나리부, 남자오픈부 경기를 열렸다.
대회 결과 개나리부 우승은 도라지테니스클럽의 유형경, 변지해 선수가, 국화부 우승은 독로·통영테니스클럽의 정은재, 독로클럽의 정숙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오픈부 우승은 진주에나·모덕연합 탁태인, 통영 Team에이스 이형주 선수가, 전국신인부 우승은 두만강, 티오피 박선민, 목동레인보우 김승태 선수가 각각 영애를 안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먼 곳에서 함양대회에 참가해 주신데 고마움을 전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과와 함께 함양 상림도 둘러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해 함양군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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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4회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거제시, 제4회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거제면 소재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제4회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즐겁고 활기찬 삶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 거제시 관내 발달장애인청소년 가족 250여명이 큰줄넘기, 판뒤집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종우 시장은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종우 시장은 “진정한 스포츠의 가치는 함께하는 것”이라며 “장애인 여러분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남장애인부모연대 거제시지회, 거제시 장애인부모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거제시지부 소속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들이 ‘BTS’, ‘자신만만’, ‘브릿지’, ‘깐부’4개 팀으로 출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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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여자 모집 시작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여자 모집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매회 차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기체류 여행 지원 사업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해 함양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15팀을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대상자는 6월~7월 중 최소 5박 6일에서 최대 29박 30일까지 선택해 직접 기획한 개별 자유여행을 하게 되며 1일 2건 이상의 여행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해 함양의 관광지를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 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관광, 체류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많은 참가자가 여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7월에도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이 신청하시어 지리산 청정 지역인 함양의 매력적인 명소를 많이 구경하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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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원이대로 S-BRT’임시개통 앞둬. 시,“정시성 갖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최선”
‘창원 원이대로 S-BRT’임시개통 앞둬. 시,“정시성 갖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최선”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내 첫 국토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창원 원이대로 S-BRT’가 오는 15일 임시 개통됨에 따라 그간 추진 경과와 함께 시민들의 관심사항인 중앙화단 철거 경위, 3·15대로 BRT 사업 추진계획 등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BRT 구축사업은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종합계획 수립권자’인 국토교통부, ▲‘개발계획 수립권자’이자 ‘실시계획승인권자’인 시·도지사, 그리고 ▲‘실시계획 수립권자’이자 ‘체계건설의 시행자’인 지자체가 서로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체계로 되어 있다.
또한 일반적인 사업은 ▲아이디어가 제시된 다음, ▲해당 사업의 타당성 검증을 거쳐 정책 추진 여부를 결정한 후,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시공, 준공 후 시설물을 운영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창원 BRT 도입은 2018년 5월경 민선 7기 공약으로 제시됐고 인수위 최종 보고서에 반영되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BRT 도입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계획을 확정하고 2019년 1월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조직인 ‘신교통추진단’을 신설한 바 있다.
창원시는 2019년 2월 BRT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같은 해 5월 본 용역에 착수하며 타당성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
이어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S-BRT 시범사업을 신청해 인천, 세종 등과 함께 최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여기서 S-BRT는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로서 일반 BRT와 달리, 기존 중앙화단을 없애고 버스 전용주행로 양쪽에 분리 녹지대를 설치해 승용차 등의 진입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다.
특히 지금 설치된 분리 녹지대가 이때 당시 최초로 계획된 것이다.
시는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0년 11월 국토부에 ‘종합계획’ 반영을 건의했고 국토부는 창원시 사업이 포함된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을 수정 고시했다.
앞서 2020년 4월 시가 도에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했다.
에 따라, 도는 분리녹지대 설치가 포함된 개발계획을 수립·고시한 바 있다.
당시, 시에서 도에 요청한 개발계획 내용에는 시민의 86.8%가 BRT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로 감소에 따른 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기본·실시설계 과정에서 ‘토론회’ 등을 통한 충분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이 이행조건으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2020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토론회와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바 있다.
아울러 시는 2022년 2월부터 5월까지 경찰서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분리 녹지대 설치, 횡단보도 및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 변경사항에 대해 교통안전심의를 요청했고 같은 해 8월 최종 심의 결과를 통보받았다.
창원시는 2019년 BRT 기본구상 용역비 3억원을 최초 편성한 데 이어 이듬해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위한 예산확보에 주력했다.
2020년 본예산과 추경을 통해 9.15억원, 2021년도엔 5.85억원을 추가로 반영해 총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시는 공사비가 편성되기 시작한 2022년에는 120억원이, 2023년에는 215억원, 2024년에는 21억원의 재원을 확보했고 그 결과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에는 실시설계비 15억원, 공사비 357.52억원 등 총사업비 372.52억원을 투입했다.
창원시는 2021년까지 확보한 15억원의 예산으로 2021년 2월에 창원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고 민선 7기 막바지인 2022년 4월에는 교통안전 심의부터 주민설명회, 실시계획 신청 및 승인 등이 포함된 시행계획을 시장 결재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2022년 7월 민선 8기가 출범했으나, 창원시는 시정의 연속성과 신뢰성을 지키기 위해 기존 시행계획의 내용을 토대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
같은 해 9월, 시는 원이대로 S-BRT 구축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해 승인권자인 도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도는 11월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했다.
창원시는 2022년 1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했으나, 3공구의 경우 국비 확보 지연으로 다음 해 3월이 돼서야 착공에 돌입했고 이는 공기가 길어진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됐다.
공사 진행 과정에서 경남도는 2023년 4월, 중앙화단 훼손 및 창원광장 혼잡 우려에 따라 신중한 시행을 요구하는 조치계획을 요청한 바 있으며 창원시 담당 부서는 3개 구간 540m에 대해 중앙화단을 존치하겠다는 답변을 제출했다.
이후 경남도는 경찰서의 원안유지 의견 등을 감안해 중앙화단은 전체 철거하고 분리 녹지대를 재설치하는 것을 검토하라는 의견을 회신한 바 있다.
창원시는 지금까지 승인권자인 경남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를 진행해 모든 공정을 마무리했으며 시민 편의성 확보를 위해 본 개통에 앞서 임시개통을 위한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25일 경남도 주관으로 준공 확인을 위한 민·관 합동 사전 현지 점검을 거쳐, 4월 30일에는 준공 전 사용허가 신청을 경남도에 요청했고 도는 5월 10일 준공 전 사용허가를 통보 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창원 원이대로 S-BRT‘ 전 구간은 오는 15일 임시 개통되며 시내버스 339대, 45개 노선이 운행을 시작한다.
시는 도에 준공 보고서를 제출해 도의 최종 준공 확인과 고시를 받아 사업 이행 절차를 완료 할 계획이다.
시는 처음 시행하는 BRT 전용도로 운행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개통 전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교육과 모의주행을 실시한 바 있으며 개통 초기에는 100여명의 안내 인력을 배치해 변경된 정류장에 대한 탑승 안내와 버스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BRT 구간에 있는 기존의 가로변 버스 정류장은 택시 및 통근버스 정류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해 시민 편의를 도모한다.
시는 S-BRT 도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효과성도 면밀히 분석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개통 전·후의 버스 및 승용차 이동속도, 통행량, 이용실태 등을 비교·분석하는 한편 경찰·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교통흐름 및 버스 이용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S-BRT 효과성을 철저히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 승용차, 택시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도 시행해 시민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여론을 수렴하고 시민 불편 사항도 즉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마산지역에 예정된 3·15대로 BRT 사업은 원이대로 S-BRT의 효과성을 토대로 1·2단계 BRT 연계 시너지와 도로 운영의 효율성 등을 면밀히 분석해 해당 사업의 추진 시기 및 방향을 결정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원이대로 S-BRT 공사에 따른 불편 등으로 부정적 여론이 컸던 만큼, 시민 공감대 형성이 먼저 선행된 이후에 3·15대로 BRT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그간 원이대로 S-BRT 구축공사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 교통정체 등 적지 않은 불편을 초래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지하철에 준하는 정시성을 갖춘 최고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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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내는 강원특별자치도정 특보단 12명 인선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13일 비상근 특보단 인선을 마무리하며 민선 8기 도정 핵심 목표를 향해 한층 더 박차를 가한다.
앞서 특보단 1기는 정책 및 소통 기능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강원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일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국제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굵직한 성과를 함께 했다.
이번에 구성된 특보단 2기는 강원특별법 시행과 민선 8기 반환점에 맞춰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시기임을 고려,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도민 민생경제와 연결되는 분야를 세분화해 정책 자문과 대외 협조 기능을 강화했다.
이에 장애인, 어르신, 관광수산, 소상공인, 기획 특보를 신설했으며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중점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특보단은 12명 중 여성이 기존 1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으며 각 세대를 아우를 수 있게 30대 부터 70대까지 폭넓은 나이대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특보에는 최진영 주브라더스 인테리어 디자인 대표가 임명되어 청년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여성특보에는 김금분 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임명되어 도내 여성·가족 관련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농림특보에는 최종태 前 강원농업기술원 원장이 임명되어 농업·임업 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보건체육특보에는 이범연 평창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되어 보건 및 체육진흥 정책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안전건설특보에는 김인배 前 삼척시의회 의장이 임명되어 안전과 건설에 대한 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관광수산특보에는 김필수 어업회사법인 ㈜대일수산 이사가 임명되어 관광·수산에 대한 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장애인특보에는 박용근 지체장애인협회 강릉지회장이 임명되어 장애인복지 정책 자문을 담당하고 어르신특보에는 함몽인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노인지도자 대학장이 임명되어 노인복지에 대한 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소상공인경제특보에는 황재득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소상공인협회 18개시군 연합회장이 임명되어 소상공인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한다.
기획특보에는 김흥섭 ㈜바로이길 대표가 임명되어 정책기획 자문을 담당하고 대외협력특보에는 안은정 원주문화재단, 원주시체육회 이사가 임명되어 대외협력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문화예술특보에는 정미숙 가톨릭관동대학교 미디어예술대학장이 임명되어 도의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함종국 도정협력관은 “이번 특보단 구성을 기점으로 도정 분위기가 성과 중심으로 쇄신될 것”이라며 “도민이 공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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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무리, 여름철 재난 대비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5월 15일 대형 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며 평시 산불체계로 전환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도내산불은 18건이 발생해 8.39ha 산림피해를 입었으며 03년 이후 22년 만에 최소 피해기록을 달성해 대형 산불 없는 원년을 만들었다.
도는 매년 봄마다 연례적으로 발생되는 대형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사전 전문교육과 훈련을 실시했으며 영서분소를 개소해 도 전역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했다.
감시인력 : 4,233명 진화인력 : 2,599명 진화헬기 : 26대 또한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영농부산물 파쇄·수거, 농산촌 고령층 대상 대면 홍보 활동 등 산불 예방활동에 온 힘을 쏟았다.
강릉 난곡동 도심형 대형산불 후속조치로 동해안 권역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사업 추진 불법소각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등 파쇄·수거 집중 추진 및 산림+환경 강력한 합동단속 실시 농산촌 고령층 대상 경로당, 마을회관 방문 대면 홍보활동과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현장 홍보활동 추진 TV, 라디오,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방송 적극적인 산불 예방활동의 결과로 도민의 산불 경각심이 높아지며 소각산불은 단 한 건을 기록했다.
담뱃불 2, 소각산불 1, 군사훈련 1, 성묘객실화 1, 작업장실화 1, 그밖의 경우 4, 원인미상 8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10년간 산불 건수 평균이 78건, 면적은 1,371ha인데 올해 건수는 1/4, 면적은 0.6% 수준을 기록하며 선거가 있는 짝수 해 대형산불발생 징크스도 빗나갔다” 면서 “건조일수나 바람 등이 평년에 비해 줄어들었지만 강수일수와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고 예방부터 초기 진화까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바로 이어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기간이 시작되는데 여름철 자연재난은 기상청 예고로 사전 예보가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민생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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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0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열려
합천군, 제10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10회 합천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가 지난 10일 군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13일 밝혔다.
합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내빈소개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씀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 인사말에서 “합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호인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결과 단체전에서 △우승 부산 남구 △준우승 고령군 △3위 진주시가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우승 함안 류복영 선수 △준우승 남해 구판수 선수 △3위 함안 문재순 선수가 차지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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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의령군, 경남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경상남도에서 주최한 ‘토지행정세미나 및 드론·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7일부터 이틀간 산청군 시천면 소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도내 토지행정담당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토지행정세미나’와 ‘드론·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드론측량 경진대회는 시군에서 보유한 드론을 활용해 경계를 결정, 고정점의 좌표 산출 등을 측량해 정사 영상을 제작하고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경쟁을 펼쳤다.
최종 심사 결과, 의령군 대표로 참가한 민원봉사과 김도운, 문광운 주무관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팀은 오는 5월 16~17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드론·지적측량 전국 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은 우리 군의 최신 측량업무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은 것”이라며 “드론측량 기술 역량을 더욱 강화해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행정 서비스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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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공약 평가.경남 군부 유일 2년 연속 'A등급'
오태완 군수 공약 평가.경남 군부 유일 2년 연속 'A등급'
[아시아월드뉴스] 오태완 의령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결과 2년 연속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도내 군부 기초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13일 의령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의령군이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남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의령, 창녕, 고성, 하동, 함양이 A등급을 받았으며 2년 연속 우수는 의령군이 유일하다.
공약 이행 평가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표와 재정 확보 자료, 누리집에 공개된 공약 관련 자료들을 모니터링하고 이행 실적과 자료 검증을 해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총 5개다.
의령군은 5개 분야 중에서 2023년 목표달성 분야에서 100점을 받아 전국 평균 89.6점을 웃돌며 현재까지 모든 공약사업이 단계별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는 것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공약 추진계획과 분기별 추진 실적 등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책실명제를 역대 최대로 확대 시행한 점과 군민공약평가단·주민자치회 운영을 통해 주민과의 협치와 소통에 힘써온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민공약평가단은 지난 9월 공약 평가 회의를 열고 54개 공약 가운데 47개가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민선 8기 1년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줬다.
한편 현재 군은 민선8기 공약으로 농촌협약 공모사업 유치, 청년정책 패키지 사업,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 사물인터넷 활용 경로당 안전시스템 구축 등은 이행 완료했다.
부림산업단지 준공, 국가도로망 남북6축 노선 연장, 궁류 사건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 의령시장 주차공간 확충 등의 사업은 계속 추진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민선 8기 의령군 발전을 위한 첫 로드맵에 이어 두 번째 단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은 군정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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