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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왕산상점가 ‘YOU&ME’ Market Experience행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왕산상인회에서는 침체된 상점가의 경기회복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해 5월 21일 ~ 23일 3일간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왕산상점가 YOU&ME Market Experience’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체험행사, 어린이 장보기 행사, 경품추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왕산상점가를 이용해준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기간에 왕산상점가 회원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공할 황금 골드바, 써큘레이터, 드라이기 등 각종 경품을 마련했다.
어린이 체험행사는 에코백 꾸미기, 식물 DIY 천연가습기 만들기, 초코송이 만들기를 진행하고 완료한 어린이에게 1인당 온누리상품권 5,000원 지급 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경품추첨행사는 행사기간[5. 21.~5. 23.]중 왕산상점가 회원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11시~20시에 운영부스를 방문하면 즉석복권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경품을 증정한다.
심영보 상주왕산상인회장은 “어린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이 왕산상점가를 조금 더 친숙한 곳으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우리 왕산상점가를 많이 애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상주시 상점가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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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평생학습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지난 7일부터 2024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상주시는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국비 7,0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 4,500만원의 예산으로 8개의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강한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요리교실인 ‘장애인 드림업 프로그램’, 척수장애인을 위한 음악통합 치료 활용 시낭송 힐링공연 프로젝트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풍선아트, 바리스타 등 장애인 직업능력향상 교육을 위한 ‘세상을 다 잡아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 전문교육으로 직업능력을 키우는 ‘반려 식물관리 마스터과정’과 체계적 음악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음악대장간’,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인 ‘한줄 그림여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2일부터 ‘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워크숍’을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장애인 주산학습 프로그램’과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주의 역사문화 이해교육 ‘통 통 상주 문화속으로’를 개강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통해 상주시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장애인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직업능력 개발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10월에 열리는 평생학습 축제에서 다양한 성과를 전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계기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을 포용하고 시민 모두에게 열린 학습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이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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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쓰고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SNS 인증 이벤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25일 개최하는 ‘2024 슬로라이프페스티벌 및 한복문화 산책’ 행사와 연계해 예쁜 모자를 쓰고 행사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실시해 2024 슬라페 행사도 홍보하고 상주시 대표축제인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소셜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이벤트는 슬로라이프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되는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을 방문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상주화폐 2만원씩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이벤트가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붐업프로그램의 일환으로도 진행되는 만큼 반드시 예쁜 모자를 착용한 후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인증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며 본인의 SNS 계정이 아니거나 비공개 계정인 경우 또는 기타 정상적인 참여가 아닌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슬로시티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슬로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모자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방문해 추억도 남기고 SNS 이벤트도 신청해 경품에 당첨되는 쏠쏠한 재미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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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16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동부출장소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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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6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상주시, 제26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16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6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상주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김장환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장애인단체 대표, 강영석 상주시장, 도의원, 출전 임원 및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의지를 다졌다.
김장환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작년에 비해 더 많은 종목에 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등 우리 시 장애인체육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선수 모두가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투자가 장애인만을 위한 것이 아닌 사회 전체에 대한 투자라는 인식을 갖고 장애로 인해 구애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상주시에서는 11개 종목에 152명의 선수단이 출사표를 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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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상주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상주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와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5월 16일 11시 상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장과 상주교육장을 비롯,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미래세대의 통일 의식함양을 위한 학교통일 교육과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필요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협력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미래세대의 통일의 의식함양를 위한 교육제공 △생활밀착형 평화통일교육을 각급학교에 제공 교육전개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평화통일 활성화 논의 △각 초중고 학교와 협력체계 구축·운영 지원 등이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양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통일교육을 제공해 통일미래 준비에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은옥 교육장은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통일 한국 준비를 위해 역량을 기르는 것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관련 프로그램 활동에 상주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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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개최
2024년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가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축제 ‘2024년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웅부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해 즐겨봐 느껴봐’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과학탐구 체험마당, 이동과학교실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과학 체험마당은 △큐브의 변신은 무죄 △피타고라스 플롯 △점핑 코일 만들기 등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2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어렵게만 느끼던 과학 실험 주제들을 일상생활 속 경험과 연결해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과학 교사의 알기 쉬운 설명으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이동과학교실은 첨단과학실험 장비를 갖춘 이동과학차와 전문인력으로 생활 속의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낸 과학 실험쇼, VR 체험, 과학체험관이 운영된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과학마당을 통해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을 접하며 꿈을 키울 기회를 얻길 바라며 온 가족과 함께하는 과학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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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을 위한 ‘미혼남녀 in 카페’ 현장간담회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미혼남녀 in 카페’ 현장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5월 14일 안동시 미혼남녀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함께 ‘미혼남녀 in 카페’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참석자는 지난 4월 실시된 미혼남녀 프로그램 참가자 중 희망자를 모집했고 만남과 결혼, 주거지원 등 청년 지원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만남의 기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모두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안동시도 미혼남녀가 자연스러운 만남의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 1차 만남 프로그램에는 30명 모집에 110여명의 인원이 신청하며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진행 결과 약 40%의 매칭율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미혼남녀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만남 프로그램을 연 1회에서 4회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끝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은 “임산부와 함께한 ‘안동맘 in 카페’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시민을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안동시 인구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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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벼 재배 농가에 육묘대 54억원 특별지원
문경시, 벼 재배 농가에 육묘대 54억원 특별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안정을 위해 벼 육묘대 54억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지원은 벼 재배 농가에 인건비, 원자재 등 생산비 증가에 따른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특별 추진됐으며 지급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농업인이고 모내기 이후 농가별로 ha당 12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벼 육묘대 지원 외에도 객토, 저습답 개량,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과 기계·장비 지원사업 등 벼 재배 관련 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최근 들어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쌀값 하락 등으로 벼 재배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인데 이번 특별 지원이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은 물론이고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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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운암사 신중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문경 운암사 신중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6일 "운암사 신중도”가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운암사 신중도는 1811년에 조성해 운암사 극락전에 봉안되었던 것으로 일반인이 시주발원한 역사성이 확인되며 1991년 도난됐다가 2021년도에 환수된 귀중한 성보이다.
그림은 세로 161.5cm, 가로 142.8cm 크기의 두루마리 형식의 불화이다.
제작 화승은 같은 시기 제작되었던 ‘운암사 영산회상도’를 통해 수연 화승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제석천과 위태천을 화면 상단에 배치하는 신중도 형식은 19세기 초 경상북도 지역의 신중도 초기 양식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제작 화승인 수연은 홍안, 신겸을 잇는 사불산파의 대표적인 화승이지만 지금까지 그의 행적과 화풍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 ‘운암사 신중도’를 통해 행적과 화풍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을 통해 운암사는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운암사 극락전 이후 두번째 문화유산을 소유하게 됐으며 주지 만성스님은 “환수문화유산인 ‘운암사 신중도’가 경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추후 같이 환수된 '운암사 목조대세지·관음보살좌상'과 '운암사 현왕도'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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