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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림스타트 ‘나의 미래를 JOB자’ 운영
김해시 드림스타트 ‘나의 미래를 JOB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밀양시 일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의 미래를 JOB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석 아동들은 국립밀양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밀양한천테마파크, 원예농원에서 기상캐스터, 기상과학자, 우주과학자, 제과제빵사, 플로리스트 등의 직업을 체험 활동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진로 체험으로 새로운 직업에 대해 배웠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아동들 스스로 꿈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2,0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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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불지피기’ 행사 개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불지피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1일 오후 5시 30분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5월 24일 10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 제한 없이 50팀이며 참가비는 1인당 2,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다.
분청도자기 컵 꾸미기 체험, 소원장작 태우기, 레크레이션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박물관 전통가마를 활용해 김해지역 도예가의 작품을 소성하면서 나온 숯을 이용한 바비큐파티도 진행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매년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첫 주말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올해는 3대 메가 이벤트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방문의해)가 열리는 해로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김해분청도자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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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 읍면동 주민자치회 미디어 활용 교육 자치 활동과 지역 소식 효과적 전달 기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7일부터 8월까지 장유2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1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주민자치회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로 주민자치활동 홍보와 지역 간 소식을 상시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김해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과 협업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과 편집, 업로드 방법을 교육해 이를 바탕으로 각 읍면동 소개, 2024년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한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투박하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재로 짧은 영상을 촬영해 주민자치회 통합누리집, 김해시 SNS, 김해문화재단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릴레이식으로 업로드할 계획이다.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19개 읍면동 곳곳 숨어있는 명소나 명물을 자랑하고 이와 함께 주민자치 활동사항, 성과에 대한 병행 홍보로 주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배준용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워 주민자치회 활동과 지역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민자치회 활동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은 우리 시와 김해문화재단 영상미디어센터의 협업으로 이뤄져 교육의 질 향상과 시 예산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협업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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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7일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촌돌봄농장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와 함께 안동영명학교 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농촌돌봄 거점농장인 경산시 힐링공유팜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농촌돌봄농장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가 참여했다.
참여 농장과 공동체는 영명학교 학생들에게 각 농장의 체험행사를 소개하고 테라리움·딸기청·액자 만들기 등을 운영해 농촌 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참가한 농촌돌봄농장은 포항시 꿈바라기, 구미시 행복한정원, 안동시 온더뜰, 영주시 발효체험학교 띄움, 베리벨벳, 새오름, 영천시 별빛농부, 경산시 바람햇살농장, 의성군 평평마을 협동조합 등 10개소가 참여했고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구미시 한우리글로법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이관희 안동영명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농업의 매력을 느끼고 정서적 발달과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돌봄서비스 단체와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농업 관련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국비 지원사업’을 통해 2020년도부터 매년 2~3개소의‘농촌돌봄농장’과‘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12개소를 발굴해 농촌돌봄농장은 개소당 2억 4000만원,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개소당 3억 1400만원의 총액을 5년 동안 나누어 지원한다.
농촌돌봄농장은 농업과 지역 농촌 환경을 활용해 치유, 돌봄, 교육, 고용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며 생태학습, 방과 후 수업, 원예 공예 활동, 농업 관련 직업 체험 등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한다.
농촌주민생활공동체는 농촌 주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제·사회 서비스를 주민의 자발적인 연대와 협력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사회적 농업은 농촌 고령화와 지역 소멸 문제 해결과 지역 공동체 연대 강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새로운 대안이다”며 “사회적 농업을 영위하는 조직이나 단체가 더욱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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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극복 위한 성금 모금 열기 계속 이어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1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역의 저출생 극복에 동참하고자 성금 1,5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경상북도가 인증한 실라리안 기업 대표자 60명의 회원으로 구성, 기업 간 상호협조 체계를 구축해 브랜드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했다.
김종호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장은 “저출생 문제는 경북을 넘어 우리나라 전체에 처한 위기로 저출생 극복은 지역 중소기업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성금이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안전한 물탱크 복합 신소재 생산업체인 ㈜복주는 1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복주는 2009년 설립해 친환경 고기능 물탱크 및 기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서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과 환경부 혁신형 물 기업으로 지정된 우수 물 기업이다.
조태영 ㈜복주 대표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에 도움을 주신 기업과 협회에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귀중한 성금으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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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마을방송 이제는 휴대전화로 듣는다…‘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휴대전화를 통해 마을방송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고효율 저비용의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은 기존의 관내 211개 마을의 주요지점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송출하던 마을방송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휴대전화를 통해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새로 구축하는 시스템에는 이·통장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에게 공지사항, 재난정보 등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주민들의 방송청취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부재중 전화 확인으로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또한 도입해 마을방송의 수신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사업에는 총사업비 2억 2천여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는 이르면 오는 8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준비중이다.
또한 시스템 구축 이후에도 기존의 무선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보다 예산절감의 효과가 월등한 것으로 보고 시스템 조기정착과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의 조기 정착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통장님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로 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통장님 대상 사용방법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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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장미축제 최종점검 완료, 익일 개최
삼척시, 2024 장미축제 최종점검 완료, 익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2024 삼척장미축제’ 행사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삼척시는 오는 5월 18일 개막하는 ‘2024 삼척장미축제’를 맞아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행사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전기·가스·건축·보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시는 행사장 주변의 주차장 및 교통관련 소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16일 현장에서 삼척경찰서의 협조 아래 교통통제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17일에는 최종적으로 소방 관련 시설물 점검, 이동 동선 점검, 전기 및 가스 관련 안전시설 점검 등 축제 행사장의 안전사고와 관련한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익일 개막하는 ‘2024 삼척장미축제’를 안전하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장미축제 행사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관광객과 시민들의 안전”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삼척장미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만의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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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적극적인 소통 행보‘눈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취임 2주년을 앞둔 원강수 원주시장이 최근 각계각층과 접촉면을 늘리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원 시장은 미국 출장을 앞두고 지난 13일 주재한 간부회의에서“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은 지역 곳곳에서 우연한 기회에 발굴될 수 있다”며 “사소한 의견도 놓치지 말고 촉각을 곤두세워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원강수 시장의 시정철학이 반영된 발언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미국 방문 당시 한인 동포와의 만남에서 이민 1세대의 니즈를 놓치지 않고 ‘Come On Wonju 프로젝트’를 발굴한 사례 역시 이번 발언과 같은 맥락이다.
지난 7일 지역 원로 초청 간담회를 시작으로 국민의힘 당정협의회 및 원주시의회 의정회와 간담회, 오는 31일 열리는 역대 부시장 초청 간담회 또한 소통 행보의 일환이다.
여기에, 지난해 초급 주무관과의 동행에 이어 올해는 7급 주무관과 간담회를 통해 조직 내부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안제도를 활성화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시정 운영의 원동력인 만큼, 소통 채널을 늘려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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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불 제로 달성.봄철 산불 조심 기간 마무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 단 한 건도 산불 피해 없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종료하며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했다.
이는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이 하나로 힘을 합쳐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 결과이다.
시는 2월부터 △산불 유관기관 단체 협의회 개최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현수막, 차량용 삼각 깃발 등의 홍보물 설치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원주드론순찰대 등의 사회단체 등을 통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산불 예방과 감시를 위해 18개 읍면동 산불 취약지에 산불 유급 감시원 168명과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원 53명을 선발·배치했으며 산불감시 초소 16개소, 봉화산 등 4개소에 무인 감시 카메라를 운영해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산불 조심 기간 동안 허가 없이 불을 놓는 등 불법 행위 1건에 대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 무단 입산,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등의 금지위반 행위 등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했다.
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이달 15일 종료하지만, 다음달 5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30일까지 산불 임차 헬기를 운영해 산불 대비 태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산림과 및 전 직원,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성숙해진 원주시의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가을철에도 산불예방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발생한 단 한 건의 산불이 원주시 역대 최소 피해 기록이었으나, 3년 만에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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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 발돋움
강원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 발돋움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6일 중국 마카오에서 개최된‘2024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총회’에서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과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적 관광 거버넌스 구축에 대해 업무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관광문화유스 교류,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글로벌 관광 동향 데이터 공유 및 위기관리 공동 대응, 지속가능관광 실천을 통한 UN 2030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달성과 상호 주요 행사 참가를 통한 공동 지원등 양 기관의 협력 사항을 협약했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는 1951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심 인·아웃바운드 관광 증대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협회로 연차총회, 관광교역전, 세계지부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2022년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에 정식회원으로 가입해,‘2023 세계관광산업 컨퍼런스’,‘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0년 10개 지방정부와 함께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을 설립해, 22여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관광을 기반으로 한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다층적 거버넌스를 통해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누르 아마드 하미드 CEO는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과의 관계를 강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EATOF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며 “혁신적인 이니셔티브에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역량을 통해 아시아태평양지역관광의 책임 있는 발전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현준태 관광국장은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의 사무총장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관광의 중심인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든든한 글로벌 관광 얼라이언스로 발돋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광·유스 분야의 실질적인 상호 협력과 빅데이터 분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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