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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랜드 이남형 대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브라이트랜드 이남형 대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브라이트랜드 이남형 대표가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남형 대표는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삶의 가치관을 실천하고자 협업 관계의 회사가 있는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에 있는 ㈜브라이트랜드는 콘크리트 타일과 기와, 투수 블록 등을 제조하며 기능성 친환경 블록 생산회사로 이름이 높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구 소멸 위기에 몰린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이 현 거주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내년부터는 개인 상한 기준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된다.
성낙인 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창녕에 따뜻한 애정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표현해 주신 이남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창창한 창녕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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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사천시 다양한 행사 추진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사천시 다양한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우주항공청이 5월 27일 개청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사천시가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해서 개청 분위기를 북돋고 있다.
사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 초성퀴즈, SNS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고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 축하 SNS 이벤트를 추진 중이다.
또한,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KAI 항공우주박물관도 무료 개방 행사를 진행 중이며 사천 문화재단은 ‘스누피 한국 특별전’ 사천 미술관 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사천시 체육회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해 2024 범시민 걷기대회도 준비 중이다.
이와 발맞춰 사천시 전 읍면동에서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대비해 환경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KBS 열린음악회’를 연다.
오후 6시경 방청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하고 만 15세 미만은 입장이 제한될 예정이다.
한편 ‘KBS 열린음악회’는 당초 임시청사와 사천시청 노을광장을 개최장소로 검토했으나, 객석 안전 문제와 대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 확보문제로 삼천포종합운동장을 최종 개최장소로 결정했다.
방청권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했는데, 이른 시간에 배부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쉬움을 표하는 시민이 많았다.
시는 지난 17일 관계기관, 유관부서와 함께 안전관리 점검 및 협조 회의를 개최해 ‘KBS 열린음악회’의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경찰, 경호, 보건, 소방 등 300여명의 인력으로 안전관리에 대응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위해 노력한 시민들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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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위패 봉안식 거행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2일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신규로 등록됐거나 지난 1년간 순직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위패 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날 봉안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지현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유가족, 유관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 충혼탑은 6·25 전쟁기간에 희생한 경주 출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6년 5월 16일 건립됐으며 최초 2804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올해 위패 봉안식에서는 고 최해범 소위 등 49위의 위패를 추가했으며 현재까지 총 4032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조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에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들의 권익증진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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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성조 前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에 ‘명예시민증’ 수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5년 간 경북문화관광공사를 이끌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 온 김성조 전 사장이 경주시의 79번째 명예시민이 됐다.
경주시는 재임 기간 지역관광 재도약의 기틀을 다져온 김성조 전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전 사장은 2019년 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을 지내며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 개발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주요 공적은 관광역사공원, 루지월드 개장, 수상공연장 리모델링 등 관광 인프라 구축과 중화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짜이경북’ 프로젝트 추진, 일본 한큐쿄통사와 MOU를 통한 관광객 유치 등이 대표적이다.
또 모바일 경북여행 통합 플랫폼 ‘경북여행 찬스’ 운영으로 관광객과 관광사업체 간 유기적인 연결을 도모하는 등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맞춘 디지털 관광 활성화에도 많은 역할을 해 왔다.
이밖에도 경북문화관광공사 주도의 사회공헌, 관광기업 육성 등 지역 상생 발전에 노력한 인물로도 평가받는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김 전 사장은 16·17·18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체육대학교 6대 총장을 지낸 바 있다.
김성조 전 사장은 “지난 5년 간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매진해 온 노력을 보상받는 것 같아 너무나 기쁘다”며 “부디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확정되어 경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김성조 전 사장은 재임기간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경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이끈 인물”이라며 “이번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는 김성조 전 사장의 그간의 헌신과 기여를 인정하기 위한 자리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8개국 79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국내 수여자는 김성조 전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을 포함해 19명이고 해외 수여자는 일본 51명, 미국·브라질 각 2명, 독일·중국·터키·파키스탄·프랑스 각 1명 등 총 60명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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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여성팔각회, 희망나눔 4000 성금 기탁
사천여성팔각회, 희망나눔 4000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여성팔각회에서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조성돼 사천시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곤란 세대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천여성팔각회는 평소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범적인 사회봉사단체로서 기부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손주하 회장은 “사천여성팔각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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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59회 도민체전 개최 막바지 준비 ‘총력’
양양군, 제59회 도민체전 개최 막바지 준비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체육인과 임원·가족 12,000여명이 함께해 화합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41개 종목 중 28개 종목은 양양에서 13개 종목은 도내 타시군에서 열리며 일부 종목은 사전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개청 이래 처음으로 여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붐조성과 성공 개최를 위해 양양군과 체육회, 유관 기관·단체로 구성된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축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군은 특색있는 대회를 위해 이벤트 성화봉송을 마련, 요트·사이클·드론을 활용한 성화봉송을 진행하고 읍면 순회 봉송을 통해 군민들이 참여함으로써 화합하는 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읍면별로 성화봉송에 참여할 주자 24명을 모집해 성화봉송 교육을 마쳤다.
대회의 화려한 막을 여는 개회식도 알차게 준비했다.
양양취타대 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도 격파 퍼포먼스, 국악·타악 공연과 함께 주제공연인 “양양 르네상스” 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또한 4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하고 이어서 인기가수 공연으로 개회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경기장 정비 및 보수작업도 마무리단계에 있다.
경기장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했으며 대회 주경기장인 양양종합운동장과 사이클경기장 트랙 보수와 종목별 경기장 정비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본격 손님맞이를 위해 지난 4월에는 양양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개·폐회식 및 경기장에서 안내를 도울 자원봉사자 140명을 모집해 5월 2일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관내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청결·위생·친절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을 방문한 선수단·임직원·방문객들이 대회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양양군 및 관내 기관·단체들은 양양군 선수단을 비롯해 대회를 방문하는 17개 시·군 선수단 및 관계자 분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게첨했으며 시·군 선수단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선수들의 숙소 및 경기장을 방문해 응원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대회 전·중·후로 행사장 및 경기장과 남대천변, 주요 시가지에 대한 환경정화를 수시로 실시하는 한편 양양종합운동장 진입 광장에는 꽃탑과 포토존형 야외정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경기장 주변과 주요 진입 도로변에 화단과 화분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산뜻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와 예술, 스포츠가 함께하는 대회를 위해 선수단 맞이를 위한 ‘웰컴마켓’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종합운동장과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진행되며 체육회 주관으로 선수단 관계자와 가족을 위한 수상레포츠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처럼 군은 대회까지 10일이 채 남지 않은 현재, 각 분야별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대회 준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양군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도민체전인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더욱 꼼꼼히 챙기려 노력하고 있다”며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결집하고 마지막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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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강원대‘2024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2024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공모사업 ‘데이터 보안·활용 융합’ 분야에 道와 강원대학교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어 4년 간 국비 40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활용을 비롯해 사이버보안,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3개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o 그 간 강원특별자치도가 꾸준히 추진해 온 디지털산업 기반 위에 의료데이터 보안·활용 등 관련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사업으로 강원대가 주관대학으로 컨소시엄을 총괄하고 o 수도권 최초 사이버보안학과를 설립한 아주대, 학내 카카오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협업이 가능한 한양대, 핀테크보안연구센터를 두고 있는 충남대, 데이터센터 및 빅데이터 실무인력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영남이공대가 참여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강원자치도의 디지털산업 기반과 제도를 활용해 연구와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어 향후 道의 전략산업들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o 대학들은 각각 보유한 자원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협업모델 및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되며 이에 따라 道의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관련 교육도 한 단계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5+1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전략을 마련해, AI·보안·메타버스 등 ICT 기술에 기반해 5대 전략사업을 추진 중이고 관련해 지역정착형 디지털 인재 발굴·육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o 그동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등을 통해 도내 대학들과 협력해 미래인재 및 전문인재를 육성했고 o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코딩, 자율주행, 메타버스, 드론 등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정보소외지역의 청소년들도 이러한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o 또한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혁신창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정일섭 道 글로벌본부장은 “‘데이터산업수도’로서 강원자치도의 지향점은 인공지능과 보안”이라며 “강원자치도의 디지털산업이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능력 있는 학생들이 우리 도의 혁신적인 산업 기반을 경험하게 해, 최고 수준의 보안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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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거창韓 누정문화축제’ 기획
거창문화재단, ‘거창韓 누정문화축제’ 기획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월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의 공모사업인 ‘2024년 시도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에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어 거창다움을 담은 거창의 누정을 활용한 관광브랜드 발굴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문화재단은 2023년에는 거창 누정에 관한 기록물을 발굴했고 올해는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거창한 골든타임 누정 119’라는 주제로 거창군 12개 읍면에 분포된 119 누정을 현대적 놀이문화 콘텐츠와 교육적 요소를 가미한 기획전을 개최했다.
또한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기간인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는 ‘거창韓 누정문화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의 누정이 담고 있는 역사, 문화, 자연자원의 특성을 반영하고 누정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안녕, 누정, 거창에서 누정 만나기’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5월 5일 창포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거창한 누정놀이터 #119 누정문화축제에서 만나요’를 운영해 곧 개최될 ‘거창韓 누정문화축제’를 홍보했다.
누정부채 만들기, 양산 만들기 등의 체험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의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경상남도 창원 동남아트센터에서 ‘거창韓 누정별곳’ 팝업 홍보 전시를 진행해 거창군민들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창원, 진주 등 각 지역에 거창의 119개 누정을 소개하고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거창韓 누정문화축제’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구인모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거창의 특색이 담긴 119개 누정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견인해 거창의 새로운 누정문화관광브랜드개발로 거창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큰 기대가 되며 휴가철을 거창 수승대에서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韓 누정문화축제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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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 국비지원 문화행사 공모에 선정
진주 상평복합문화센터, 국비지원 문화행사 공모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상평복합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의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 사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2024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등 총 2건의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 사업’은 산업단지 문화공간 내 우수한 전시 지원을 통해 산단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술 전시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민간단체를 공모, 국비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상평복합문화센터 1층 로비 및 컨벤션홀에서 이번 전시 사업을 진행한다.
‘2024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은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비 6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오는 7월 17일 오후 7시 상평복합문화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다원예술공연의 ‘명화배달부’가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문화공간 사용이 가능한 전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우수한 공연·전시 공간이 구축되어 있는 진주시 상평복합문화센터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개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문화행사 지원 사업을 통해 산단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평복합문화센터는 상평산단 근로자의 문화·복지·편의시설 확충으로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하는 시설로 올해 3월부터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전 선호도조사 결과를 반영한 차별화된 5개 문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력단련실과 프로그램 강의실, 동아리지원실, 컨벤션홀 등 대관 시설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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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 마무리
진주시, ‘2024년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9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2024년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12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운영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학교는 아동과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획기적이고 참신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현황, 청소년 정책사례 소개, 제안서 작성 컨설팅 등이다.
19일 개최된 참여예산학교에서 9 ~ 24세 아동·청소년 30여명은 그동안 그룹별로 발굴한 사업을 바탕으로 최종 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제안으로 △ 진주시 알리기 캠프 △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 청소년 활동 공간 조성 △ 청소년 텀블러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은 진주시 주민참여예산 21억원 중 5000만원으로 △아동·청소년 시설개선 △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예산학교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은 5월 24일까지 접수하는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공모사업과 함께 사업부서 검토 등을 거치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해 내년도 진주시 본예산안에 제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이 제안한 사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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