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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미래차산업 정부 공모사업 196억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은 전기차 보급 확산으로 급증하는 사용 후 배터리의 경제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평가센터 및 장비 구축 △재제조 배터리 성능평가 기술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이 협력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주관, 강원테크노파크가 참여해, ‘27년까지 횡성군 묵계리, 가담리 일원에 총 19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난해 4월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우선 공급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등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지원법을 마련하면서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을 확대할 기본 토대는 마련 되었으나, 안전 기준과 배터리 상태에 대한 시험평가·보증 기술은 미비한 실정이었다.
본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의 안전성 평가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배터리 경쟁력 및 수익성 극대화를 통한 전기차 배터리의 순환형 시장 구축에 기여하고 전기차 보급 확산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과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하는 등 미래자동차 신산업을 선도할 전망이다.
모빌리티 순환경제 신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횡성중심의 이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연구·실증 클러스터 7개 사업과, 원주 중심의 미래차 핵심부품 혁신 지원 플랫폼 2개 사업 등과 더불어 강원 미래차 산업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차산업 연구실증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 등 4대 중점과제를 ‘26년 상반기까지 조기 구축함으로써, 기업들의 연구·생산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사용 후 배터리 활용산업은 주목받을 수 밖에 없다” 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횡성군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안전성 평가까지 역할을 하게 됐다”며 “도에서는 횡성군이 이모빌리티 산업의 메카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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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산업 핵심 소재 분야 글로벌 생산기지로 도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서울 영등포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도레이와 구미국가산단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행사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오야 미츠오 도레이 대표이사 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도레이의 구미산단 투자 발표를 축하했다.
도레이는 지난해 10월 23일 도레이첨단소재 ‘탄소섬유 3호기 기공식’에 이어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섬유, 기타 친환경소재 등 첨단 소재 분야에 구미산업단지에 소재한 도레이첨단소재 구미사업장을 중심으로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도레이 그룹에서 생산하는 세계 1위 고기능 탄소섬유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된 품질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항공 우주 분야와 다양한 소재·부품 분야에서‘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연간 8천 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탄소섬유 산업의 발전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탄소섬유 이외에도 IT 필름, 위생용 부직포 생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외투기업으로 구미산업단지에만 5개 공장이 있어 지역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도레이는 화학, 섬유 분야 글로벌기업으로 탄소섬유 분야에서 글로벌 1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IT 소재, 화학섬유 등 다양한 소재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도레이의 메타계 아라미드섬유는 고유한 물리적·화학적 성질이 뛰어나 우수한 내열성, 인장 강도, 전기 절연성을 지닌 슈퍼섬유다.
건식 방사 공법으로 생산돼 제품의 단위별 품질이 균일하고 전기 절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도레이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9개국에 4만 9천여명의 종업원이 있으며 연간 매출액 25조 원의 글로벌 첨단 소재부품 선두기업으로 지난 1999년 10월 도레이새한 출범 이후, 25년 동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크고 작은 산업시설의 신·증설을 진행 중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경상북도 투자유치계장과 투자유치과장 재직 중 도레이 본사를 여러 번 방문하며 신뢰를 쌓아 도레이의 이차전지 분리막 사업을 구미로 유치했으며 “도레이의 구미 투자가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레이의 지속적인 구미 투자는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투자의 모범적 사례이다”고 강조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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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활성화, 국토부-지자체-공항공사가 힘 합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3개 지자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제1회 지방공항 활성화 지자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항공수요에 맞춰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역량 제고와 국토부-지자체-한국공항공사 간 소통·협업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자 개최됐으며 대구를 첫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국제공항은 2016년 흑자전환에 성공해 코로나19 이전까지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지방공항으로써, 대구광역시는 이번 연찬회에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우수사례와 추진 성과 등을 발표하고 지자체와 공유했다.
이어서 해외공항 운영 사례에 대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외국 정책을 공유하고 항공사 지원 및 노선 다변화, 항공-관광 연계를 통한 인바운드 유치 전략 등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국토부-지자체-KAC 간 역할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2029년 TK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위해서는 현 대구국제공항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중앙정부, 지자체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다시 한번 도약하는 대구공항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첫 연찬회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을 대구공항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성공적인 TK신공항으로의 ‘연착륙 이전’을 위해 국토부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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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테크, 미래차 부품 제조시설 대규모 투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유림테크와 ‘미래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에 설립된 ㈜유림테크는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차량통합제어기 관련 부분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42,703㎡ 부지에 1,200억원을 투입해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유림테크는 우수한 공정관리와 하우징 초정밀 가공 기술로 2019년 현대모비스 협력업체로 선정됐으며 최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시장 확대 추세에 따라 관련 핵심 부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주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매출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의 일환으로 이번 ㈜유림테크의 투자가 이뤄졌으며 대구국가산단 구역에 들어설 제조시설은 올해 9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공장이 가동되면 연 35만 대 규모의 미래차 하우징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총 100만 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유림테크는 공장이 완공되는 ’25년 약 1,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7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된 대구국가산단, 테크노폴리스, 달성1·2차 산단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모터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시장 선도 모터생산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유림테크의 투자로 모터 소재에서부터 부품생산, 가공, 조립, 모듈, 완성차에 이르는 전 주기 밸류체인이 구축되면서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현호 ㈜유림테크 대표는 “2015년 기업 설립 이후 미래차 산업전환에 발맞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공정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투자는 ㈜유림테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하며 대구시가 전국 최고의 미래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오늘 투자협약으로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글로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림테크가 미래차 핵심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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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수상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울진군, 수상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수상안전 역량 개발을 위해 수상 안전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해양경찰청 또는 해양안전부 장관이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만 19세 이상 울진군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지원한도는 50만원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최대 30명이며 지원자격분야는 인면구조요원, 안전관리요원, 수상안전, 응급처치 등 4개 자격증이 해당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원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의 수상안전 분야 취업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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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울진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연호공원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첫걸음으로 발대식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는 13가구의 ‘댕댕이 가족봉사단’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연호정 일대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환경정화활동을 했으며 반려견 배설물 즉시 수거와 2m 이내의 목줄착용 등을 지키는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반려인 천만시대에 울진군에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해 반려견에 대한 인식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가족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해, 울진군의 건전한 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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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구 문제 우리 함께 풀어갑시다
통영시, 인구 문제 우리 함께 풀어갑시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통영시 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강당에서 우리시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 80여명이 인구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전문가 발제 후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해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주제별 인구 문제에 대한 공유의 장이 됐다.
경상국립대 오재신 교수가 전문가 발제를 했으며 생애주기별 결혼·출산·가족에 관한 맞춤형 인식개선 교육 지원, 영유아 보육 인프라 확충, 지정보육자 제도 도입 등 직접적인 지원책 보완과 실질적인 성과 및 통영시 맞춤형 인구정책의 필요성 등을 발제했다.
또한 결혼지원, 임신 출산의 장려, 전입지원,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고령자 고용과 소득지원에 대해 개인별 경험담으로 지정 발표해 포럼 참여자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시민 토론 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생활 부분으로 연결되어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 토론이 이뤄졌다.
포럼에 참석한 통영시 조형호부시장은 “이번 인구포럼을 통해 통영시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의견으로 통영시에 적합한 시책 발굴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또한 인구포럼을 계기로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도 인식해 정책 방안 모색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한편 통영시에서는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접수 중이며 포럼 참여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아이디어 심사에서 최우수 2명 각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4명 각 10만원으로 시상될 계획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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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선수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오는 25~28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소년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출전선수들을 격려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22일 오후 2시 군수실에서 출전선수와 지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도자에게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우리 함양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육상 110M 허들에 전대혁, 육성 800M 달리기에 박지민, 육상 멀리뛰기, 세단뛰기 오태화, 유도 최지안, 태권도 겨루기 최예나 선수가 출전하며 지도자로 전준우·박지창·최성훈 등이 참가한다.
한편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전남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제10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18,000여명이 참가, 25~28일 4일간 목포종합경기장 등 목포 일원에서 36개 종목을 겨룬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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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진행
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는 22일 민원콜센터 내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수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콜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해 보는 등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감정노동자인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등을 매년 준비해 상담사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민원콜센터는 21명의 상담사가 일평균 1,900여건의 다양한 시정상담, 민원안내 및 불편신고를 처리하고 있으며 SMS, 카카오톡 등 모바일 기반의 부가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창원시는 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힐링프로그램 진행으로 상담사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여 고품질의 상담서비스 제공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지속되는 감정노동으로 지친 상담사들이 정신적 건강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양질의 대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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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렴메시지 담긴 행정봉투 제작
함안군, 청렴메시지 담긴 행정봉투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가 담긴 민원인 서류 발송용 행정봉투를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서는 일상적인 우편물 발송 외에도 각종 민원서류를 담아가는 용도로 민원실에 비치된 행정봉투를 민원인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홍보물을 추가 제작하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행정봉투를 적극 활용해 청렴 메시지가 담긴 행정봉투를 제작하게 됐다.
청렴메시지가 담긴 행정봉투는 민원실 창구에 비치해 방문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내외 기관이나 민원인 등에게 보내는 우편물이나 각종 안내문 발송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행정봉투에 기재된 ‘부패 ZERO, 청렴 UP 함안’ 메시지가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청렴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미경 기획감사담당관은 “청렴봉투 제작은 청렴을 적극 실천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 청렴 활동을 적극 실천해, 청렴한 공직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 민원실에서는 ‘1인 1 청렴화분 가꾸기’ 등 다양한 청렴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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