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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함안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유치와 운영을 위해 지난 22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으로 함안군,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상공회의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마산대학교, 경남로봇고등학교, ㈜제이씨티 기업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이 함께 대학, 초중등, 지역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의 공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체제를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특례 신설을 통한 규제 완화와 3년 동안 연 30억~100억원의 정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 등은 함안군 교육발전특구 공모 운영 추진과제를 위해 협약에 참여한 기관 및 기업과 역량을 결집하고자 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인재가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기업에 취업해 정주할 수 있도록 함안의 학교와 학생, 나아가 주민들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상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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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품으로 돌아온 성밖숲과 이천변~”
“군민 품으로 돌아온 성밖숲과 이천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16.부터 4일간 개최된 ‘2024 성주참외 & 생명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5.22. 오전, 성주군에서는 축제장과 그 주변지역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군청 공무원과 공무직근로자 등 100여명이 각 부서에 보유한 장비와 청소도구를 활용해 성밖숲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4일 동안 먹거리존이 운영되어 음식물 찌거기로 얼룩진 이천변 둔치에 대대적인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2시간 동안 정화활동이 진행됐다.
‘성주참외 & 생명문화축제’는 천연기념물인 왕버들의 서식지이자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인 성밖숲과 더불어 산책과 운동 등으로 평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천변 둔치를 중심으로 축제장이 조성됨에 따라, 성주군에서는 지역민들을 위해 매년 축제 종료 후 신속하게 뒷정리를 해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그 어느해보다 많은 사람들이 축제장을 방문한 만큼, 축제장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교통문제와 소음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으셨다.
평소 산책로와 걷기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밖숲과 이천변을 하루라도 빨리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고자 신속히 정비했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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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고령군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의회가 5월21일 제297회 임시회 회기 중 집행부의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기는데 주력하고 있다.
군의회는 가얏고 전수관 및 연수원 현장을 시작으로 운수면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 쌍림 상생교류센터 신곡2리 마을회관 및 목욕시설 쌍림농협농산물가공센터 청년주거 안정지원사업 좌학리 임대형 스마트팜 좌학공원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 등 총 8곳의 주요사업장 점검을 마쳤다.
각 사업장에서 현장 관계자와 담당부서로부터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명국 의장은 “현장 점검의 목적은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는지 군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사업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하는 데 있다”며 “집행부는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이 반영되도록 노력해주고 사업을 추진하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유희순 부의장은 가얏고 전수관 및 연수관에서 “공모사업 당시 목적과 현재 시설물 운영의 연속성이 부족하다”며 “일관성있는 운영방안 마련을 통해 목적에 맞는 운영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륵과 가야금의 본고장으로서 대표성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원환 의원은 운수면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장에서 “지역 생활체육시설은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지어진 만큼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민원이 발생하지 않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철호 의원은 신곡2리 마을회관 및 목욕시설 관련해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건립된 시설물인 만큼 복지증진에 필요한 섬세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마을회관 좌측 하천면의 급경사로 인해 안전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만큼 휀스 설치 등의 안전시설물 마련”을 주문했다.
김기창 의원은 청년주거 안정지원사업장에서 “다소 노후화된 다가구주택을 리모델링하는 만큼 공사 마무리 단계까지 더욱 섬세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의 주거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임대운영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성낙철 의원은 다산면 좌학근린공원 내 맨발걷기 길 조성공사와 관련해 “맨발걷기가 하나의 생활체육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외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맨발걷기 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의회는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를 통해 고령군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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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가 선정 “전폭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추경 약 2억원을 편성해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평가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신청한 업체 중 매출기준, 업력 현황, 시설 현황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99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지난 1차 사업 선정 대상인 66개소보다 약 50%가 증가한 수치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소별 최대 200만원까지, 공급가액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구매, 진열장 교체, 안전 및 시스템 설치, 방역시설 설치 비용 등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이 비용 지급 후, 6월 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최종 검토 후 결격사유가 없을 시 군에서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 1차 사업 추진 시 소상공인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어 2차 지원을 결정하고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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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1일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의한 재난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인 적량면 동리 이정마을에서 ‘2024년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비경보가 발효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공무원, 경찰, 소방, 지역자율방재단,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산사태 예비경보 예측정보 수신 → 상황판단 회의 개최 →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 주민대피 상황전파 → 취약지역 주민대피 → 산사태 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대피 상황전파 훈련은 마을 대피 방송,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통해 신속히 진행했으며 고령자와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의 대피는 경찰, 소방, 지역자율방재단 등 대피 조력자들의 지원을 받았다.
훈련이 끝난 후 참여자들은 훈련 진행의 미비점 보완을 위한 토의를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 아래 살면서도 깊이 인지하지 못했던 산사태 위험을 되새길 수 있었고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익힐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민 산림과장은 “최근 빈번하게 나타나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해 산사태와 같은 재해가 증가하는 추세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해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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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칠불사, 차향이 흐르는 선차학술발표회 개최
천년고찰 칠불사, 차향이 흐르는 선차학술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천년고찰 칠불사가 주최하고 하동군이 후원하는 선차학술발표회가 오는 25일 오후 1시, 화개면 칠불사에서 개최된다.
칠불사 선차학술발표회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학술발표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헌공다례에 이어 칠불사 주지 도응스님의 환영사와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하동군의회 의원들이 축사가 이뤄진다.
2부 학술발표회는 정도스님의 ‘백파의 삼종선과 초의의 이종선 그리고 동다송’ 강연과 함께 차 관련의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우수 논문상 시상과 도응스님의 총평, 폐회를 끝으로 마무리되는 선차학술발표회는 참석자들에게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의 차를 깊이 연구하고 차 문화와 역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칠불사 관계자는 “선차학술발표회의 가치가 한국불교와 한국 사회에 지혜의 구름과 학문적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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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 5백만원 고향사랑 맞기부
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 5백만원 고향사랑 맞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2일 하동·진주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서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상호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덕교 진주시 산림조합장이 임직원을 대표해 하동군을 방문해 정철수 하동군 산림조합장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두 조합장은 이웃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하고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
소중한 기부금은 우리 지역 사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진주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사유림 경영계획, 대리경영, 육림사업, 임도 사업, 사방사업 등을 통해 산림경영을 선도하고 상호금융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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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디지털 지적구축으로 각종 민원 해결에 앞장
진주시, 디지털 지적구축으로 각종 민원 해결에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지적공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를 통해 지적측량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민원발생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적관련 시민과 직접 소통을 위한 현장 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진주시는 토지분야에 대한 각종 민원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처리하기 위해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토지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토지민원 현장상담실은 토지정보과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편성해 △토지이동 △지적측량의 접수 절차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등 토지관련 궁금증과 민원 전반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상담과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 등의 궁금증과 요구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상담실 운영 시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해 즉시 처리가 어렵거나 타 부서 업무에 해당되는 민원 사항은 정리 후 이관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부동산 행정서비스의 혜택을 받고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더 가까이 다가서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 실현 등 앞으로 시민들의 참여방식을 다각화해 행정서비스 지원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해 2030년까지 시행하고 있는 정부의 스마트 국토 장기 국책사업으로 부정확한 지적을 바로잡아 디지털화된 수치 지적정보를 마련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지적도는 100년 전 낙후된 기술로 조사·측량된 지적정보로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무분별한 건축 및 토지이용으로 현재 전 국토의 15%가 지적도와 불일치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토지 분쟁에 따른 비용 발생 및 이웃 간의 분쟁 등으로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잘못된 지적 정보를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사업으로 공간정보산업의 토대를 닦는 기초 사업이다.
진주시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296개 지구 약 6만 4000필지로 진주시 토지의 약 17.6%에 해당되며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거나 경계분쟁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으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는 현재까지 33개 지구 740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벌였으며 올해에도 문산읍 안전1지구 등 6개 지구 1732필지를 지정해 국비 3억 6000만여 원을 지원받아 일부 지역은 측량을 완료하고 소유자들과 경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주지사는 매년 ‘지적측량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의 목적은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측량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및 민원발생 최소화 방안 등 지적도면 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 공유·대응방안 논의와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올해 간담회에서 진주시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른 지적측량 정밀도 향상과 지적재조사사업 등 스마트국토시대에 대비한 세부적인 논의와 측량지역의 주소정보 시설물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대상으로 주소체계 고도화로 확대되는 주소정책을 홍보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는 현장 측량 시 문제점 및 사례를 발표하고 표본검사 시 중점 지적사항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 등에 대한 안건을 제시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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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월 한 달간 ‘여행가는 달’추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 제공”
창원특례시, 6월 한 달간 ‘여행가는 달’추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월 한 달을 ‘여행가는 달’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관광 체험시설인 ‘창원시티투어버스’와 ‘제황산공원모노레일카’를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티투어버스’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 10개소를 순환하는 2층 버스로 버스 2층이 오픈형으로 설계되어 있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행가는 달’ 기간동안 기존 이용 금액에서 1,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노선은 창원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황산공원모노레일카’는 진해의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제황산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관광기반시설로 벚 꽃이 개화하는 시기에는 탑승객이 많아 이용이 쉽지 않다.
사람이 붐비지 않는 이번 6월에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성인을 동반한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탑승 혜택을 제공한다.
창원의 관광지를 조금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여러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가오는 5월 25일에는 진해 경화역에서 ‘작은 음악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삐에로아저씨 풍선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는 물론 ‘현장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는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화역 홍보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관광기념품 또는 시티투어 탑승권을 받을 수 있다.
6월부터는 ‘창원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 실시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창원 주요관광지 15개소 중 3개소 이상 방문한 관광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주는 사업으로 공직선거법에 따라 창원시민은 참여할 수 없지만, 6월 여행가는 달 기간에 한해 창원시민을 포함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허용인 창원시 관광과장은 "이번 '여행가는 달' 행사가 많은 분들에게 창원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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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산업시찰 진행
영주시,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산업시찰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기업 근로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일원에서 ‘2024년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산업시찰’을 진행한다.
이번 산업시찰은 시에 소재한 노벨리스코리아, KT&G, 중소기업 등에서 재직중인 모범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의욕 고취 및 생산성 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째날인 22일에는 제주대학교 강영순교수가 강의하는 리더십 교육을 듣고 23일에는 카멜리아 힐, 주상절리 탐방을 진행한다.
24일에는 제주에너지공사 CFI미래관, 국립제주 박물관 등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이번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그동안 산업전선에서 열심히 일해준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범근로자로 추천된 만큼 자부심을 갖으시길 바란다”며 “이번 산업시찰이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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