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경남 학교 밖 청소년 축제 댄스·뮤직 최우수상 수상
함양군, 경남 학교 밖 청소년 축제 댄스·뮤직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최근 열린 ‘2024년 제6회 경상남도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축제’ 댄스·뮤직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와 연계해 지난 5월 25일 진주에서 열렸으며 외부 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참여한 올해 축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댄스·뮤직 경연대회, 청소년 체험부스 뻔뻔비즈, 청소년 진로체험부스 등을 운영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진로와 직업을 모색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지난해 뮤직·댄스 경연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은 함양군은 올해 두 부문 모두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과 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5-29
-
“오도창 영양군수”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오도창 영양군수”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오도창 영양군수가 29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등의 참여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목받은 참여자는 고향사랑기부를 인증 한 후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우수 농산물 판촉행사를 통해 교류를 쌓아온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이강덕 포항시장을 지목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기부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4-05-29
-
통영시, 올해 성과관리 자체평가 세부 운영계획 확정
통영시, 올해 성과관리 자체평가 세부 운영계획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2024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세부운영 계획안 심의·의결을 위한 ‘2024년 제2회 통영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성과관리 평가체계 및 전년대비 주요 변경 사항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계획안과 관련한 의문사항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토론하면서 올해 통영시 성과평가의 세부운영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통영시 성과관리 자체평가는 부서평가와 5급 개인평가로 이뤄졌으며 평가대상은 통영시 소속 52개 전 부서가 대상이다.
부서평가는 실과소와 읍면동을 구분해 실시하고 최종결과는 부서장인 5급 개인평가 자료로 활용되며 2024년 성과에 대한 결과는 내년 2월 무렵 성과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3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통영시에 따르면 2024년 성과관리 자체평가는 민선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 공약사업 등을 성과관리에 반영해 성과달성이 실질적인 시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했고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등 외부기관 평가지표를 반영한 내·외부 평가의 통합 운영으로 성과달성의 연계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회의를 마치면서 조형호 부시장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 성과평가위원회는 관련 규칙에 따라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민간위원을 2/3 이상으로 구성해 매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계획 수립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평과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3회 성과평가위원회는 부서별 우수시책 평가를 위해 오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4-05-29
-
창원특례시, 6월 1일 ~ 6월 14일‘메모리얼 주간’운영
창원특례시, 6월 1일 ~ 6월 14일‘메모리얼 주간’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6월 6일 현충일 전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메모리얼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보훈선양 체험과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은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아 시내버스 100대 내부에 ‘6·25 전쟁영웅’ 공적 포스터를 부착해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기린다.
평소 시내버스 내 상업광고가 있던 공간에 6·25 전쟁에서 목숨 바쳐 싸우신 전쟁 영웅과 그들의 호국 스토리가 채워진다.
6월 6일에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창원충혼탑, 마산충혼탑, 진해충혼탑 3곳에서 오전 10시 일제히 거행하며 순국순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한다.
그리고 일상 속 친숙한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창원충혼탑에서는 보훈 포토존을 설치하고 페이스페인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8일에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6·25 전쟁 중 마산과 임시수도 부산을 지켜낸 중요한 지역 전투를 알리는 ‘6·25 전승 사진전’을 열어 잊혀질 뻔한 전쟁이야기 사진 20점을 전시한다.
이날 경남동부보훈지청의 우리지역 6·25전쟁 테마 ‘야외 방탈출 게임’ 호국보훈 콘텐츠 행사가 함께 개최되어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보훈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6월 11일에는 오후 2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사랑 보훈음악회’가 열린다.
제6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영웅을 기억한다”라는 주제로 뮤지컬 갈라 공연과 성악 및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며 어린이합창단 ‘경남리틀싱어즈’, 청소년댄스팀 ‘춤서리’, 가수 후니정과 미스트롯 장예주 등 창원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6월 14일에는 오후 2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사)마산방어전투기념사업회 주최로 ‘마산방어전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작년 첫 학술 행사에 이어 올해 제2회를 맞이해, 한미동맹의 출발점이자 전쟁의 승패가 걸려 있던 부산 교두보를 지킨 중요한 전투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호국, 추모 정신을 고양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의미 있게 맞이하기 위해 운영하는 메모리얼 주간 행사가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다양한 나라사랑 체험을 즐기고 올바른 역사의식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9
-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춘천우체국, 춘천시가족센터가 업무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족 50가구에 국제특급우편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접견실에서 시와 춘천우체국, 춘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사업은 고향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국제특급우편 물류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모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국제특급우편은 가장 빠른 국제간의 우편 서비스로 세계 주요 도시는 일반적으로 1일 기타 지역은 2~4일이 소요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가구당 최대 10만원 이내의 우편요금을 관내 50가구에 지원하며 신청서 접수는 춘천시가족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춘천우체국은 국제특급우편 포장 상자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택배 현장 접수와 발송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국제특급우편 지원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안정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시민으로의 소속감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9
-
현금 승차 1.4% 불과…춘천시, 7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현금 승차 1.4% 불과…춘천시, 7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월 1일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은 거스름돈 환전으로 인한 운행 시간 지연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현금으로 낸 버스 요금을 정산하는데 적지 않은 관리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현금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50원의 요금 할인 혜택의 이점도 있으며 60분 이내 무료로 버스를 갈아탈 수도 있다.
특히 시내버스 현금 승차 비율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실제 시에 따르면 춘천 시내버스 현금 승차 비율은 2022년 3.1%, 2023년 1.8%, 2024년 4월 기준 1.4%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시는 2022년 5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 덕분에 기존 주요 현금 탑승객이었던 노년층의 교통카드 사용 비율이 증가해 ‘현금 없는 시내버스’ 도입 여건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7월에 우선 시범 운영할 노선은 16번과 16-1번이다.
해당 노선은 레고랜드를 기점으로 춘천역과 남춘천역을 거쳐 삼악산케이블카와 칠전동을 잇는 춘천시의 주요 관광노선이다.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 도입 홍보를 위해 16번과 16-1번 노선 승강장을 비롯한 주요 승강장에 안내문이 부착된다.
시범 운영 시 교통카드 미소지 승차객을 위해 계좌이체를 통한 요금 납부, 정보무늬 안내 등 현금 대체 수단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보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
성주군, 소방인력 대상 자살위기대응능력 강화
성주군, 소방인력 대상 자살위기대응능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 28일 성주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성주군 소방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정신응급 대응체제 마련을 위해‘소방인력 자살위기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정신·자살 응급대상자 구조 및 응급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인력 3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과 “정신응급대응 기관 교육”을 실시해 자살위기자 조기 발견 및 자살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더불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성주소방서 전정에서 운영해 소방인력 대상으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정신건강검진과 개별상담을 통해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이 현장 업무로 인한 심리적 충격을 해소하고 마음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9
-
거창군,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대상자 모집
거창군,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6월 3일부터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과 적정 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사업을 실시 한다.
본 사업은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만성질환자들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합병증 검진을 지원해 중증질환 이환을 예방하고 비용부담을 줄여 만성질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조기사망과 장애로 인한 질병 부담이 높은 질환이며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검진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는 30세 이상 거창군민 100명이며 검진 항목은 내과 일반검사, 특수검사, 안과검사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만성질환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거창군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 고령화로 만성질환자가 늘고 만성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과 장애도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검진을 통해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
사천시,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2024 힐링프로그램’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지역의 대표 휴양지인 사천아르떼리조트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4 민원 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폭언 등 각종 민원에 따른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공무원의 정서적 안정을 높이고 악성 민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시 소재 전문교육기관의 강사 3명을 초빙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이해하기’라는 주제의 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심리검사 등을 이용한 마음챙김 특강과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라는 힐링 DIY 체험 등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김성규 사천시 부시장은 “악성 민원으로 고생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심신의 재충전 과정은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더 나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
사천시 보건소, 2024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안녕~ 갱년기 극복 교실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50세 전·후 갱년기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안녕~ 갱년기 극복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5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사천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관내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5월 중순 사천시 공식 SNS 홍보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의사와의 대면진료를 통한 침요법, 한방 첩약 등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요실금 완화를 위한 한방기공체조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요실금 유증상자 중 희망자에 한해 요실금 치료기를 대여한다.
또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교실, 불면증 완화를 위한 만들기 교실 등 다양한 힐링 교실도 제공된다.
한편 ‘안녕~ 갱년기 극복 교실’은 호르몬 변화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증상으로부터 중년 여성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희숙 소장은 “갱년기는 자연적인 삶의 한 부분으로 한의약적 건강관리를 통해 중년 여성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