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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 등 달기’동참
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 등 달기’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소망 등 달기’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소망 등 달기’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을 지킨 7만 민·관·군의 충절의 혼을 달래고 그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소망등을 달아 ‘진주성 전투 역사의 현장’을 환하게 밝힌 것에서 유래됐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 및 관광객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문구를 등에 부착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로 이번에 신청받은 소망등은 오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기간 동안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소망등 터널에 전시되어 ‘우리의 소망’과 ‘10월 진주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소망등은 1개당 1만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주시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에서 6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소망등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소망 등 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망’을 기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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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발표
진주시,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하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전’을 통해 292개 응모 작품을 접수한 후 대학교수, 미술협회, 문인협회 등 관련 분야별 전문가의 공정하고 엄격한 상징물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최종 11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회마크는 개최지 진주의 ‘ㅈ’과 영문 ‘J’를 응용해 세계를 향해 제3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참’진주시를 콘셉트로 표현한 작품이, 마스코트는 경상남도 심벌마크를 의인화한 캐릭터와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가 항공국가산업단지를 형상화한 날개 위에서 성화를 들고 달려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포스터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진주시의 위상을 강조하는 작품이, 구호는 ‘부강한 진주에서 하나 된 경남의 힘’, 표어는‘기적의 땅 진주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대회마크·마스코트·포스터 당선작은 200만원, 가작은 80만원이며 구호 당선작은 50만원, 가작은 30만원, 표어는 당선작에 50만원, 가작 2개 작품에는 각 15만원씩이다.
시 관계자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얼굴 역할을 하게 될 상징물에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되어 기쁘다”며 “선정된 작품들을 활용해 매뉴얼 작업을 거친 최종 결과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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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2024년‘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진주시립도서관, 2024년‘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이 함께 선정되어 오는 6월 4일부터 도서관별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인문학을 지역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강연뿐 아니라 체험, 탐방을 결합해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추구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연암도서관은 ‘나는 배우다 - 나를 배우고 너를 배우고 지역사회를 배워가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문화체험, 진주에서 시작된 형평운동 강의 및 유적지 탐방 등 12회 차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 입체낭독극을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진다.
서부도서관은 ‘마음 속의 오아시스: 인문학 내면 산책’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총 3회 차로 구성되어 전문 강사진의 강연을 바탕으로 토론을 함께 진행하며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연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6월 17부터 운영하며 신청은 오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늘 높았다 올해는 시립도서관 두 곳에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많이들 참여하셔서 나 자신뿐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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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논골담길 노후 감성벽화 새옷 입는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대표 관광지인 논골담길의 노후된 벽화가 새단장된다고 밝혔다.
논골담길은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함께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묵호권역을 대표하는 감성관광지이자 핫플레이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골목길 곳곳에 조성된 벽화가 노후되어 리뉴얼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5년 ‘도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면 개·보수 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벽화보수와 골목길 이정표 및 안전휀스 도색, 논골담길 벽화 아카이브 사업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4억 9천만원을 연차별 투입, 올해 논골 2길과 논골 3길, 25년에는 논골 1길, 26년은 등대오름길 등 총 4개길에 조성된 116개 벽화를 리뉴얼하게 된다.
시는 현재 논골 1~3길과 등대오름길의 논골담길 벽화 테마 생업, 일상, 가정 풍경을 논골 1길로 모으고 논골 1길은 ‘논골담길 벽화 아카이브’를 활용, 마을이야기와 생활문화가 전승되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벽화골목으로 새단장 할 계획이다.
논골 2길은 동해시 관광 캐릭터 로드로 캐릭터별 특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또는 논골담길 스토리에 관광캐릭터를 연계한 벽화를 그려 아이들과 함께 거닐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골목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논골 3길은 세계 바다 명화 로드로 SNS을 이용하는 계층을 고려해 해돋이, 일몰 등의 주제를 가진 명화 벽화 포토존으로 만들어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달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공, 오는 8월 중 벽화 리뉴얼에 착공할 예정으로 다음달부터 논골담길 일원 환경정비도 병행해 안내판 및 소규모 시설물 정비, 방치 폐기물 청소 등 미관 저해 요소를 제거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관광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논골담길 벽화 리뉴얼로 인근 묵호항,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 감성관광지로 명성을 더욱 높이고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며 “다양한 관광 요소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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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방식 손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다음달부터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 어르신들이 꾸준한 약물 복용으로 증상 악화를 지연시키는 한편 노후된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시는 지난해 542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9천 5백여만원의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책사업으로 국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고 있으나, 시는 치매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해시 치매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8년부터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해 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 140% 이하의 치매 노인을 추가로 선정, 월 3만원 한도에서 치매 약제비를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상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인 자체 예산 사업은 치매 어르신이나 보호자가 약제비를 지원받기 위해 영수증을 지참 후 매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지원 항목에 진료비가 제외됐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6월부터는 지자체 직접 지급에서 공단 예탁 지원으로 변경하고 지원 방식과 지원 항목 모두 국책사업과 동일하게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개선사항이 치매 어르신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치매 진단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료관리비는 물론, 쉼터 교육 프로그램, 조호물품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치매 어르신이나 보호자께서는 반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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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령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역사회 공헌활동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령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역사회 공헌활동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8일 고령고등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고령군 노인대학 어르신께 음료 나눔행사인 ‘오월 감사한다 사랑한다 존경한다’를 진행했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월 5일부터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잡 고 커피로 가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고령고등학교 내 직업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임인 ‘커피바라’소속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커피 바리스타 기술들을 직접 시연해 보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음료 나눔 행사를 기획하면서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참여한 청소년 및 어른신들께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체험이 끝나면 참가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령고등학교 조희준 청소년은 “바리스타 과정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에 이렇게 직접 만든 음료를어르신들께 음료를 나눠드리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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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최신 행정지도 제작
거제시, 2024년 최신 행정지도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4년 최신 행정지도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지도는 거제시정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제작됐으며 2020년에 제작되었던 기존 지도를 2024년 최신 자료 기반으로 수정·보완해 제작한 것이다.
이 지도는 거제시 행정구역 구분, 공공기관, 도로망 등 각종 지형지물을 담고 있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전면에는 거제시 전도가 그려져 있고 후면에는 고현동, 아주동 등 주요 시가지 부분의 확대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시청 정보통신과에서 행정지도 전도 인쇄본을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거제시 데이터포털을 통해서 거제시 전도와 면동별 지도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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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봉화지회, 오는 31일 노인복지관서 우리 동네 효 노래자랑 열어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봉화지회, 오는 31일 노인복지관서 우리 동네 효 노래자랑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봉화지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봉화군노인복지관에서 우리 동네 효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봉화지회는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우리 동네 효 노래자랑 및 행복 나눔 동행 콘서트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가요밴드, 마술, 아코디언·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지역 어르신 10팀이 참가하는 노래자랑도 함께 열려 흥을 더할 예정이다.
권석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봉화지회장은 “이번 행사로 문화 소외 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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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성공적 기업 유치 ‘전력’
영주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성공적 기업 유치 ‘전력’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의 성공적 기업유치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 28일에는 ㈜풍전비철, 29일에는 진성종합상운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4일 ㈜루브캠코리아와 금강물류 방문에 이어 2027년 준공 예정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준 기업들과 국가산단 입주에 대한 논의 및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유도를 위해 이뤄졌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사업비 2천964억원을 투입해 영주시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 118만5천971㎡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7월부터 본격적인 보상 협의를 진행한 후 9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사업 완공 시 연간 76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와 함께 4천700여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을 통해 1만여명의 인구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이 방문한 ㈜풍전비철은 1997년 설립된 알루미늄 제련, 정련 및 합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연매출액은 계열사(피제이메텍 외 6개사)를 포함해 1조 2천억원이며 인천 동구에 본사를 두고 경기 고양시, 평택시, 김포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진성종합상운는 1994년 설립돼 일반 화물자동차 운송업을 영위하며 서울 마포구에 본점을 두고 경기 의왕시, 평택시, 인천 중구, 부산 동구, 경북 영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첨단 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여부는 기업 유치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산단 입주 홍보에 박차를 가해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발판삼아 영주를 첨단산업도시의 반열에 올려놓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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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선비촌 체험 ‘선비의 하루’ 6월 프로그램 신청·접수…30일부터
영주문화관광재단, 선비촌 체험 ‘선비의 하루’ 6월 프로그램 신청·접수…30일부터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선비촌 체험 ‘선비의 하루’ 6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30일부터 접수한다.
영주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서는 지역의 선비문화를 현대적으로 소구할 수 있는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전통의 멋스러움과 현대적 편안함이 있는 힐링도시, 안빈낙도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작은 것에도 감사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뚯하는 ‘안빈낙도’ 정신을 그대로 가져와 과거 선비들의 풍류 방식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했다.
안빈낙도 체험 프로그램 △안빈낙도 음미하기 △안빈낙도 유람하기는 6월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된다.
안빈낙도 음미하기는 영주 명가와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를 직접 빚고 시음해 보는 ‘#갓생음미_명가명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안빈낙도 유람하기는 고즈넉한 저택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히 다스려 보는 웰니스 프로그램 ‘#갓생힐링_마음을 그리는 시간’과 선비촌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불멍 등 색다르게 즐겨보는 캠핑체험 ‘#갓생풍류_선비촌, 느슨한 저녁’이 준비됐다.
특히 ‘선비촌 명가명주’에서는 봄의 끝자락을 담은 꽃 과일주와 복분자주 만들기를 진행하고 ‘마음을 그리는 시간’에서는 필라테스 및 요가와 아로마 테라피까지 함께 진행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저녁에도 즐길 수 있는 ‘선비촌, 느슨한 저녁’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과 15일 2회 운영된다.
‘선비촌 명가명주’는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1일 2회, ‘마음을 그리는 시간’은 오전 10시 1일 1회, ‘선비촌, 느슨한 저녁’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1일 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사전·현장신청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갓생음미,#갓생힐링,#갓생풍류 각 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으로 하면 된다.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 2개 이상을 신청하면 할인혜택이 있으며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재단 관계자는 “선비들의 풍류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6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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