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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98명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4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98명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공고일 현재 18세 이상 ~ 64세 이하 근로 능력자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고성군민이다.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명태어등 제작 지원, 자원식물·소득작물 전시포 운영지원, 공공시설 및 문화시설 환경정비,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운영지원, 거리환경 조성 및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등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업신청서와 본인확인용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7월 9일까지 참여자를 확정·통보할 예정이며 사업참여자는 7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각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운영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생계안정 도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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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9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간 강원특별자치도의 장기적인 발전 비전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에 수립된 ‘종합계획’은 지난해 6월 7일 제2차로 개정된 강원특별법 시행에 맞춰 관련 특례사항 등이 반영된 사업들을 포함한 법정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도정 역사상 최초로 도, 교육청, 시군이 함께 수립한 '통합형' 종합계획으로 지난 해 발표된 ‘용역관리 개선 계획’ 이후 별도 용역을 의뢰하지 않고 도 및 교육청, 시군 실무 담당공무원들과 강원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도 산하기관 전문가들이 협업해 수립한 종합계획으로 계획의 실행 가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발표된 ‘미래강원 2032’발전전략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고 강원특별법에서 제시한 18개 항목을 중심으로 수립한 계획이다.
미래산업글로벌도시개발 종합계획은 산업구조 개편, 관광시스템 개편,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 개편 등 3대 핵심축을 바탕으로 18개 시군을 아우르는 ‘5+1 전략’을 통해 구체화했다.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10년간 총 135조 7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재원별로는 국비 72조 3,359억원, 도비 14조 1,788억원, 시군비 18조, 8,967억원, 민자 27조 1,403억원, 교육회계 2조 5,202억원 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선도도시, 찾고싶은 열린도시, 살고싶은 쾌적도시의 3대 목표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9대 추진전략과 45개의 정책과제를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투자 예산도 상세히 제시했다.
미래산업 선도도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등 5대 첨단산업과 첨단과학기술이 접목된 ICT산업 융합을 통한 5+1 첨단산업 육성과 글로벌 식품산업, 친환경·첨단 소재산업, 지역 연고산업 육성 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신산업 발굴, 기업천국 3대 특구 및 RE100중심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산업생태계 조성 등을 통한 미래 산업 분야를 선도할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며 찾고싶은 열린도시는 철도, 고속도로 항만, 공항 등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완성은 물론, 5대 관광벨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관광서비스 향상과 대규모 민자투자 활성화 기반 조성 등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살고싶은 쾌적도시는 역사 중심의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조성, 공공주택 건립 등을 통해 주거환경 인프라를 조성하고 농산어촌에 스마트 인프라를 도입해 정주 생태계를 구축하고 소득을 창출하며 생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 구축, 글로컬 대학 등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과 학령인구 감소 및 학교 통폐합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외국인 학생 이민정책 수립 등 글로벌 도시에 맞는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도 함께 구축·개선해 도민들이 행복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특례 입법화 등 단계별 강원특별법 개정 추진 등 제도개선과 초광역 사업 추진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의 확장성을 강화함은 물론, 18개 시군의 강점을 활용한 맞춤형 발전전략,‘시군별 특화도시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유입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제도개선 과제로는 단계별 강원특별법 개정 추진, 지역소멸 대응 및 생활인구 확대 방안 마련, 공공기관 추가 지방 이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접경지역 군사규제 개선, 농촌활력촉진지구 및 산림이용 진흥지구 지정 및 합리적 운영, 의료취약지 중·소병원 의료장비 설치 기준 완화, 석탄 경석의 산업자원화 추진 등이며 시군별 특화도시 모델은 그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잘 나타내고 이를 특성화 할 수 있는 비전과 향후 10년간 집중 육성해 나갈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산업 및 관광 분야를 선정했다.
이번 종합계획안은 강원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는 2024년 6월 8일 이후인, 6월 12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의’첫 정기회를 통해 심의·의결될 예정이며 7월 중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 동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될 계획이다.
확정·고시 이후, 분야별·시군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며 종합계획의 목표 및 추진전략, 주요사업에 대해 매년 사업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제 강원특별법 2차 개정안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이제는 법정계획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10년 종합계획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면서 “도정 역사상 최초로 도, 도 교육청, 18개 시군, 강원연구원까지 참여해 수립한 계획으로 별도의 용역비 투입조차 없었다”며 “최종 검토자리나 마찬가지인 만큼 꼼꼼하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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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대구경북 실무단 2차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29일 오후 4시에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지난 23일 1차 회의 이후 일주일 만에 두 번째 개최된 실무회의는 6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앞두고 주요 협의과제를 사전검토·조정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6월 4일 예정된 4대 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될 통합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지원체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적 통합을 넘어선 질적 통합과 완전한 자치형태의 광역 통합을 이루기 위해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의 의지를 재차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필요한 대구경북 양측의 제안들을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에 맞서는 인구 500만의 비수도권 신성장 거점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남부경제권을 구축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임을 강조해왔으며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완전한 자치권 확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어 저출생을 극복하고 초일류국가로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또한 실무단 회의에서는 4대 기관 간담회에서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 지원 의지가 확인되고 통합 시·도에 대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내용이 제시된다면 이후 통합절차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에 대한 추진체계를 포함한 관련 절차와 내용을 협의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4대 기관 간담회가 역사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본격 추진하는 계기와 큰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무적 협의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으며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향후 대한민국 행정체계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실행가능성을 높이고 속도감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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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종합민원실,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종합민원실,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9일 오후 3시 도청 종합민원실에서 공무원과 청원경찰로 구성된 비상대응반, 춘천경찰서 보안업체가 참여해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민원팀장과 청원경찰의 적극 개입, 사전고지 후 녹화, 비상벨 호출, 경찰서와 보안업체의 출동 및 민원인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악성 민원인으로 인한 민원 공무원의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2차 민원인의 피해를 방지하고 도와 경찰서 보안업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한 가족수유실, 노약자 배려석, 민원안내 봉사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안전 가림막 설치,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등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김정남 자치행정과장은 “현재 웨어러블 캠 도입 및 위법 민원인에 대한 기관 차원 법적 대응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공무원과 도를 방문하는 민원인분들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도는 이번 모의훈련과 연계한 영상을 제작해 6월 중 게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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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실무단 2차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29일 오후 4시에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지난 23일 1차 회의 이후 일주일만에 두 번째 개최된 실무회의는 6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앞두고 주요협의과제를 사전검토·조정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6월 4일 예정된 4대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될 통합의 기본방향과 추진내용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지원체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적통합을 넘어선 질적통합과 완전한 자치형태의 광역통합을 하자는 대구광역시장과 경북도지사의 의지를 재차 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국가차원에서 중앙정부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대구경북 양측의 제안들을 실무차원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그 동안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일극체제에 맞서는 인구500만의 비수도권 신성장거점을 조성하고 더나아가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남부경제권을 구축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임을 강조해왔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완전한 자치권 확보를 통해 지방시대를 열어 저출생을 극복하고 초일류국가로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또한, 실무단회의에서는 4대기관 간담회에서 중앙정부의 강력한 협력지원 의지가 확인되고 통합 시·도에 대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내용이 제시된다면 이후 통합절차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에 대한 추진체계를 포함한 관련절차와 내용을 협의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4대기관 간담회가 역사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본격 추진하는 계기와 큰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무적 협의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 말했고한편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이 향후 대한민국 행정체계 개편과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실행가능성을 높이고 속도감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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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정의 달 마무리하며 연이은 장학금 기탁
함양군, 가정의 달 마무리하며 연이은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9일 경남자동자전문정비사업조합 함양지회에서 100만원, 서하면 광명선원 법정 스님이 100만원, 팔령초등학교 제27회 동창회에서 200만원을 사단법인 함양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지속해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경남자동자전문정비사업조합 정용주 지회장 등 회원들은 “우리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라며 매년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평소 어려운 이웃돕기와 서하초 발전기금 및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광명선원 법정 스님도 장학금을 전달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온정을 지역 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팔령초등학교 제27회 동창회 김봉현 회장 등 회원 5명도 함양군을 방문해 “후배들의 학업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함양군 장학회에 보내주신 모든 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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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공무원들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 29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규제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강연자로 초빙된 원소연 박사는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오랜 기간 규제혁신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로 행안부, 교육부, 과기부 등 여러 중앙부처의 규제혁신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구·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일몰제, 네거티브 규제, 규제 샌드박스 플러스 등 규제혁신 제도에 대한 설명, 규제혁신 우수사례 소개와 함께 효율적인 규제혁신 방안이 제시됐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하고 기업 투자지원-애로 해결-규제개선을 연계한 원스톱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광묵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규제혁신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전략적 접근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대구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활동을 방해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개선해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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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119구조대원 도시탐색 및 로프 구조 특별훈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5월 27일부터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 도시탐색훈련장에서 119구조대원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도시탐색 및 로프 구조 훈련은 자연 재난 및 폭발로 인한 건축물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되거나 추락한 구조대상자를 탐색 및 구조하는 훈련으로 팀 단위 집중훈련을 통해 119구조대 전문성과 구조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훈련에 앞서 도시탐색 전문 양성 과정 이수자, 로프 액세스 민간자격증 보유자 등 도시탐색 및 로프 전문가로 이루어진 교관단을 구성해 실제 붕괴 사고 현장에서 활용되는 인명 구조기법 중심의 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사고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전에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훈련 내용으로는 구조대상자 위치 확인 및 통로 확보를 위한 수평, 수직, 경사면 등 구조물 위치에 따른 천공 훈련을 통해 현장 적응성을 높이는 한편 구조대원 및 구조대상자의 안전을 고려한 로프 구조 시스템 훈련으로 구조대원의 인명 구조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썼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른 자연 재난, 도시화로 인한 인구과밀, 초 고층건축물의 확산 등 구조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며 “변화된 구조환경에 맞춰 새로운 구조기법을 연구·습득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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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2024년 대학생 멘토링 멘토단 통합 발대식’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대구행복기숙사에서 ‘2024년 대학생 멘토링 멘토단 통합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2024년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멘토링 참여기관 관계자와 대학생 멘토단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매년 300여명의 멘토-멘티를 지원해온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지역의 대학생과 취약계층 청소년, 현업 종사자를 연계해 세대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올해에도 기존 일반 청소년 대상 멘토링에 더해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현업종사자를 아우르는 총 3개 분야의 대학생 멘토링 사업에 13개 기관이 동참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학습지원, 진로탐색, 창의체험, 정서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에게는 재능 나눔의 기회와 취업 및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지역 기업 현직자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부여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을 전달해 멘토로 활동하게 될 지역 대학생 및 기업종사자들이 역할과 책임감을 다지고 상호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로 우수 인재 확보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창의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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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6월 1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북구 침산동 소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72년 국제사회는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며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96년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23년부터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2024년 환경의 날 및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6월 1일에 삼성창조캠퍼스에서 ‘파란 하늘 대구, 탄소중립으로 GREEN 미래’를 주제로 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 대경본부 등 28개 기관이 참여해 어느 해보다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10분부터 지역예술인 양철인간의 환경 주제 ‘마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기념행사, 애니메이션과 다큐를 상영하는 ‘환경영화제’, 업사이클링 악기를 활용한 가족 음악극 ‘사운드서커스’, 사계절 기억책 저자 최원형 작가와 함께하는 ‘북 토크콘서트’, 대구습지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는 ‘사진 전시회’, ‘탄소 ZERO, GREEN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다양한 환경사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부스 및 전시’, 찾아가는 인공지능 재활용 놀이터 ‘수퍼큐브’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삼성창조캠퍼스 내 모든 카페가 참여하는 ‘텀블러 DAY’ 운영으로 개인용 텀블러를 지참하는 시민에게 1,000원~300원씩 음료를 할인해 주는 행사를 준비해 다회용기 사용으로 환경사랑에 더 손쉽게 다가가는 경험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환경의 날이 속한 1주일간 운영되는 환경교육주간에 대구 곳곳에서는 대구시 교육청,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에너지공단 대경지역본부 등 11개 기관이 주최하는 환경행사도 열린다.
대구광역시는 6월 1일 환경의 날 기념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보고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시민 편의와 안전에 각별히 대응할 계획이며 행사장 주차난 해결과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 여러분들을 위한 환경축제이다”며 “올해는 여러 기관이 참여해 더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가족들이 함께 오셔서 즐기고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실천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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