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39보병사단 118여단장 명예군민증 수여
함양군, 39보병사단 118여단장 명예군민증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9일 오전 군수실에서 서부경남 지역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향토방위수호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39보병사단 118여단장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이날 함양군 명예군민증을 수여받은 주인공은 2022년 11월부터 현재까지 39보병사단 118여단장으로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 중인 박시영 대령이다.
박 여단장은 부임 이후 지역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서부경남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 내어 명예군민증 수여식에 참석한 박시영 여단장은 “평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함양군 명예군민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언제 어디서나 함양군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향토방위 수호에 혁혁하게 공헌해 우리 군의 안전과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인 여단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함양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 다른 지역으로 가시더라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
거창군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 첫 발
거창군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 첫 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아이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의 일환인 ‘아이돌보미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9일 거창군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게 됐으며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 종사자 대상 교육 중 하나로 매년 운영되는 아이돌보미 보수교육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은 지역 떡 전문가의 지도로 떡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평소 남을 돌보는 데 익숙한 참가자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쉼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보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한층 더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최고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4-05-29
-
군위군보건소, 폐렴구균 보건지소, 진료소 접종 확대
군위군보건소, 폐렴구균 보건지소, 진료소 접종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보건소가 군위군민의 접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부터 폐렴구균 예방접종기관을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확대해서 실시한다.
기존에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 7곳만 폐렴구균접종을 시행해서 접종 의료기관이 없는 면소재지 군민은 접종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군위군 7개 지소 및 10개 진료소도 폐렴구균 접종에 참여할 예정이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65세이상자로 생일이 지나지 않아도 주민등록상 1959년 출생자면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은“예방접종의 접근성을 개선을 시작으로 최대한 군위군민이 의료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
-
거창군, ㈜OK라이팅과 투자협약 체결
거창군, ㈜OK라이팅과 투자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이우필 대표와 기업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OK라이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OK라이팅은 신규법인을 설립해 거창군에 투자 금액 68억원, 고용 인원 20명 규모의 공장을 신설해 승강기용 LED조명, 카케이지, 산업용 로봇을 생산할 공장을 신축하고 거창군에 거주사는 구직자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승강기 LED 조명의 경우 전량 중국산 수입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OK라이팅은 자체 자체 생산한 조명으로 승강기 내부의 조명 품질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인테리어 효과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무인화 산업용 로봇을 생산해 산업현장에 배치함으로써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우필 ㈜OK라이팅 대표는 “당사의 생산 제품의 경우 승강기에 적용할 여부가 중요한 사항인데 승강기단지가 당사의 공장과 인접해 있어 시간·공간적으로 유리해 거창군에 투자하게 됐으며 승강기 산업이 집적화된 거창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OK라이팅은 승강기용 LED조명, 카케이지 및 산업용 로봇을 거창에서 생산해 국내시장 확보와 해외수 출도 늘릴 수 있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산업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액 20억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경우 공장입지 기준면적 범위 내 분양가 70%까지 입지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투자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2024-05-29
-
창녕군, 농촌일손 돕기에 행정력 집중
창녕군, 농촌일손 돕기에 행정력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벌마늘 피해로 힘들어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4년 풋마늘 경매 현장 방문과 마늘 수확 일손 돕기에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 27일에는 창녕농협 풋대마늘 경매 현장을 방문, 경매가격과 거래량을 파악하기 위해 경매장을 찾은 농업인, 중도매인, 농협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한 29일에는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군청 행정과와 농식품유통과, 창녕읍 직원들과 함께 창녕읍 회산리 일원에서 마늘 수확을 하며 힘을 보탰다.
5∼6월은 마늘·양파를 수확하는 시기라 해마다 인력 부족 현상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마늘 작황이 예년만 못한 상황이라 재배 농민의 시름이 깊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한 달간을 ‘봄철 농촌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단체 등에 농촌일손 돕기 참여 요청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등 대대적인 농촌일손 지원에 나섰다.
그간 창녕군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 지역 농·축협,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창녕군산림조합, 창녕교육지원청 등 7개 기관·단체에서 250여명이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다.
성낙인 군수는 "요즘 농촌은 마늘과 양파의 수확기라 일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며 "여러 기관과 단체 등에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에 일손 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는 농식품유통과 농촌인력지원팀으로 농작업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이나 인력이 필요한 농가들은 창녕군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4-05-29
-
강원자치도, 강동구와‘강원 농수특산물 특별판매전’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은 지난 5월 27일 체결된 ‘강동구-원주시 친선결연 협약’을 기념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강원푸드마켓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판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9개 시군 24개 업체가 참가하고 90여 개의 농수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깨끗하고 품질 좋기로 유명한 강원 청정 한우, 신선 농산물, 장류, 기름류 등 가공품이며 시중가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다래주스 슬러시, 떡볶이, 쌀국수 등 다양한 즉석식품도 강동구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명순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은 “이번 강동구 강원특별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내 시군, 도민회, 강원푸드마켓 등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청정 농수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추석, 설 명절 등 매년 서울 지자체 등과 함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구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와 진행했다.
2024-05-29
-
전통사찰 임정사, 매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전통사찰 임정사, 매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전통사찰 임정사에서 지난 29일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임정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에 위치해 부처의 자비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인재들을 위한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는 사찰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기탁해 누적액이 2천 3백만원에 이르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성우스님은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매년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으로 별고을장학재단이 지역 교육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4-05-29
-
합천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축구를 이끌 기대주들의 등용문인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전지훈련 메카 합천에서 오는 6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와 경상남도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 41개 축구팀 2,000여명 선수가 출전해 15일까지 보름동안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10개 조별 예선전을 거쳐 20강전부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20강부터 결승전까지 매일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15일 우승팀을 가린다.
합천군은 지난 2006년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로 전국규모 축구대회를 처음 시작한 인연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전국규모의 많은 대회를 유치·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축구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축구메카로 성장해 왔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합천을 방문하는 선수단, 학부모 및 축구 관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 음식점업 등 위생분야와 경기 구장을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위해 완비된 조명시설하에 야간 훈련구장 개방, 스포츠마사지 재활프로그램운영 등 참가선수단 편의를 도모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수려한 합천의 관광자원과 가성비 좋은 먹거리를 널리 알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같은 기간 열리는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팀이 합천을 방문하는 만큼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끝나고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열리며 뜨거운 축구열기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024-05-29
-
합천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합천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 장애농가, 상해농가 등을 위해 마늘·양파 일손돕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농촌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어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와 연계해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일손부족 농가의 수요를 파악하고 공공기관, 민간기관 및 단체의 일손돕기 봉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합천군농촌인력은행 사회적협동조합과 합천호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의 관외 유료구직자에게 통근버스 임차료와 숙식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8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직원 12명이 삼가면 외토리에서 마늘 수확을 지원했으며 농업정책과 직원 18명도 삼가면 하판리에서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추우식 농업지도과장은 “매년 인건비가 상승하고 농촌인구가 감소해 해마다 농촌인력을 구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군청 산하 공무원 700여명이 합천군 전 지역에서 마늘·양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니 군부대,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해 1,840여명의 일손돕기 인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마늘·양파 수확을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1,600여명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5-29
-
경주시, 옛 경주역 맞은편에 172억 들여 ‘황오 커뮤니티 센터’ 조성···오는 9월 개관
경주시, 옛 경주역 맞은편에 172억 들여 ‘황오 커뮤니티 센터’ 조성···오는 9월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총 사업비 172억원을 들여 건립 중인 ‘황오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9월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옛 경주역 맞은편 황오동 129-1번지 1821㎡ 면적에 지상 7층으로 조성된다.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역할이 주된 조성 목적이다.
경주시는 앞서 토지매입과 문화재 발굴 및 철거 과정을 거쳐 지난 2022년 7월 착공에 들어가면서 현재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8월까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며 준비기간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1층은 오픈커뮤니티실, 웰컴센터, 로비, 상가 1곳 등이 2~5층은 77면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선다.
또 6층에는 주민커뮤니티센터, 강의실, 다목적세미나실, 현장지원센터 등이 들어서고 7층엔 상가 4곳이 들어선다.
특히 7층에는 상가 4곳 외에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경주 도심을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들어서면서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이밖에도 황오 커뮤니티센터 야외 1층 유휴공간은 각종 공연과 문화장터 등 행사장으로도 활용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거점시설로 지역민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시키는 역할은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