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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2026 너의 힘을 보여줘’ 운영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2026 너의 힘을 보여줘’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2026 너의 힘을 보여줘’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일상에서 자신을 편안하게 하거나 웃게 하는 존재, 무섭고 힘든 순간에 용기를 주는 존재를 떠올리고 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활동 주제는 ‘나를 지켜주는 것들’ 이다.참가 아동은 그림과 글, 동영상 가운데 한 가지 방식을 선택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하면 된다.아동들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기 이해를 높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지하는 힘을 기르는 등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은 방문과 우편, 모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작품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를 거쳐 2027년 드림스타트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자신을 지켜주는 존재를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은 아이들이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일상의 어려움에 건강하게 대처하는 힘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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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민 하나 된 하루,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일직면민 하나 된 하루,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일직면체육회는 9월 12일 일직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과 초청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일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일직면체육회가 주관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면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와 화합행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풍물단, 하모니카 공연, 트롯장구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힘자랑, 신발양궁 등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이어 마을별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 및 시상 등이 이어지며 면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가톨릭상지대학교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단의 간호학과 호흡기관리 및 건강모니터링 프로그램, 치위생과 전문구강위생관리 프로그램, 대학동행 산지대전환 이벤트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김헌일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승부를 겨루는 자리를 넘어 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행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면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기찬 일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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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2회 남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남후면체육회는 9월 11일 남후면 광음3교 아래 둔치에서 제2회 남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를 500여명의 면민과 초청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후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리별 대항 체육경기와 화합행사를 통해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역량을 결집해 소통과 화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식전 행사로는 풍물공연, 색소폰 연주, 난타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본 행사에서는 리별 한궁·투호·윷놀이 경기가 펼쳐져 응원 열기가 더해졌다.오후에는 초대가수 공연과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이 진행돼 남후면민 모두가 어울리는 흥겨운 한마당이 됐다.권오봉 남후면체육회장은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응원이 오늘 행사를 빛나게 했다”며 “남후면민 한마음체육대회를 앞으로도 면민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김인원 남후면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후면이 더욱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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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자연보호 회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자연보호 회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9월 14일 자연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자연보호 실천을 위한 ‘자연보호 회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인간의 위기 △자연환경과 즐거운 인생 △탄소중립 실천과 인간의 삶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이어 공기정화 화분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활동에 대한 전문성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재난이 빈번해지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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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화합의 장, 2026년 와룡면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주민 화합의 장, 2026년 와룡면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와룡면체육회는 9월 12일 와룡초등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6년 와룡면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에는 와룡면 29개 리 주민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앞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회원들로 구성된 ‘매구장단팀’의 숟가락장단 공연과 ‘와룡면풍물단’의 풍물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체육경기는 윷놀이, 신발양궁, 풍선 터트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목들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다.특히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경기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초청가수 공연과 장기자랑 프로그램인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손형기 체육회장과 조영재 면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활기차고 행복한 와룡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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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괴정리 주민, 추석 맞이 환경정비 실시
풍산읍 괴정리 주민, 추석 맞이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풍산읍 괴정리 주민 30여명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14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도로변과 골목길을 정비하는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곳곳에 흩어져 있던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방치된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괴정리 주민들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직접 가꾼다는 마음으로 살기 좋은 괴정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풍산읍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괴정리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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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용상동부녀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반찬나눔’ 실시
새마을지도자 용상동부녀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반찬나눔’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용상동부녀회는 9월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추석을 맞아 동태전과 삼색나물, 잡채 등 명절 상차림을 떠올릴 수 있는 음식을 함께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한자리에 모여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해 영양과 맛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정성껏 마련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약 40가구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김정순 새마을지도자 용상동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반찬과 함께 이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용상동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돼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용상동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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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포럼’ 개최
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포럼’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원주 인터불고호텔 1층 사파이어홀에서 ‘공공기관 이전은 어떻게 지역의 성장이 되는가?’를 주제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1차 공공기관 이전의 성과와 변화를 되짚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d,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지난 3일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수도권 잔류 최소화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지역 대학·산업 연계 자족적 정주기반 확충 속도감 있는 이전 등 5대 원칙을 제시했다.특히 이전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전기관을 집적 배치하고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대학 협력 등 산학연 연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관계 부처와 공공기관, 노동조합 등 각계 의견수렴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4분기 중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이에 원주시는 정부의 세부 이전계획 확정에 앞서 강원혁신도시의 강점과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산업과 일자리, 인재양성 등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포럼은 기조강연과 주제발제 2건,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이소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이 ‘혁신도시, 균형발전에서 지역성장으로’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혁신도시가 수도권 공공기관의 물리적 분산을 넘어 산업·인재·정주가 연계된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거점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김주원 상지대학교 특임교수는 ‘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망과 방향’을 주제로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5대 원칙과 향후 이전계획 수립 방향을 살펴보고 이전 대상기관과 입지 선정 과정에서 강원혁신도시가 가진 강점과 원주시의 과제를 논의한다.류종현 한국지역경제학회장·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은 ‘강원혁신도시의 집적과 연계: 원주·강원 동반성장의 조건’을 주제로 기존·신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산업·대학·기업 간 기능적 연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성장 성과를 강원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지정토론은 김기석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병철 원주시 경제국장, 이기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이상훈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이덕수 한라대학교 미래경영학과 교수가 참여한다.토론에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강원혁신도시의 역할과 기존·신규 이전공공기관 간 연계, 지역산업·대학과의 협력, 이전 효과의 지역 확산 등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 및 이전 대상기관·입지 논의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또한 강원혁신도시의 집적 효과와 기능적 연계를 강화해 공공기관 이전으로 창출되는 산업·일자리 등의 성과가 원주를 넘어 강원 18개 시·군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의 산업과 인재,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을 지역성장으로 연결할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그 성과를 원주에서 강원 전역으로 확산해 강원혁신도시를 완성하고 원주와 강원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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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든 청년의 날’, 2026 원주청년축제 성황리 마무리
‘청년이 만든 청년의 날’, 2026 원주청년축제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2026원주청년축제’ 가 청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관내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축제준비위원회’ 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2일 원주한지테마파크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펼쳐졌다.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부터 운영 전반까지 참여해 ‘청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라는 본연의 의미를 더했다.축제장에서는 청년들의 열정을 선보인 ‘청년 가요제’를 비롯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긴 ‘랜덤플레이댄스’, 청년 맞춤형 일자리 및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정책 홍보 부스’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청년라운지에서는 청년주간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죽공예, 말차 디저트 만들기 등 일일 체험 클래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장재열 작가와 함께한 토크콘서트는 진솔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공감을 나눴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축제이기에 더욱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원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맞춤형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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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원주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소재의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이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한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6년도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진행됐다.그동안 요즘은 생산직 인력을 일괄 모집한 뒤 현장에 배치하는 방식을 취해왔으나, 사업 확장에 따라 생산 공정의 전문화 필요성이 커지자 NCS를 전격 도입했다.요즘은 핵심 생산공정의 실제 업무를 NCS와 대조·분석해 공정별 직무기술서를 체계적으로 정립했다.이를 기반으로 채용공고부터 면접, 인력 배치, 직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사 전 과정의 공통 기준으로 NCS를 적극 활용했다.이 같은 인사 혁신을 통해 기존의 ‘단순 인원 충원형 채용’에서 ‘현장 필요 중심의 직무 기반 채용’ 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다.그 결과 NCS 도입 전 월평균 4.7명 수준이던 채용 규모는 11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특히 신규 채용 인원 전원을 원주 지역 인재로 충원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이성흠 요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 중심의 실행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무 중심의 체계적인 인사 혁신을 이어가는 한편 원주 지역 인재 채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설립된 요즘은 원주 동화산업단지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를 연구·제조해온 식품기업이다.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식품 제조 산업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NCS: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산업 부문별, 수준별로 국가가 체계화한 것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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