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
-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MORE NEWS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꿈 교실’ 2026년 운영 시작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꿈 교실’ 2026년 운영 시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초등돌봄형 프로그램 ‘다 가치 꿈 키움 교실’의 2026년 운영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과 가족 통합 활동을 개최했다.에코마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참여 아동 청소년과 학부모 등 30명이 참석했다.‘올해 우리 함께할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주제로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가족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가족이 함께 신선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팜 투 테이블 요리 활동’과 농장 식물을 활용한 ‘문살정원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다꿈 교실’은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했다.아동 청소년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활동을 확대하고 드론 창의융합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학부모 수요를 반영해 1박 2일 가족 캠프와 부모 참여형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다꿈 교실은 아동 청소년의 창의력과 건강, 자기주도성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는 지역 대표 돌봄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꿈 교실’은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11
-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팀, 도대회서 메달 6개 획득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팀, 도대회서 메달 6개 획득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난 3월 4일부터 8일까지 정선군에서 열린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와 정선군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유도 학생선수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특히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해 열려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선수반은 8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김현빈이 25kg급 1위, 박준우가 40kg급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영민이 48kg급 3위, 정유준이 32kg급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또한 생활체육부에서도 6명의 선수가 출전해 박우슬과 오다원이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올해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선수반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 출전해 지역 체육 인재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기반의 유도 활성화를 통해 유망 선수를 발굴하고 전문선수반으로 육성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스포츠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1
-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도비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년차 사업인 별의학교: 천문과 예술이 만나다 를 확대 추진한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기초문화재단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1년차 사업에서 구축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지역 자원 연계를 바탕으로 2년차 사업에서는 프로그램 범위를 확대해 영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별의학교: 천문과 예술이 만나다 는 영월의 청정 자연환경과 별마로천문대 등 천문 자원을 활용해 천문과 예술을 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별과 우주를 소재로 한 예술 창작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사업은 1년차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유아, 아동, 청년, 성인, 가족 등 생애주기별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세대 간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히고 영월의 자연과 천문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영월 지역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현황 분석,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수요 조사, 관내 기관별 문화예술 자원 조사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영월형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1년차 사업을 통해 별과 예술을 결합한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2년차 사업에서는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영월의 천문 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 성료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이 지난 3월 7일 관내 중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컨설팅에는 대입 전문가로 정평이 난 EBSi 입시 대표 강사와 공교육 진로진학교사가 입시 컨설턴트로 참여해 영월 지역의 교육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시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컨설팅 현장에서는 의료, AI, 정보통신 등 다양한 진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 상담이 진행됐다.강사진은 학생 개개인의 모의고사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해 향후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진학 로드맵과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제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영월군의 교육 인프라도 주목받았다.현재 영월에는 약 130여 개의 진로체험처가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이날 컨설팅에 참여한 컨설턴트는 “영월은 풍부한 진로체험 인프라와 진학 프로그램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러한 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면 대입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이현정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생들에게 입시 준비의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이번 행사 외에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
영월군,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송영서비스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3월 11일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정신질환자의 재활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송영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참여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 취약지역 거주와 독립적인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센터 접근성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이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회당 6~7명 수준에 머무르는 등 참여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군은 등록 정신질환자의 프로그램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택시 2대를 임차해 송영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송영서비스는 프로그램 시작 전 대상자 자택에서 센터까지 이동을 지원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다시 자택까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러한 지원을 통해 그동안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대상자들의 참여가 가능해졌으며 이번 주간재활 프로그램에는 총 27명이 신청하는 등 참여 인원이 크게 증가했다.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과 재활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교육, 신체활동, 정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교통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등록 대상자들이 이번 송영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경북 시 군 체육회장 협의회, 예천에서 개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준비 상황 공유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1분기 경북 시군 체육회장협의회 회의’에서 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는 경북 시 군체육회장협의회 소속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장과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4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운영 방향과 준비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예천군은 개 폐회식 준비 상황과 경기장 정비, 선수단 수용 계획,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남은 기간 동안 빈틈없는 준비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참석자들은 도민체육대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시 군 체육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체전이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경북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경북 체육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22개 시 군 선수단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03-11
-
"참기름 짜던 세 자매, 대통령을 만나다".. 예천 농촌에서 찾은 청년 창업의 미래
"참기름 짜던 세 자매, 대통령을 만나다".. 예천 농촌에서 찾은 청년 창업의 미래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전국의 유망 창업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다.예천군 보문면에서 온 ‘농부창고’황영숙 대표다.참기름과 생강청을 만드는 식품기업 농부창고의 황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농촌 창업의 현실을 전했다.“공장을 예쁘게 짓고 휴게실과 샤워장까지 만들었지만 청년을 붙잡기가 쉽지 않다”는 호소에 대통령은 “면 단위에서 15명을 고용하는 규모라면 정말 대단한 사업체”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하지만 더 주목받은 것은 어려움 자체보다, 예천의 면 단위 농촌에서 시작한 창업이 대통령 앞에서 지역과 청년의 미래를 말하는 사례로 성장했다는 점이다.농부창고는 황영숙 대표를 포함한 세 자매가 2014년 고향 예천으로 돌아오면서 시작됐다.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키우고 싶어 귀향했지만 마땅한 일자리가 없었고 결국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었다.아버지가 재배한 참깨와 지역 농산물에 주목해 참기름 들기름 생강청을 상품화했다.처음에는 집에서 시작한 가내수공업에 가까웠다.낮에는 아이를 돌보고 밤에는 기름을 짰다.주문이 늘면서 주변 이웃과 경력 단절 여성이 함께했고 지금은 청년 고용으로까지 이어졌다.현재 직원 15명 규모에 연 매출 30억원을 바라보는 로컬 식품기업으로 성장했으며 HACCP 인증과 벤처기업 인증, 가족친화기업 인증, 강한 소상공인 통합 대상 수상 등 성과도 쌓았다.농부창고의 성장은 예천에서 청년이 농업으로 성공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하나의 답이다.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 브랜딩, 온라인 판매, 라이브커머스, 수출까지 영역을 넓히며 농업의 부가가치를 키웠다.이러한 성공 뒤에는 예천군의 든든한 조력이 있었다.군은 가공 기술교육부터 HACCP 시설 구축 지원, 판로 개척까지 청년 농업인이 연착륙할 수 있는 토양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왔다.예천에서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성과를 내는 청년 농업인과 강소기업은 또 있다.‘주식회사 꿀마실’의 신현민 대표는 젊은 감각을 앞세워 스틱형 꿀 제품을 선보였다.‘꿀마실’브랜드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앞세워 소비층을 넓히고 있으며 지역 양봉농가에서 생산한 꿀을 매입해 제품화하며 지역 양봉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용궁면 ‘초산정’한상준 대표는 전통 발효식초 분야의 독보적 주자다.2006년 귀농 후 외길을 걸어 매출 20억원 달성과 함께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4호에 지정됐다.최근 경주 APEC 행사에서 한국 발효문화의 정수를 선보이며 예천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지보면 ‘소화농장’이병달 대표 역시 다양한 생산품을 세련된 브랜드로 재탄생시켜 온라인 시장에서 예천 쌀과 잡곡 전문 브랜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최근 고향사랑기부에도 동참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업인의 모습을 보여줬다.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귀농, 귀촌 후 농업을 생산이 아닌 기획과 가공, 유통과 스토리텔링까지 결합한 산업으로 키워냈다는 점이다.지역 농산물에 젊은 감각을 입히고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시장을 열었다.이들의 성공은 예천군민들에게 ‘우리 농산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부심을 심어준다.단순 생산을 넘어 기획 가공 유통을 결합한 6차 산업으로의 전환이 군의 정책과 청년들의 열정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청년이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돌아와 도전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농촌. 예천 청년들의 사례는 그 가능성을 이미 증명하고 있다.예천의 미래는 고향의 농산물로 자기 길을 만든 청년들의 손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2026-03-11
-
예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점검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일 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보호법”의 취지에 따라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안내문을 배포하고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업소에 대한 점검과 계도 활동 등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며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완성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정기총회 및 친절결의대회 개최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정기총회 및 친절결의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예천군지부가 지난 10일 오후 3시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모범 영업주 및 우수 장학생에 대한 표창장과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및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 지부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들을 논의했다.특히 지부는 제64회 안동 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친절한 손님맞이와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친절결의대회도 함께 진행했다.참석한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미소와 친절, 청결한 환경으로 외지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 바가지요금 근절을 통한 합리적인 가격 문화 정착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생활화 남은 음식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안정숙 지부장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예천을 찾는 많은 방문객을 위한 친절하고 청결한 외식 환경 조성으로 예천의 이미지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 종사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외 11건의 안건을 함께 처리했다.강영구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기간 동안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집행부 공직자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다 내실 있는 군정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는 만전을 기해달라”며, “제9대 의회는 임기를 다하는 순간까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