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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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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의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인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기 위해 학생 백일장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학생 백일장은 3월 13일 오전 10시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사전 접수 받은 관내 초 중 고 학생 및 인솔자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되며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가 가능하다.백일장 글제는 행사 당일 공개되고 장원 등 총52명 선발해 시상하며 백일장 결과는 3월 20일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한편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회화면 배둔리 소재 3.1운동 창의탑 앞에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기념식은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107년 전 배둔장터에서 울려 퍼졌던 그 날의 함성을 재현하는 시가행진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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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강병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 인권 보호’ 위해 맞손
고성군-강병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 인권 보호’ 위해 맞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강병원과 손을 맞잡았다.고성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초 마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책심 주체인 계절근로자들의 보건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그동안 고성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약검사와 기초검사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특히 강병원은 농촌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당 검사비용을 전년 대비 25% 인하하기로 결정했다.양 기관은 단순히 검사 비용을 경감하는 것을 넘어, 계절근로자들이 고성군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기저질환을 사전에 파악하고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근로자들을 위해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는 등 ‘인권행정’실천에 방점을 둔다는 방침이다.이번 협약으로 올해 입국 예정인 700여명의 근로자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게 되며 군은 연간 약 14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민관협력을 통한 군정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덕분에 고성군의 보건서비스가 더욱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상생의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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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가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2026년 대가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주민자치회는 10일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첫 문을 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 노래교실과 실버체조 두 과정이 선정됐다.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노래교실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실버체조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개강식에서 최정화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여가와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활기차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작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노래교실과 실버체조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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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 인터배터리" 참가.이차전지 투자유치 총력전
하동군, " 인터배터리"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인터배터리‘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하동군만의 보조금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6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이번 박람회는 7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2천여 개 이상의 부스가 운영되며 7만 5000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더배터리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전략, 배터리 공급망, ESS시장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핵심 이슈가 소개됨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투자유치 관계기관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등과 협업을 통해 홍보 부스 내 전문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전시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대송산업단지는 지난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 재정 지원 규제 특례 등 패키지 형태의 파격적인 혜택을 확정 지었다.군은 이러한 강점을 살려 더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배터리 산업의 전후방 연관 기업을 발굴하고 하동을 대한민국 남중권의 새로운 이차전지 소재 산업단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인터배터리는 전 세계 배터리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글로벌 기업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며 “기회발전특구 혜택과 하동군만의 지리적 이점, 파격적인 인센티브 등을 무기로 하동지구가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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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 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성평등 캠페인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 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성평등 캠페인 여성 인권과 평등 의미 되새기며 지역사회 인식 확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9일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성평등 가치 확산 및 여성 권인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하동경찰서 앞 회전교차로와 하동읍 일대에서 열렸으며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하동군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여해 하동경찰서 주민 이동이 많은 지역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거리 캠페인을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성평등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데서 시작됐으며 이후 1975년 유엔이 3월 8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현재는 전 세계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가치를 되새기는 날로 기념되고 있다.권해선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 폭력 예방과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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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춘천시는 이달부터 실시간 통역기 보청기 확대경 28대와 담당자 보호장비 65대를 보급했다.또한 전 부서에 생성형 인공지능 검색 기능을 활용해 개선한 '춘천시 민원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가이드라인은 필요한 내용을 검색창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민원 대응 속도를 높이고 표준 절차와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이같은 조치는 증가하는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특이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시는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민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담당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민의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과 민원 담당자 보호는 함께 고려돼야 할 중요한 행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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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 하동군에 5백만원 고향사랑기부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 하동군에 5백만원 고향사랑기부 150만원 상당 답례품 ‘목욕 쿠폰’ 으로 선택해 고향 마을에 재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0일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이 5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하동군 양보면 출신으로 재진주하동향우회장을 역임하는 등 고향 하동에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또한 김 회장은 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목욕 쿠폰 500장을 본인의 고향 마을인 양보면 화촌마을에 재기부해, 진정한 고향사랑의 의미를 보여 줬다.이에 군 관계자는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김택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답례품을 다시 고향 마을에 재기부해 주신 뜻깊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하동군은 앞으로도 출향인과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고향사랑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 및 농 축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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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적극 추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적극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1일까지 봄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 홍보를 강화하고 파쇄지원단 운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봄철은 과수 전정, 시설하우스 정비, 논 밭 정리 등 영농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로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 발생이 증가한다.일부 농가에서는 처리 편의를 위해 소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위험도 높일 수 있다.이에 시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나 토양 환원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2월부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령농가와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비롯해 섬지역까지 파쇄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영농부산물 처리에 따른 노동력 부담을 줄이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초미세먼지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 위험도 높일 수 있다”며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안전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 면 동 사무소를 통해 파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통영시 농업기술과 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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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봉 하동군 농민회장,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장호봉 하동군 농민회장,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농민회 장호봉 회장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10일 장호봉 회장이 군수 집무실을 찾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장 회장은 “하동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탁 동기를 밝혔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신 장호봉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마련해 주신 기금은 하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한편 하동군 농민회는 평소에도 새농민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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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2026 봄을 여는 향기전’ 3월 7일부터
의령예술촌 ‘2026 봄을 여는 향기전’ 3월 7일부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은 올해 첫 전시로 '봄을 여는 향기전'을 열고 있다.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3월 7일부터 열고 있는 이번 '봄을 여는 향기전'은 의령예술촌이 마련한 2026년 11대 기획의 시작이다.이번 작품전은 의령예술촌 회원들이 겨우내 자신의 삶의 가치를 희망으로 녹여낸 작품으로 그림을 비롯해 서각과 사진, 공예, 그리고 시화 등 3명의 개인전과 더불어 44명의 작가가 마련한 82점의 작품을 여섯 개의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먼저 제 1전시실에서는 한국화분과 회원전으로 열고 있는데 분과장인 김진자 작가의 '시간속의 꿈'을 비롯해 황주영 작가의 의령 9경 중 제 3경인 '봉황대 만산홍엽', 박강미 작가의 '신록이 아름다운 호수'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11점을 선보이고 있다.제 2전시실에서는 서각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서각분과에서 활동하는 강남숙 분과장의 '행복'을 비롯해 박화열 작가의 '인연', 심남보 작가의 '향수'등 18명이 참여해 18점을 선보이고 있다.서각은 아름다운 숲을 지키며 푸르게 살아온 나무의 생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생존의 의미를 잃어버린 마른 나무에 자신만의 글과 색감을 넣어서 다시 더 의미있는 작품으로 승화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제 3전시실에서는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데 회원전으로 함께 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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