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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
문경시, 2024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Eat the 경북, 잇다 Future’의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역 우수 식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고 푸드테크 등 식품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에서는 직접 농사지은 사과를 동결건조해 사과칩을 생산하는 신기농원과 청정 자연에서 수확한 문경오미자와 프락토올리고당으로 깔끔한 맛의 오미자청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지오티주식회사, 고품질의 원재료를 사용해 수제 작두콩 두부과자를 생산하는 알뜨랑농원이 참가해 문경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실시한 외식업소 라이브커머스에는 문경샌드쿠키를 생산하는 카페으네와 서리태 콩물을 생산·판매하는 참콩물이 참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을 홍보·판매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우리시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우수 가공식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생산 제품의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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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도자기 명장 유태근 작가 전시회 개최
문경 도자기 명장 유태근 작가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일 문경시 도자기 명장인 유태근 작가의 전시회 개막식이 문화공감 소창다명에서 열렸다.
전시주제는 ‘신비의 세계, 문경회령 도자기’로 문경의 흙과 유약을 사용해 문경의 가마에서 구워낸 회령 도자기를 선보였다.
전시기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해 6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유태근 작가는 문경대학교 도자기공예과 교수를 지냈으며 문경시 도자기 명장으로 방문요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세월 고려말 조선초 함경북도 회령에서 만들어진 회령 도자기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고 또한 문경지역의 흙으로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의 결과로 마침내 문경의 흙과 문경의 유약을 사용해 문경의 가마에서 소성한 문경회령 도자기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유태근 작가는 김삼식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보유자와 김춘호 전승교육사가 만든 문경한지를 사용해 그림 작업을 해왔다.
2023년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보타가 건축한 경기도 화성 남양 성모 성지 소성당 벽화를 문경 한지 454장에 옻칠과 밀랍을 해 세계 최대 크기의 한지 벽화를 완성했다.
문경 한지와 유태근 작가가 만나 만들어 낸 감동적인 예술 세계를 이번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유태근 작가는 “29년의 연구 끝에 문경회령 도자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앞으로 이 도자기는 문경지역에서 만들고 전국의 차인들과 세계인들에 사랑을 받으며 성장할 것이다 지역의 새로운 브랜드로써 가꾸고 보살펴 문경전통도자기를 넘어 한국도자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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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예천군,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를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 14명을 채용해 뿅뿅다리, 선몽대, 회룡교 등 물놀이 안전관리 위험구역과 관리구역 9개소에 배치한다.
이를 위해 예천군은 물놀이 안전지킴이 요원을 대상으로 1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병행해 심폐소생술, 구조장비 운용법 등 위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실습 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군은 수상안전 상황관리 비상근무반 편성 및 비상 연락망 정비를 통해 관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고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와 안전시설을 정비를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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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소통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와 민원 담당 공무원간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원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으로 고충을 겪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군수가 직접 청취하며 대응법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동 군수는 “증가하는 민원과 격무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빠른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민원인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자세로 친절한 처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담당공무원 보호 조례제정 △휴대용보호장비 배부 △민원실 내 청원경찰 배치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총괄 전담부서 지정 등을 통해 민원담당공무원의 사기 진작 뿐만 아니라 민원인들을 위한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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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지역현안사업 건의
박상수 삼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지역현안사업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6.7 지역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면담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삼척시 현안사업과 관련된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박상수 삼척시장은, 정라유원지 체류형 관광거점 민간투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강원도의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아태지역 클라우드파크 조성, ESS화재안전 국제인증 플랫폼 구축 등 에너지 기반 활용 미래 첨단산업 육성 공동대응 서울시와 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골드시티 시범사업에 대한 강원특별법 특례반영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적극지원 해양경찰의 종합복지타운유치 복합힐링파크사업 추진을 위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규제완화 특례지원 등 삼척시 현안사업에 대한 도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의한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공감하며 도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는 물론 중앙부처와 국회를 적기에 방문해 발로뛰는 행정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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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한‘첫발’, 관련기관 업무협약 체결한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삼척버스터미널의 복합화 개발을 위해 ㈜삼척종합버스정류장, ㈜파이오니아홀딩스와 협약을 체결한다.
삼척시는 오는 6월 13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삼척시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공동투자, 시외·고속 터미널 통합, 시설 현대화 등 버스터미널 일원을 현대식으로 복합화하고 도심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기본적인 협력사항에 합의한다.
삼척버스터미널은 지난 1975년 고속터미널 개장부터 1984년 종합버스정류장 완공을 거쳐 현재까지 삼척으로 오가는 대중교통 관문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시설 노후화, 이용객 편의시설 부족, 도심 이미지 저해 등의 사유로 현대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시는 각종 교통 편의시설과 업무시설 등을 포함하고 있는 복합터미널로 개발해, 현재 버스터미널 인근으로 이전이 추진중인 신축 삼척의료원과의 연계효과를 이용해 구도심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세부사항 조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노후된 버스터미널을 복합화시설로 현대화해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침체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아직 사업추진을 위한 절차가 많이 남았지만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5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신청을 통해 삼척중·고등학교 이전, 삼척의료원 이전적지 개발, 삼척복합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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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우수 농특산물, 서울시민 찾는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 외부장터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양구군 농특산물 기획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양구군의 5개 농가가 참가해 양구군의 삶은 시래기, 세척 사과, 사과즙, 아스파라거스, 꿀, 민들레즙 등을 판매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동행상회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전국 농수특산물 상설판매장으로 지자체와 함께하는 외부 장터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가 판로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우수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등 서울시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상생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양구군과 서울시가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우호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양구군은 지역 우수 농가를 추천하고 참여 농가의 운임비와 숙박비 등을 지원하며 서울시는 운영 장소를 제공하고 홍보를 지원해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이 서울시민에게 우수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양구군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를, 서울시민에게는 양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지역 문화를 알리고 농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4월 강남구청과 양구군의 농특산물을 판매 및 홍보 등 분야별 협약을 맺어 교류를 이어 가고 있으며 서울의 다른 지자체와도 협력사업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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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양구 문화복지센터와 도솔산 일원에서 ‘2024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개최한다.
양구군은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념하고 도솔산 지구전투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생존하신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6월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양구군은 호국보훈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전시를 진행하고 그림그리기 대회와 시 낭송 콘서트 등 연계 행사를 개최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먼저 행사 첫날인 14일 오후 6시 양구문예회관에서 참전용사 환영 만찬을 개최하고 이어서 정중앙시네마에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5인의 특공대 이야기를 담은 영화 ‘5인의 해병’을 상영한다.
둘째 날인 15일 오전 9시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 일원에서는 참전용사, 해병대전우회, 해병대사령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헌화 및 분향, 추모 공연, 헌시 낭독, 전사자에 대한 경례 등의 순서로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추모식’이 열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조국 수호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어서 10시 30분부터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전승 기념식이, 11시 40분부터는 문예회관 앞 주차장에서 해병대 의장대의 시범 공연이 열린다.
또한 14일과 15일에는 정중앙시네마에서 호국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되는 영화는 아일라, 비욘드 유토피아, 한산, 노량, 탑건:매버릭 등 5개 영화이며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연계 행사로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하는 ‘호국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같은 시각 양구문화복지센터 내 공연장에서는 전국 시 낭송 동호회 6팀이 참여하는 ‘호국 시 낭송 콘서트’가 열려 나라 사랑 마음과 호국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 밖에도 양구문화복지센터 로비에는 해병대 안보 사진, 블록 장난감으로 제작한 도솔산 지구전투 디오라마 작품, 유해 발굴 사진 및 유물 등이 전시되고 무공훈장 찾아주기 홍보부스,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홍보부스,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채취 및 홍보부스 등이 마련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도솔산 지구전투 전승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의 도솔산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을 기리고 우리 일상 속에 보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솔산 지구전투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양구군 해안면의 도솔산에서 1951년 6월 4일부터 국군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 2개 사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1951년 6월 20일 도솔산 지구의 24개 고지를 모두 탈환한 전투로 도솔산 지구 작전이라고도 부른다.
이 전투의 승리로 고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고 해병대 정신의 바탕이 되었던 도솔산 전투를 기리며 ‘도솔산가’라는 군가가 제창되기도 했다.
이처럼 도솔산전투는 양구지역 일대의 38선 이북 지역을 완전히 수복해 현재의 휴전선을 고착시키는 계기가 됐고 양구군에서는 해병대 문화축제와 추모행사로 매년 6월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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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내 농업용수 수질‘양호’
경상북도 내 농업용수 수질‘양호’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내 농업용 소하천과 지하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부터 농업인 건강과 농산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용 소하천과 지하수 수질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1차 조사 결과 도내 농업용수 수질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농업기술원은 2000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매년 농업용수 수질 변동조사를 하고 있으며 수질분석 결과는 OECD 농업 수질지표 작성과 농작물 안전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올해 수질 조사에서 도내 농업용 하천수는 3회에 걸쳐 28지점, 지하수는 2회에 걸쳐 20지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하천수는 pH, 용존산소 등 법적 기준 포함 16개 항목, 지하수는 pH, 질산성질소 등 14개 항목이 분석 대상이다.
지난 4월 도내 하천수 평균 수질은 pH 8.0, 총인 0.06㎎/L 등 모든 항목에서 기준치 내 적정 수준이었고 지하수 평균 수질 역시 pH 7.1, 염소이온 19.54㎎/L 등 모든 분석 항목에서 기준치 내 양호한 수준이었다.
또한, 유해 중금속인 카드뮴, 비소, 납은 하천수와 지하수 모두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과 수온의 상승은 농업용수원인 소하천과 지하수의 수질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적정 수준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수질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제적인 농업용수 수질관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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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창원시 대학 새내기 지원금 신입생 2013명 수혜
2024년 창원시 대학 새내기 지원금 신입생 2013명 수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 24년 신입생의 생활 안정과 학업 지원을 위해 ‘창원 새내기 지원금’ 상반기분 50만원을 2,013명에게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 새내기 지원금’은 창원시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창원시 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중 24년 3월 1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4세 이하 재학생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접수는 3~4월 2개월간 창원 청년 정보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관내 대학의 협조를 얻어 5월 신청인의 재학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지원금 상반기분을 지급했다.
시는 11월에 대학생의 재학 여부를 확인한 후, 12월에 하반기분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학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도모한다.
더불어, 시는 상반기 미신청자와 신청정보 오입력 자를 대상으로 9~10월 2개월간 추가 접수할 예정이며 추가 신청자들에겐 12월 새내기 지원금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한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창원 새내기 지원금 추가신청접수 및 하반기 지급에 차질 없도록 준비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개발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다른 시군에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입학년도 1월 1일 이후 창원시로 전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생활 안정 지원금과 새내기 지원금 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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