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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열병합발전소 운영 점검 현장행정 실시
양산시, 열병합발전소 운영 점검 현장행정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3년 준공해 정상 운영 중인 양산 열병합발전소의 운영 사항 등을 점검하고 직원격려를 위한 현장행정을 지난 4일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산 열병합발전소는 총사업비 1750억원이 투입돼 2020년 3월부터 2023년 8월까지 3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18.9㎿와 열 77.1Gcal/h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준공됐다.
이를 통해 양산신도시 내 약 6만 2000세대에 안정적으로 지역난방을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양산시 전체 세대 중 약 25%인 약 3만 9000세대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조현옥 부시장은 열병합발전소 내 설비 및 운영 현황을 확인했고 양산신도시 내에 안정적인 열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열병합 발전소는 양산신도시의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중요시설로 직원들의 효율적인 시설운영과 안정적인 열공급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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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확대간부회의 개최로 후반기 시정 운영 본격 가동
창원특례시, 확대간부회의 개최로 후반기 시정 운영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4년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함께 민선 8기 시정이 2년이 경과함에 따라 후반기 시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국·소와 5개 구청, 산하기관의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홍남표 시장의 당부가 이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홍 시장은 “전반기 2년은 창원시 미래 50년을 위해 밑그림을 완성하고 흐트러진 대형 현안 사업을 바로잡는 데 주력했다면, 후반기는 이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배가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홍 시장은 5개 구청장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행정 최일선인 구청과 읍면동에서 본인들의 관내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정확히 숙지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첨병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진척 여부도 지속적으로 파악해 사업이 제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챙겨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관련해서는 “불필요한 건물 건립은 지양하고 기존의 시설물을 활용해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장마, 폭염 등에 따른 대책과 환경실무원 등 파업에 따른 피해 최소화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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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폐의약품 우편 회수 서비스 운영
거창군, 폐의약품 우편 회수 서비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월부터 유효기간이 경과되거나 먹고 남은 약을 봉투에 담아 우체통에 넣어 처리하는 ‘폐의약품 우편 회수 처리사업’을 시범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가정에서 쉽게 발생하고 함부로 버릴 경우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유해폐기물 중 하나인 폐의약품을 인근 설치된 우체통을 이용해 수거·회수하는 사업이다.
작년 12월 환경부의 관리지침 개정으로 생활계 유해폐기물 수거처리 책임이 시군 환경부서로 일원화됐고 올해 상반기 거창군을 포함한 도내 4개 시군이 폐의약품 우편회수 처리사업 업무협약에 동참하면서 시작됐다.
배출 절차는 간단하다.
물약을 제외한 일반 폐의약품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우체국에 비치된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편지 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적어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되며 물약·연고 등 액체류 약제는 우체통 내 우편물 손상 우려가 있으니 기존대로 약국, 보건소로 가져가면 된다.
배출된 폐의약품은 집배원이 일괄 회수해 거창군 매립장 내 소각시설에서 전량 소각처리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주인구가 많은 읍 시가지 지역은 약국 또는 보건소를 통해 폐의약품 처리가 가능하지만 약국이 없는 외곽지 및 면 지역은 폐의약품 처리가 불편했던게 사실”이라며 “이번 폐의약품 우편회수 사업에 주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고 함부로 버리면 환경오염 및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는 폐의약품이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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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운반음식 등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홍보 실시
사천시, 운반음식 등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홍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운반음식 등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도 및 홍보는 산업체 주변 일반음식점 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근무인원 300인 이상 산업단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중 이동음식 취급 업소의 유무 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식중독 예방 6대수칙, 식재료 취급요령, 개인위생수칙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은 △손 씻기 △익혀 먹기△끓여 먹기 △세척·소독하기 △구분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에 자율적으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표를 배부·비치하도록 해 영업주와 종사자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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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고성군 보건소,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7월 5일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수행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취약계층 만성질환 집중관리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신체 활동 보급사업 △구강 관리사업 △금연·절주 사업 △여성·어린이 특화사업 등 적극적인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행태를 개선해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개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 ‘너, 나 둘이 건강 돌봄’ 사업을 운영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신체 운동,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제공으로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모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고성군민 모두가 늘어난 기대수명을 건강하게 누릴 수 있도록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특성과 군민의 요구에 꼭 맞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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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예술인 작품 ‘NFT 디지털 아트’ 발행
창원특례시, 지역예술인 작품 ‘NFT 디지털 아트’ 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7월 8일 ‘NFT ART in 창원 2024’ 참여작가 17명의 작품 65점을 국내 NFT 마켓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에 등록,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NFT ART in 창원’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작품을 디지털 자산으로 제작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예술인들의 NFT산업 진입을 지원하고 문화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작가들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선정됐다.
올해는 회화뿐만 아니라 무용, 영상, 공예, 디지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참여했다.
작가와 작품은 창원시 NFT 공식 홈페이지와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제작된 디지털 작품을 창원종합운동장 복합문화공간인 ‘창원아트그라운드’ 디지털 갤러리를 통해 전시하는 등 작가와 작품 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미래 먹거리인 만큼 NFT 발행으로 예술적 활동을 디지털 자산으로 남기고 판매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예술가 지원 창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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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동차부품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자동차부품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자동차부품업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자동차부품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 선정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자동차부품 산업 분야에 있어 현대기아차와 협력사 간 임금·복지제도·근로조건 등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원청과 하청 협력사는 상생협약을 맺은 후 협약 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전제로 정부·지자체가 협력사를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창원은 경남 내 자동차 협력사가 가장 밀집된 곳으로 경상남도 및 김해·양산시와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는 지방비를 포함한 20억원으로 근로자에게는 일채움지원금과 일도약장려금을, 기업에는 고용환경 및 근로환경 개선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창원에 소재하는 현대·기아차 2·3차 협력사 또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코드상 '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에 속하는 기업 및 신규 취업자이다.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일채움지원금'은 지난 4월 25일 이후 자동차 관련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 후 3·6·12개월 근속할 경우 각 100만원씩, 200명을 대상으로 총 300만원을 지급한다.
'일도약장려금'은 35∼59세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상시노동자 5명 이상 기업의 근로자에게 매월 급여 개선 지원을 위해 월 100만원씩 최대 12개월을 지급한다.
기업 선정 관련 임금 기준은 최저임금의 120%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근로자 150명을 목표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은 협력사 기업에서 근로자 고용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기숙사 임차 지원, 통근 버스 운영 등 투자 시 최대 2,000만원 한도에서 투자 금액의 80%를 지원하며 모집 규모는 15개 사이다.
'근로환경개선 지원금'은 매출액 100억원 이하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화장실, 휴게실, 샤워실 등 공동이용시설 개선 투자를 하면 최대 3,000만원 한도로 투자 금액의 50%를 지원하며 10개 사를 모집한다.
해당 세부 사업의 신청 기간은 6월 28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로 현재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에서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
접수처는 경남자동차산업 도약센터이다.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창원산업진흥원 2층 고용안정교육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협력사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또는 창원시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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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 회의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5일 소방안전본부 작전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소방 안전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엄준욱 본부장이 주관한 이날 회의는 소방관서장 등 26명이 참석해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신속·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 사전 점검, △수난 구조장비 점검과 정비를 통한 100% 가동상태 유지, △기상 상황에 따른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상황실 운영 등이다.
아울러 전지 공장 화재 관련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엄준욱 대구소방본부장은 “이번 점검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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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3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700여명의 농업인과 손병복 울진군수,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및 의원, 김재준 경상북도의원과 관내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제24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농업인한마음대회는 지역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 관련 4개 단체인 한국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 사)한농연울진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울진군4-H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울진농업대전환 농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우수회원 표창, 화합행사, 농업대전환 성과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어 함께한 농업인 상호 간의 화합과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 경품으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와 한우육종 농가인 백암농장 김동규 대표가 각각 우량 송아지 1마리씩 기증해 함께한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황현 울진군4-H연합회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저출생 등 농촌이 맞닥뜨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시 청년보다 잘 살 수 있는 성공 모델을 울진농업대전환을 통해 농업인의 손으로 이루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평해읍 월송들 일원 이모작 재배단지를 운영해 노동력 절감 및 소득향상, 무인헬기 공동방제, 표고버섯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지난 1년간 농업대전환을 통해 울진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보여 줬다”며 “수소중심 도시 울진건설과 함께 농업분야에서는 여기 계신 농업인들이 부자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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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 완료
울진군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6월말 아름다운 거리문화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후포면 시가지 L2KM의 약 125개 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지역 상가들의 적극적인 참여·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을 철거하고 상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판 디자인, 색상을 적용하는 등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특색을 담은 간판개선사업으로 관광객,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야간경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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