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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집중호우기에 앞서 군민 안전에 전력
영양군, 집중호우기에 앞서 군민 안전에 전력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여름철 장마 등 집중호우기를 맞아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0일 마을 지리와 환경에 밝은 이장 115명, 자율방재단 146명, 의용소방대 57명, 자율방범대 54명, 공무원 195명을 포함한 마을순찰대를 구성해 예측 불가능한 극한호우 및 취약시간대에 발생하는 재해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6월에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피해 예측구역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쳤다.
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자연재해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순찰대 활동을 강화하며 주민들에 위험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체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군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군민들께서도 재난이 발생할 경우 행동요령에 따라서 대피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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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아림1004운동
거창군,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아림1004운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5일 관내 한식당 가치에서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100만 4,000원과 국공립 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4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식당 가치는 거창에서 생산되는 제철 재료로 만든 ‘가치에게 맡김 상’을 대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 최초의 레스토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2024’의 블루리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봉철 대표는 “개업 1주년을 기념하면서 지역의 손님들이 찾아와 주심에 감사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기탁의 소감을 말했다.
푸르지오 어린이집은 지난달, 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린 아나바다 시장놀이에서 교직원과 학부모 그리고 원아들이 함께 장난감, 동화책, 의류와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서로 판매하며 모은 수익금 46만원 전액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승진 푸르지오 어린이집 원장은 “아나바다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을 더 생각하게 되고 아림1004운동 참여로 나눔의 의미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전 군민들께서 뜻을 담아 모아주신 아림1004운동 후원금을 잘 사용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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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등 집중점검
거창군,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등 집중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 촉구와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 제고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34개소 약국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약국 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여부 △복약지도 이행 여부 △종업원 위생복 착용 및 명찰 착용 여부 △조제실 내 조제 여부 △처방전 변경 조제 여부 등 기타 약사법 위반 여부 등이다.
또한 지속적인 약국 관리의무 강화를 돕기 위해 주요 중점 준수사항이 담긴 홍보 안내문을 제작해 점검 시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현행 약사법상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조제약에 대한 약사 복약지도 미이행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종업원 위생복 및 명찰 착용 행위’는 시정명령 후 불이행 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조제실 외 의약품 조제 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처방전 임의 변경 및 수정 조제 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하며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검토 후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지적사항 이행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위해요인을 차단해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경상남도약사회 거창군지부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안전한 의약품 유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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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연안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방류
영덕군, 연안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함께 관할 해역의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종사자들의 수입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4일 경정2리, 경정3리 일대 해역에 어린 문치가자미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에 쓰인 어린 문치가자미는 지난 1월 자연산 어미로부터 확보한 건강한 알을 인공 수정과 부화를 거쳐 6개월간 정성껏 기른 5cm급 크기의 종자를 선별한 것이다.
영덕군과 경북 수산자원연구원은 이번에 방류한 개체들이 3년쯤 지난 후에는 성체가 돼 동해안 가자미 자원 증대와 어획량 증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해양 생태계 복원은 물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종을 위주로 종자 생산과 방류를 늘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치가자미는 가지미목 가자미과의 바닷물고기로 지역에 따라 ‘도다리’라고도 불린다.
서식지는 연안의 밑바닥으로 12월에서 2월까지가 산란기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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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농업회의소는 지역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엔 농업회의소 회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명사 특강, 김광열 영덕군수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강에 나선 김 전 장관은 치유산업과 농정 대전환을 주제로 치유농업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생활 향상 등 농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 군수는 회의소 회원과 지역 농업 전반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주고받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웰니스 중심의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농촌인력지원, 청년·여성·귀농인 지원정책 등 세부적인 정책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 농업회의소 이원용 회장은 “치열한 내부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바를 도출하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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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 유가족 찾아 위로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 유가족 찾아 위로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장은 제2연평해전 22주년을 맞아 7월 5일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께서 거주하는 홍천군 자택을 직접 찾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서한문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지난 해에는 김진태 지사가 직접 홍천군 자택을 찾아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며 “우리와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이웃의 슬픔을 나누는 것도 보훈”임을 강조한 바 있다.
고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은 지난 2004년 홍천군으로 이사 와 지난 20년간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는 중으로 도와 별도의 연고는 없었으나, 고 박동혁 병장이 건강히 퇴원하면 요양을 시키고자 홍천군에 부지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해당부지에 집을 짓고 박 병장의 방을 만들어 해군기 · 박병장의 백일사진 · 고등학교 졸업사진 · 참수리정 사진 · 전국에서 보내온 위문편지 등을 꾸며놓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나라를 위해 산화한 아들을 기리며 생활하고 있다.
고 박동혁 병장은, 1981년 8월 25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나, 원광대학교 치기공과에 입학했고 2001년 군에 입대했다.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당시 해군 제2함대 고속정 참수리 357호의 의무병으로서 전투 당시 적의 총탄이 빗발치는 속에서도 다른 장병들을 치료하기 위해 참수리 357호 안을 뛰어다녔으며 부상당한 전우를 치료하던 중 전우가 총탄에 쓰러지자 총을 잡고 대응사격을 하다가 100발 이상의 총탄 및 파편에 피격되어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되어 84일간 회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다가 2002년 9월 20일 새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당시 상병이었으나, 이후 정부가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6명의 용사들에게 1계급 진급을 추서하며 병장으로 특진했고 충무무공훈장을 수여했다.
2007년에는 대전 자운대에 있는 대한민국 국군의무학교에 그의 흉상이 세워졌으며 제2연평해전 및 전사자를 기리기 위해 명명된 윤영하급 고속함 중 1대에 그의 이름을 딴 박동혁함이라는 함명이 붙여졌다.
특히 박동혁함은 역대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 중 장교나 부사관이 아닌 수병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최초의 군함 함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국토수호를 위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최후의 순간까지도 쓰러지는 전우들의 치료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고 박동혁 병장의 안식을 기원한다”고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고 박동혁 병장의 나라사랑 정신이 우리 삶 속에 영원히 기억되고 아드님의 희생에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생활 속 보훈 실천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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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는 제안 활성화를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제안공모전 및 교육 건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등 6개의 정량평가 항목과 △특수시책 추진실적 및 홍보 노력도 등 3개의 정성평가 항목을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지방소멸위기에 직면한 고령군은 인구 3만 유지를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 인구정책발굴을 위한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정부 및 타 지자체의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심층 연구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사업 발굴에 노력했으며 민선 8기 군민 소통콘서트 정례화를 통해 틀에 박힌 형식과 절차를 배제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총 21회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군민 맞춤형 시책 발굴에 집중했다.
이 외에도, 공무원 제안 활성화를 위해 부서평가 시 참여·채택 실적 반영 및 수상자 상시학습 인정 등의 제안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시상금 지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누렸다.
고령군은 “3년 연속 제안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정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우수한 정책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신 군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의견,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 중심 공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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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차세대 주력 반도체산업 발전의 핵심 축이 되는‘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학을 중심으로 산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개 대학을 선정해 2027년까지 4년 동안 연간 65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는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공모유형 중 동반 성장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교육 및 실습환경 구축 △반도체 분야 취업·진학 활성화 등 산학 일체형 소재·부품 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며 4년간 1,500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비 28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반도체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며 2023년 7월에 비수도권 중 유일하게 지정된‘경북·구미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추진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에 우수 인재를 적기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구미 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미에서 배우고 구미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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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습지 생태공원 개장
양산시, 원동습지 생태공원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착공한 원동면 용당리 187-3번지 일원 당곡생태학습관을 품고 있는 ‘원동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준공되어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당초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설계단계에서부터 환경부 등 관련 기관과의 의견 대립, 각종 인허가 문제, 공사 중 기상악화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었으나, 양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준공하게 됐다.
원동습지 생태공원은 멸종위기종 2급인 선제비꽃과 서울개발나물의 훼손된 서식지를 보전하고 생태탐방로 생태체험학습장, 관찰데크, 생태놀이터, 휴게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책하면서 습지에 사는 희귀식물과 야생동물을 관찰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생태교육 공간과 힐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동습지 생태공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휴장 일은 매주 월요일 1.1일 설날·추석 당일이다.
또한, 안전을 위해 강우로 인한 침수 시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은 시민은 양산 당곡생태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원동습지와 당곡생태학습관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계획이니 습지환경 보전과 자연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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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 2024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 실시
합천군육아지원센터, 2024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일 2024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찾아가는 환경보호 문화공연-매직 & 샌드아트’공연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영유아 및 아동들이 환경오염의 원인과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보호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며 실생활에서 책임 있게 실천하고 행동하는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관내 영유아 기관 및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9회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권역별 찾아가는 공연 3회와 합천읍 공연 6회로 구성된다.
이 날은 1~2회차 공연으로 합천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레이션과 함께 환경보호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샌드아트 환경보호 동화‘동물 마을이 이상해요’공연이 펼쳐져,아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권윤숙 센터장은“우리 센터는 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관내 영유아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지역 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중심기관으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돌상 및 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 도서관, 상담을 위한 ‘우리 아이 나뭇길’ 등이다.
또한, 다양한 부모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양육 상담, 심리 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문의는 연중 수시로 받을 수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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