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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합천바캉스축제 성료
2024 합천바캉스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익스트림&워터바캉스’라는 주제로 8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까지 5일 동안 정양레포츠공원에서 열린 ‘2024 합천바캉스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킹 오브 더 합천’ 장애물 경기는 황강 모래사장 1㎞ 구간에서 극한 장애물 월담점프, 그물언덕, 중량극복 등 9개 장애물을 통과하는 레이스 경기로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듯 한계를 넘어서는 극한 도전이다.
이번 장애물 레이스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피지컬100 출연자인 홍범석선수도 참여해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자나 이를 구경하는 사람 모두에게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에어바운스 워터풀장의 경우 사전예약제로 무료로 진행해 조기 매진됐으며 정양레포츠공원 내 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을 식히고 바닥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로 축제의 흥을 돋우웠다.
이 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총놀이, 벌룬, 버블쇼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부모님과 아이들의 여름 추억이 하나 더 쌓여갔다.
저녁에는 EDM워터밤으로 한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으며 슈퍼스타 HC 참가자들이 함께한 지역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축제 프로그램 구성이 알차고 다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짜릿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고자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재밌는 이벤트를 보여드린 것 같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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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9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 거행
합천군, 제79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합천원폭복지회관 내 위령각에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지부 주관으로 제79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를 거행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폭으로 희생된 한국인 영령을 기리며 원폭으로 인한 한국인 원폭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들이 겪고 있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차규근 국회의원, 신종우 경상남도 복지여성국장, 김맹숙 경상남도 복지정책과장, 정봉훈 합천군의회의장, 장진영 경상남도의회 의원, 원폭피해자협회 임원진, 장석도 한국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및 일본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초헌관에 김윤철 군수, 아헌관에 정봉훈 군의장, 종헌관에 장석도 복지회관 관장이 각각 역할을 맡았으며 오전 10시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추모공연, 헌화 및 추도사, 유족대표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오늘 뜻깊은 추모제가 원폭피해자 분들과 가족들이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고 역사적 비극이 다시는 우리 역사에 되풀이되지 않도록 성찰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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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여문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함양군 조여문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조여문 부군수는 지난 5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내 물놀이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물놀이객의 증가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물놀이 인명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의 근무 실태와 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조여문 함양군 부군수는 “물놀이 시 충분한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금지,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등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한 최근 예측할 수 없는 국지성 집중 호우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호우 시에는 계곡과 하천변으로부터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함양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인 오는 8월 31일까지 수시 현장점검과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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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후 오수맨홀 교체사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보행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운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오수맨홀 교체사업을 9월까지 실시한다.
노후 오수맨홀 교체사업은 추락방지망 일체형 잠금맨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맨홀 뚜껑 열림으로 인한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침수취약지역과 하수 역류 지역에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솟구침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군은 매년 오수맨홀 뚜껑 이탈이 안전사고로 이어져 피해 사례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연차별 계획을 세워 노후 오수맨홀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어린이보호구역과 시가지 주요 도로 등 200여 개소에 교체사업을 우선 실시해 군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파손 및 노후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오수맨홀 뚜껑 발견 즉시 거창군 수도사업소로 연락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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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드림스타트 공예교실 운영
‘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드림스타트 공예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8월 6일 13일에,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서 8월 9일 16일에 각 2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루인형이란 철사에 털실을 감아 원하는 모양으로 만드는 인형을 말하며 아동들이 자신의 개성이 담긴 인형 만들기를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사업으로 대가야문화누리 2층 가족행복과에 있으며 ☎ 950-7063~5번으로 상담할 수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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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폐기물 배출사업장 위반사항 지도점검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이달까지 관내 사업장폐기물 배출사업장과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160개소로 사업장폐기물 배출사업장 80개소,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80개소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자 신고 내용, 폐기물 처리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 담당자 교육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법에 따라 고발, 행정처분 등의 처분을 하고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지난해 사업장폐기물 및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고발 5건, 행정처분 5건, 과태료 6건 등을 조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이력이 있는 중점관리사업장을 위주로 점검해 환경오염행위가 저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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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름, 울진에서 즐겨요~
마지막 여름, 울진에서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폭염으로 뜨거운 한낮,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힘든 여름을 견디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휴가지가 있다.
한낮의 태양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송림과 더운 공기를 밀어내는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거기에 맑고 깨끗한 공기와 청정한 바다는 덤이다.
시원하게~ 맑고 깨끗하게~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는 울진의 해수욕장을 소개한다.
여느 리조트 부럽지 않다.
솔, 비치~ 여름 바다의 정취를 즐기며 하루를 보내고 싶은데, 해변의 뜨거운 열기가 걱정된다면, 떠나라~ 울진 솔, 비치로울진 해수욕장에서 여름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이름하야 솔~~ 비치 아무리 뜨거운 햇살이라도 하늘 향해 곧게 뻗은 송림 아래 있으면 끄떡없다 거기에 밤이면 나무 사이 하늘로 반짝이는 별을 보는 낭만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울진의 구산, 봉평, 후포, 후정 해수욕장에는 해변 인근에 송림이 우거져 있어 시원한 그늘아래서 청정 동해바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송림 아래 자리를 잡으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리조트 부럽지 않은 숙박시설이 된다.
열대야 걱정 없는 밤이 있는 여름휴가를 원한다면, 울진 해수욕장의 솔, 비치를 즐겨보시기를 바란다.
더없이 특별한 추억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함께하니 더 즐겁다.
펫 비치~ 휴가를 떠나고 싶어도 집에 혼자 있을 반려동물이 걱정된다면,떠나라~~ 울진 펫 비치로.기성면 구산해수욕장은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중 최초로 애견동반 해수욕장을 운영 중이다.
구산 애견해수욕장 해변 일부분에 애견과 함께 입장이 가능한 애견동반해수욕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애견 샤워장, 산책로 놀이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애견과 함께 해수욕과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애견동반해수욕장 공간에서는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반려동물도 주인도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조용하고 편안하다.
프라이빗 비치~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동해 바다의 해수욕장이 북적거린다.
이럴 때 조용하게 가족, 친구, 연인과의 해수욕을 즐기고 싶다면, 떠나라~ 프라이빗한 울진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모래, 맑은 바다, 안심할 수 있는 환경, 거기에 소박하고 조용해서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는 울진의 해수욕장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쉴틈 없이 지내온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울진의 해수욕장은 작지만, 각종 해양 레포츠 프로그램에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까지 갖출 건 모두 갖췄다.
거기에 망양정, 월송정, 케이블카, 스카이레일 등 인근에 다양한 관광지도 자리하고 있어서 해수욕 이외에도 여러 가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아직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떠나라~ 쾌적하고 안전하며 이색적인 울진의 솔, 비치~ 펫 비치, 프라이빗 비치로.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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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배드민턴 전지훈련지로 각광
밀양시, 배드민턴 전지훈련지로 각광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 배드민턴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해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배드민턴 국가대표 꿈나무인‘2024년 유소년 상비군 배드민턴 선수단’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유소년 상비군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순발력, 지구력 향상 훈련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고 한다.
특히 훈련기간에 밀양을 방문한 선수, 학부모, 코치진은 지역 상가, 숙박시설 등을 이용하고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 영남루, 얼음골 등 관광 명소를 방문해 인근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
김병환 유소년 상비군 감독은“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협조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신 밀양시에 감사드린다”며“밀양은 훈련시설뿐만 아니라 숙박, 식당 등 편의 시설이 가까이 있어 최적의 전지훈련 장소다”고 밝혔다.
김영근 체육진흥과장은“배드민턴 메카 밀양시에서 이뤄지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밀양에 다시 오고 싶도록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특화된 스포츠마케팅으로 올 하반기 제주도청, 대구과학대학교 등 배드민턴 선수단 전지훈련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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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우아파트 가스 폭발 사고 피해 지원’ 성금 모금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달 17일 하남읍 삼우아파트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고 6일 밝혔다.
모금은 시민과 공직자,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실시하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하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정기탁서를 작성하고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모금 계좌로 성금을 이체하면 된다.
모금이 끝나면 지정기탁서 확인 후 기부금 영수증 발급 예정이다.
현재 밀양시는 성금 모금 외에도 구호 물품 제공, 임시주거시설 및 급식 지원, 건축물 안전진단 및 외벽 복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손윤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사고 피해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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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업기술센터, 폭염대비 예찰활동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폭염대비 예찰활동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5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고령층과 야외 영농 작업자 등 온열질환 피해 및 발생을 줄이고자 대구시 농산유통과와 합동으로 적극적인 예찰 활동에 나섰다.
우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폭염대비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또는 야외 작업장에 대한 예찰 강화와 마을단위 순찰 및 고령 농업인 집중 관리, 마을회관 적정 실내온도 점검 등 농가 및 고령 농업인의 폭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 및 안내물을 배포하며 낮 시간 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 섭취와 그늘에서의 휴식 등을 당부했다.
또한, 마을 이장님의 협조를 통해 수시로 마을 안내방송을 하고 있으며 특히 댁내수신기 보급사업으로 집안에 설치된 수신기를 통해 방송을 들을 수 있고 녹음기능이 있어 미처 듣지 못한 방송도 다시듣기를 할 수 있다.
김시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계속된 폭염에 관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마을 홍보를 강화하고 민간과 협력해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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