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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메리칸코너 주한미국대사관 외교관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채린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담당관은 오는 8월 13일 모루도서관을 방문해 강릉시립도서관 측과 강릉아메리칸코너 프로그램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 원채린 공공외교담당관, 김선희 강릉시립도서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다.
강릉시립도서관과 주한미국대사관은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 보다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강릉아메리칸코너 운영 현황 및 프로그램 홍보 관련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주한미국대사관과 강릉시립도서관이 협력해 조성한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는 ‘2024 주한미국대사관 외교관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모루도서관 2층에서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국 외교관이 한미동맹, 외교관의 역할과 임무, 한국에서의 삶 등에 대해 강연하며 참가자들과 상호 교류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시는 국제관계 또는 공공외교, 외교관 진로 등과 관련된 보다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릉 시민에게 제공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강릉시립도서관은 “다양한 정보제공과 더불어 강릉아메리칸코너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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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2024년 하반기 주간교육 수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8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48개 과정 702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다양한 배움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에 주민등록된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팝업창을 이용하거나 홈페이지 상단의 ‘평생교육사업’평생학습관 교육’주간교육’ 경로로 접속하면 된다.
동시 접속에 따른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외국어, 미용, 미술&소품, 능력개발은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의상&소품, 악기, 운동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분산해 신청을 받는다.
학습관 교육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신청 당일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고 경쟁률이 상당히 치열하므로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과목별 세부 사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 과정이 수강생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귀중한 학습의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모든 수업이 유익하고 흥미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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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안동시,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년 반환점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을 통해, 6월 5일 중구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개의 경로당을 찾아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효자손’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방문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정발전의 동력을 얻고자 하는 소통 사업이다.
권기창 시장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더위 쉼터 점검과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했고 현장에 있던 어르신들은 시장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최근 시정에 대한 궁금한 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접수된 건의사항 중 경로당 운영시간 확대는 즉각 조치해, 경로당별로 자율적으로 운영시간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로당 양곡 추가 지원 건의는 하반기 중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나아졌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은 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수행기관에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 중이며 어르신들의 식사 편의를 위해 관내 46개 경로당에 중식 도우미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기창 시장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통 창구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최근‘생활민원Talk’도 운영하고 있다.
읍면동에서 접수한 시민 생활불편 사항을, 읍면동장이 간부소통방을 통해 담당 부서장에게 즉시 공유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시간을 단축시켜 행정 신뢰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동시의 신규 시책사업은 민생소통 사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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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신청 모집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 신청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제20회 문경오미자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할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를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의 소비촉진과 축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기간인 9월 13일~9월 15일동안 진행되며 총 10개의 미각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부스와 체험음식 재료비, 인건비 등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 홈페이지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자세한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덕재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장은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매년 문경오미자축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며 “축제 방문객에게 맛있는 문경오미자음식을 제공해 줄 솜씨 좋은 운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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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로수 돌발병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응
문경시, 가로수 돌발병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올해 병해충 발생 우려 기간이 예년보다 1개월 앞당겨짐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시기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가로수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강화하고 나섰다.
장마 이후 지속된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돌발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문경시는 6월부터 체계적인 예찰 및 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 본부를 설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특히 벚나무, 뽕나무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년에 큰 피해를 입혔던 미국흰불나방의 재발생이 확인됐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는 재선충예찰원 3명, 병해충 방제단 7명으로 이루어진 방제단이 지난 6월부터 산림병해충 방제 차량 2대, 산불진화차 3대, 유통축산과 차량 2대를 지원 받아 총 7대를 동원해 선제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해 왔다.
지난해 주요 발생지인 영강체육공원, 영신숲, 모전천 등을 중심으로 수시로 방제해 왔으며 또한, 시는 최근 새롭게 발견된 영순면, 산양면, 호계면 등 병해충 발생지에 대해서도 추가 긴급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장마 이후 미국흰불나방 발생지에 대해 방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9월까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과 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저영 문경시 산림녹지과장은 “지속적인 예찰과 집중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생육증진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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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 합병 또는 건물의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303호에 대한 가격을 8월 7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공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에서 조사·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은 가격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및 해당 주택소재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고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이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특성이나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후 문경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13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공시 전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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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원정대’ 발대식 개최. 만두왕을 찾아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본관 로비에서 ‘원주만두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원주만두원정대’의 원정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시 홍보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원정대 역할 소개와 함께 선서문 낭독, 만두송 합창, 결의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원정대는 축제를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붐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자생단체 등 총 103명으로 구성해 축제 홍보와 만두맛집 발굴을 비롯한 원주만두를 전국 곳곳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관내 지역 만두가게를 직접 방문해 오는 16일까지 모집하는 만두축제 부스 신청을 안내하고 매장 내에 축제 공식포스터를 게첩하는 등 활동 미션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원정대’는 오늘부터 축제가 끝날 때까지 우리동네 만두 홍보대사로서 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며 “‘만두성지 원주’에서 만두도 먹고 축제도 즐기면서 모두 ‘만두왕’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축제는 방문객 20만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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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7일 오전 10시 시 창업지원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재단 설립 추진경과보고 출범 유공자 포상 수여, 환영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으로 지난 6월 조영희 초대 원장 등 직원 10명을 임명·임용하고 7월 22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조영희 초대 원장은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자양분 삼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원주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경영지원실, 디지털산업부, 모빌리티산업부 등 3개 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미래산업·지역 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 기반 조성 및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스타트업 지원 △산·학·연·관 교류 협력사업 및 위탁사업 수행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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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커넥티드 제1회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 개최
부산시, ‘부산 커넥티드 제1회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베터 투게더, 우리는 왜 함께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부산 커넥티드 신진작가 아트쇼’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젊은 미술인들의 작품 활동 지원을 통해 차세대 작가를 육성하고자 ‘연결과 연대’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기획과 전시로 열린다.
시가 주최하고 ‘아트미츠라이프’가 주관한다.
이번 공모는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 공예 등 현대미술의 전 분야로 전국의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인 1팀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오늘부터 8월 21일까지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오는 21일까지 전시기획 의도 및 공간 기획안 등 작품 설명을 포함해 신청서 작가 실적 자료집, 전시계획서 등을 온라인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작품에 대해 △실험성·참신함 △시장성 △기획력 △전시구성 능력 등 심사를 거쳐 10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10월 31일부터 열리는 ‘부산 커넥티드’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작품 운송 비용 및 팀당 작품 제작지원금 2백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내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1팀에 ‘2025 더프리뷰 아트페어’ 특별전 솔로 공간 출품 기회와 연계 비즈니스 참여 기회를 우선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우리시는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미술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미술시장 진입을 도와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려고 한다”며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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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부산의 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최
색다른 부산의 밤,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다대포의 낙조와 어우러진 힐링 음악회로 처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9일부터 3주간 매주 금·토요일에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음악과 어우러진 피크닉으로 낭만 가득한 한여름 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8월 9~10일 16~17일 23~24일 총 6회로 진행되며 매주 △크로스오버 △인디음악 △감성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주 차에는 퓨전 클래식, 재즈와 뮤지컬을 함께 즐기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2주 차에는 부산 인디밴드의 어쿠스틱, 시티팝 공연을 △3주 차에는 감미로운 보컬리스트들의 인기가요 커버곡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다대포 해변공원 제1잔디광장에서는 부울경 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제작한 제품 구매와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썸머 트래블쇼'가 동시에 진행돼 한여름 밤의 재미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 또는 시 야간관광 전용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작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캠크닉'을 더욱 다채롭고 내실있게 마련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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