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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벼, 드론 공동방제로 병해충 걱정 끝
안동시 벼, 드론 공동방제로 병해충 걱정 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기상이변 수도작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으로 안동시 벼 재배 전체 면적에 드론을 이용해 2회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매년 고온다습한 환경과 일조 부족, 기상이변으로 도열병 등의 세균성 병과 벼멸구 등의 비래해충의 발생이 증가해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에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1차 방제는 벼멸구, 잎도열병 등의 비래해충과 세균성 병 예방에 중점을 두고 방제했고 2차는 장마 후 문제가 되는 목도열병, 세균성알마름병 등의 예방과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8월 하순까지 방제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항공방제 실시 후에도 기상여건 및 환경조건에 따라 병이 발생해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병 발생 시 추가 방제를 실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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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 준비 박차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내 육성 신품종 ‘감로’ 사과를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 예정지·묘목 생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사업은 지난 3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국내 육성 품종 감로 통상실시권을 받은 사과 묘목 생산 업체를 통해 묘목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감로 사과 안동 지역특화품종 육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7개소 시범 포장을 선정해 토양검정, 녹비작물 재배 등 예정지 관리를 하고 있다.
앞으로 감로를 안동국체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한 지역 사과 브랜드로 육성하고 안동 사과산업 경쟁력확보를 위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30ha 감로 안동사과 지역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감로 사과의 성공적인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재배 예정지·묘목 생산 포장을 수시 현장 점검하고 안동사과 브랜드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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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농업인대학 현장 맞춤형 배움의 장
통영농업인대학 현장 맞춤형 배움의 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2024년 통영농업인대학 생활농업과정에 4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배움의 장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농업인대학은 10월까지 총 20회 83시간 동안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농장 경영능력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기간 중에는 처음 영농에 진입한 교육생 농장도 방문해 밭작물 재배기술 및 병해충 방제 등 현장에서 맞춤형 영농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은 진주시 소재 우수 농장을 방문해 여름철 농장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해 여름철 전정, 병해충 관리, 영양제 만들기 등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자치학생회를 구성해 서로 교육내용에 대해 토의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 및 실습으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배움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았다.
김동순 학생회장은 “농업인대학은 교육생들 간 끈끈한 관계를 맺고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였다”며 “나날이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농업 신기술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남은 교육도 최선을 다해 농업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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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출범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정부에서 발표한 수입천 댐 건설계획과 관련해 9일 오후 2시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등 기관·사회단체장, 출향 인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구성 및 조직도, 위원회 명칭 결정, 위원회 회칙 결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공동위원장으로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박종수 방산면 수입천댐 건설반대추진위원장을 선임했고 부위원장에는 장만선 자원봉사센터소장, 신철우·조돈준 양구군의회 의원 등 12명을 선임했다.
고문으로는 전창범 전 양구군수와 조인묵 전 양구군수, 최경지 양구군의정회장, 정철수 양구중앙시장상인회장 등 4명을 선임했다.
또한 위원회 명칭을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 반대 추진위원회’로 결정했다.
마지막 안건으로 위원회의 목적과 구성, 활동 등의 내용이 담긴 위원회 회칙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양구군은 12일 오후 3시에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예정된 환경부 기자회견에 앞서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수입천댐 건설과 관련된 양구군의 입장을 밝히고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도청 앞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양구군 수입천댐 건설반대 추진위원회와 방산면 주민들을 비롯한 양구군민, 재춘천양구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입천댐 건설반대 항의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수입천댐 건설 반대 주민홍보, 군민 서명운동, 총궐기대회, 군민 공동행동을 위한 모금, 환경부 항의 방문 및 반대 집회, 정부 및 국회 건의문 발송 등으로 댐 건설을 저지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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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체 자립역량 강화 및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 스마트 경영혁신 실천을 위한 농업경영체를 말하며 교육은‘스타트’⇒‘성장’⇒‘으뜸’순으로 3년과정이다.
올해는 2년차 성장 과정으로 작년보다 심화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20회 진행하며 스마트 농업기술 교육은 44시간, 스마트 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28시간으로 과정을 구성했다.
스마트 농업기술 교육은 스마트팜 시설 활용 및 데이터 적용 등 이론교육과 이를 바탕으로 현장견학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스마트 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농업경영체 기록분석 시스템 활용 및 스마트강소농 브랜딩 교육 등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앞으로 다가올 미래 농업을 위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스마트 농업기술부터 경영, 마케팅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이기 때문에 많이 배워서 스마트 경영 혁신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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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시민 여가·안전 관련 주요시설 현장행정
양산시장, 시민 여가·안전 관련 주요시설 현장행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9일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시민의 여가와 안전을 위해 체육, 환경, 하수관리 등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현안 사항을 직접 보고 받고 주요 시설의 운영 상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한 후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해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나동연 시장은 먼저 24개 시설을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다음달 개관 예정인 쌍벽루국민체육센터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유산폐기물매립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위한 바이오가스화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폭염 속에서 땀 흘려 일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범어빗물펌프장에서 최근 잦아진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나동연 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현안 문제를 직접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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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섬, 거제“저도”하반기 개방 재개
대통령의 섬, 거제“저도”하반기 개방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8월 16일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으로 유명한 경남도 대표 명품 관광지 거제 저도가 하계 정비 기간을 마치고 다시 민간에 개방된다.
거제 저도는 오랜기간 민간인의 입도가 제한된 덕분에 잘 보존된 자연자원, 거가대교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남해안의 경관, 그리고 현직 대통령의 휴가지라는 대체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명품 관광지이다.
유람선 부두에 첫발을 내딛으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은 연리지정원이다.
봄이면 드넓은 연리지정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여름이면 싱그러운 초록을, 초가을에는 붉은 배롱나무 꽃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운이 좋은 날에는 산책 나온 사슴가족을 만날 수도 있다.
대통령 별장 외곽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역대 대통령들을 만나볼 수 있는 병풍 모양의 조형물이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저도 탐방의 본격적인 시작인 언덕구간을 오르면 바다를 향해 시원하게 펼쳐진 제2전망대에 도착한다.
3개의 원형공간이 절벽을 향해 층층이 겹쳐진 형태로 조성된 전망대 끝자락에선 거가대교와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후 마사토로 포장된 편안한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새단장을 마친 제3전망대가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거가대교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대에서 현수교와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꼭 남겨보시길 바란다.
곰솔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는 탐방 구간을 따라 저도 포진지와 탄약고로 발길을 옮기면, 정자모양의 제1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앉아 선선히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다 보면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도 금방 식어 풍경만큼 마음도 시원해진다.
포장길을 따라 산길을 내려오다 보면 뿌리가 아름답게 발달한 푸조나무, 인터체인지처럼 가지가 굽은 나무 등 저도의 다채로운 식생을 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수령이 400여 년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곰솔나무는 30m에 달하는 늘씬한 수고와 3.4m 정도의 거대한 줄기를 가진 웅장한 자태를 가지고 있어 누구나 그 아래에 서면 말문을 잃게 만든다.
탐방로의 마지막 구간에 다다르면 걷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아왜나무 길을 지나면 침엽수와 활엽수가 연결된 연리지나무를 볼 수 있다.
활엽수인 말채나무가 침엽수인 소나무를 안고 있는 형상이 하트모양처럼 보이기도 한다.
바로 옆에는 올해 초 조성된 동백나무 군락이 조성되어 있어 내년 봄부터는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줄 전망이다.
한편 ‘대통령의 섬’ 으로 유명한 거제 저도는 지난 2019년 ‘국민과 함께하는 저도 산책’을 통해 민간에 개방된 후, 5년 간 누적 30만명이 다녀간 명품관광지다.
1월, 7월 연중 2회의 정비기간을 제외하고 민간에 개방된다.
입도 신청은 거제 저도 유람선 홈페이지 또는 유선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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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5회 섬의 날 행사 참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이 보령에서 열리는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에메랄드 울릉도 민족의 섬 독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5회 섬의 날’행사는 보령 머드 테마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금번 행사 주제는 ‘우리 섬, 좋다’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경북도의 유일 도서군인 울릉군은 전용 전시관을 열어 지역의 매력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체험형 이벤트 존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보령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울릉도·독도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남한권 군수는 “지난해 설군 이래 첫 국가행사인 ‘섬의 날’ 행사가 태풍‘카눈’의 영향으로 취소되는 아쉬움이 너무 컸다”며 “섬 지역 간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도모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자 2017년에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은 보령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울릉군이 섬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축하 사절단을 참여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날 기념식에서 섬 발전에 공헌한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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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지역특화 밀원수림 조성사업 신청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양봉농가의 채밀 환경 확대 조성과 산림 경관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2025년 지역특화림 사업’ 국고보조금 신청을 하고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번 함안군 지역특화 밀원수림 조성 계획 대상지는 군북면 사도리 일원의 17헥타르 임야이며 4~9월까지 한자리에서 채밀할 수 있도록 계절별 개화가능한 5개 수종 식재와 대단지 밀원림을 조성해 양봉농가에서 고정양봉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수립했다.
군 관계자는 “2024년 6월 기준 공식 집계된 함안군 양봉농가 160여 호의 안정적인 채밀환경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단지 조림 구역 내 봄~가을 지속적인 개화 및 가을철 단풍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함안군, 살고 싶은 함안군’의 이미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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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함안군,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1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인증샷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최종 24점을 발표했다.
여름철 함안의 대표 관광지인 연꽃테마파크와 연꽃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 8일부터 28일까지 21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130점의 사진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연꽃테마파크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매주 8점씩 3주간 총 24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은 함안군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됐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해 함안군 농산물 꾸러미 또는 시상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수상작 24점은 군 관광자원 소개 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오는 26일부터 연꽃테마파크 방문자 센터에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됐던 사진 공모전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켜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으로 처음 진행됐다.
이에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호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시고 공모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연꽃이 만개하는 연꽃테마파크를 사랑해주시고 이곳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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