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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처리 우수 부서 공무원 포상,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2일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및 민원제도 운영 우수부서·우수공무원을 포상을 진행하고 조직내 사기 진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포상은 민원 처리기간 단축 실적 및 민원제도 실적이 우수한 부서 공무원에 대해 이루어진 것으로 다양한 민원우수시책 개발과 실천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포상 훈격은 삼척시장으로 이날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열린 포상 수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여해 우수공무원들을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부서로는 민원처리기간 단축실적이 우수한 도시과, 에너지과, 해양수산과, 교통과, 남양동, 정라동 등이 우선으로 선정됐으며 고충민원 처리식적이 우수한 건설과, 근덕면, 건축과 등도 포상받았다.
우수공무원에게도 역시 민원처리기간 단축실적과 고충민원을 해결한 공무원 11명에 대해 포상을 진행했으며 이들에게는 부상으로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매년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민원처리 실적이 월등한 우수부서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우수시책 개발 등 민원서비스 제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포상해 시민들이 더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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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적극행정·규제개선 우수사례 선정 및 포상 전수,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우회전 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위치 조정 및 신호개선’ 등 총 6건을 올 상반기 적극행정·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하며 시는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질과 행정 효율을 향상시킨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올 상반기 최우수 사례는 ‘우회전 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위치 조정 및 신호개선’ 으로 교차로에 가깝게 설치되어 사각지대에 놓인 보행자를 인지하기 어려워 차량 우회전 중 보행자를 충격하는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 사업으로 시민 체감도와 직원평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 외에도 전통시장 및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삼척사랑카드 지원 삼척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이용요금 무료화 주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보기 위한 삼척시 공인 교체 유존양지아파트 누수로 인한 긴급지원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예산편성 및 재정집행 건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시는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에게 신설된 특별휴가를 포함해, 포상금,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며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적극행정 on 홈페이지 및 내부망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애쓴 우수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조직 내 능동적인 업무 자세를 통한 시민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삼척시 전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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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외치는 문경새재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외치는 문경새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위해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들의 서명운동 홍보에 적극 나섰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만여명의 관광객이 지난 주말에 문경새재를 찾았고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필요성을 관광객 한분 한분에게 직접 설명하는 등 주말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국토의 중심 문경은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의 건립 장소이며 체육, 문화 등 사회적 인프라가 우수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KTX가 지나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또한 충주경찰학교와 30분 거리에 있으며 스포츠 복합시설인 국군체육부대와도 인접해 있어 경찰청의 교육기관이 유치된다면 그 시너지 효과도 큰 기대가 된다.
윤상혁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에게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우리 시민의 염원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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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만두축제, 추진 박차.‘만두성지 원주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2일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4 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전통시장상인회장 등 축제 추진위원들과 관계공무원을 포함한 총 25명이 참석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의원, 대학교수, 전통시장상인회장,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연말까지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2024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신현식 만두축제 총감독의 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만두축제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공유하는 등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쳐 세부 추진계획을 촘촘히 수립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작년의 성과를 뛰어넘는 만두축제를 위해 축제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원주만두축제가 단순히 축제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음식·문화·관광을 융합한 원도심 재창조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축제는 방문객 20만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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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용노동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원주시, 고용노동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지역주민들에게 공시하고 전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해 1차 지역평가와 2차 중앙평가를 거쳐 일자리 우수 자치단체를 선발하는 우리나라 대표 일자리 시상식이다.
2012년 일자리 대상이 시작된 이래 시의 공시제 부문 수상은 올해가 세 번째로 같은 평가그룹에 속해있는 용인, 수원 등을 제치고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시는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부터 “원대한 일자리 전략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세부계획으로 구체화해 지난해 고용률, 청년고용률, 여성고용률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상용근로자 수, 취업자 수는 강원지역 1위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원주시는 지역산업인 제조업 성장 둔화와 구인난 심화, 산업패러다임 변화, 청년의 역외유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청년인재의 지역 정착 유도,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역점시책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했다.
35세 이상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사업,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지원, 산학융합지구 조성 등을 통해 지역주력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개소,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미래항공기술센터 착공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첨단과학도시로의 다변화를 꾀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청년정책네트워크 및 청년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여성의 사회진출 동기부여를 위한 여성 일자리·생활거점 공간 등을 운영하고 돌봄여건 개선을 통해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또한, 기업중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작년 9월 개최한 원주시기업종합박람회는 총 34개의 기업이 참여해 수출상담액이 345억원에 이르는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며 “다음 세대가 마음놓고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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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대회의실 등에서 ‘2024년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시 위탁기관인 부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5학년도 대학교 수시·정시를 준비하는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대학 입시에 대한 구체적인 진학 목표 설정과 진로 설계를 지원해, 학교 밖 청소년의 올바른 학업 및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일대일 입시⋅면접 상담'으로 진행된다.
‘입시설명회’에서는 △대입전형 체계 △모집 시기에 따른 전형 안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가능 대학 △대입 전형별 일정 △2024년 대입전형 입시 결과 △전형성적 산출 방법 등을 안내한다.
‘일대일 입시⋅면접 상담’에서는 부산지역 2/3/4년제 대학교 중 7개교가 참여한다.
학교별 공간 운영을 통해 △대학 소개 △학과상담 △대학 정보 등 입학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고 싶은 청소년과 학부모는 △꿈드림센터 소속일 경우, 해당 학교 밖 청소년 센터에서 △꿈드림센터 소속이 아닐 경우, 큐알 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에는 총 17개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각 센터에서는 특색 있는 다양한 학업 복귀 및 자립 지원·자기 계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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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 운영
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오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용두산공원에서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은 시 공식 소통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부기'의 여름나기를 콘셉트로 한 체험형 야간관광 콘텐츠다.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며 다양한 방문층이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거대 부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가 포토존'을 시작으로 △'포토부스' △'스페셜 굿즈존' △'여행 체험존' △'휴게존' △'플리마켓존' 등 총 6개의 테마존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4미터 크기의 대형 부기 조형물과 부산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메가포토존’이 팝업 입구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그 뒤로는 부기와 인생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부기 ‘포토부스’, 그리고 인기 부기 팬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굿즈존’이 있으며 부기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체험존’과 귀여운 부기로 꾸며진 ‘휴게존’, ❻‘플리마켓존’도 만나볼 수 있다.
용두산공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부기 썸머나이트 팝업'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다.
아울러 팝업이 운영되는 기간 용두산공원에 깜짝 등장한 부기를 만나보는 스페셜데이 이벤트, 한정판 부기 팬 상품을 받아갈 수 있는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15일에는 팝업을 직접 운영하는 부기를 만날 수 있는 스페셜데이 이벤트 △17일에는 부기와 함께하는 댄스배틀과 퀴즈이벤트가 진행된다.
△25일에는 부기와 롯데월드의 로티&로라 캐릭터가 선보이는 나이트 퍼레이드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개최해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은 새롭게 출시한 한정판 팬 상품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야간관광 전용채널 또는 부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활용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을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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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국제세미나’ 개최
부산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국제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롯데호텔 부산 에메랄드홀에서 '해사중재 및 법률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해사중재 등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한국해양대 해사법RIS사업단, 아태해사중재센터가 공동 주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 3대 해양도시를 향한 부산의 도전 : 해사중재 및 법률서비스 활성화'를 주제로 △주제발표 1,2)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해운항만업계, 해사법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분과1에서는 △중국 대련해사대학 법학원의 장위천 부원장이 ‘중국 중재판정의 사법적 심사제도와 현황’을 △중국 대련국제상사중재원 류준 원장과 대련해사대학 법학원의 진완홍 교수가 ‘중재와 다원화 분쟁 해결방식의 협동발전’을 △도쿄 머스그레이브 컨설팅의 질리언 머스그레이브 변호사가 ‘해상 클레임에 대한 영국의 중재 및 조정 절차’를 동시통역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분과2에서는 △싱가포르 노스스탠다드 피앤아이 클럽의 심상도 박사가 ‘아태해사중재와 런던해사중재의 절차에 대한 비교 및 검토’를 △한국해양대 정영석 교수가 ‘해사중재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한국해양대 김인유 교수를 좌장으로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 김태훈 대한상사중재원 본부장, 최재원 부산변협 해사법원추진위원회 간사, 박수현 국제신문 국장, 정달식 부산일보 논설위원, 황현구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참가한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해사법률서비스 활성화 방안이 도출돼 해사법원 부산설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지식·금융서비스 산업의 주춧돌이 될 해사전문법원의 부산설립을 위해 앞으로도 법조계·해운항만 업계, 그리고 시민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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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가 그리는 부산의 미래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케이엔엔과 함께 오늘부터 내일까지 무박으로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청년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으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총 18개 팀, 80여명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4개 팀이 신청해, 미래세대들의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글로벌 물류 도시’ △‘글로벌 금융 도시’ △‘글로벌 디지털·첨단산업 도시’ △‘글로벌 교육 도시’ △‘글로벌 디자인 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6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정책 제안을 한다.
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강연, 팀별 교류와 주제별 멘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후 팀별 3차례의 본격적인 끝장 마라톤 토론 시간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특히 박형준 시장이 직접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비전을 소개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내실을 더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정책 제안을 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일 차 아침에 팀별로 전체 발표 진행 후,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을 선정한다.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우수팀원상 2팀을 시상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부산의 미래를 구상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국회의 문턱을 넘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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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인분 주민세 7억2천만원 부과
안동시, 개인분 주민세 7억2천만원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다음 달 2일을 납부기한으로 개인분 주민세 6만 6천여 건 7억2천만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기간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기준으로 개인분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사업소분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이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시에서 발송한 납부서를 확인한 후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동일하면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납부된 것으로 간주하고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특히 사업소분은 납세자가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기간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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