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양군,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 지도·점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8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등 관내 사업장 162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준수 여부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1회용품 규제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다.
1회용품 규제 대상 사업장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체육시설, 종합소매업 등으로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사업장 중 16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접시·용기·수저·포크·나이프·나무젓가락·이쑤시개·비닐식탁보·젓는막대 사용 여부, 종합소매업의 비닐 봉투 및 쇼핑백 사용 여부, 목욕장업과 숙박업의 1회용 면도기·칫솔·치약·샴푸·린스 등의 무상제공 여부이다.
군은 지속적으로 1회용품 사용실태를 점검하며 준수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규정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모두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2
-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과 안동댐 녹조발생현장 방문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과 안동댐 녹조발생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형동 국회의원은 8월 11일 도산면 서부리 녹조발생 현장을 찾아 수자원공사로부터 현황을 전달받고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동호에는 지난달 300㎜가 넘는 강우와 함께 역계천 등에서 영양염류가 다량 유입된 후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며 댐 상류인 예안교와 선성수상길∼도산서원 구간에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녹조대응 전담반을 구성한 후, 물순환 설비인 수면 포기기 30대를 선성수상길 부근에 설치하고 녹조 확산 방지막 3곳과 에코로봇, 녹조 제거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도 수자원공사와 함께 유역 내 방치축분 비가림 조치를 완료하고 와룡서현축산 단지 등의 축산분뇨 관련 시설을 집중점검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320억원을 들여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우분고체 연료화 시설 설치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북후면과 서후면 일원에서는 가축분뇨로 인한 녹조발생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퇴비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댐 녹조 발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축산폐수 배출의 원인인 축산단지를 환경부에서 매입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고 지역 내 녹조연구센터 설치 등이 필요하다”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매년 되풀이되는 녹조현상을 근원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축산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와 비점오염원 제거뿐 아니라 축산단지 매입방안과 물관련 기관 유치 필요성 등을 환경부와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돌봄마을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실시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돌봄마을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일 하일면 임포마을을 방문해 돌봄마을 주민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했다.
마을 주민들을 위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한경남지사의 이동 세탁 차량과 경남 고성소방서 급수차 지원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세탁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적십자 봉사원들은 묵은 이불 30채를 발로 밟아 세탁하고 건조한 후 깨끗한 봉투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성열 돌봄 위원장은 “평소 무거워서 세탁하기 힘들었던 겨울 이불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주셔서 마을 주민들을 대표해 적십자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남숙 협의회장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찾아 묵은 빨랫거리를 세탁해 전달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깨끗한 세탁물을 전달받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상상하면 봉사활동에 큰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11월까지 30개 마을에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등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2024-08-12
-
대학 엠티 성지 강촌 명성 되찾기 본격 시동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대학 엠티의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2024 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 팸투어단을 운영한다.
팸투어단은 춘천시 외 지역 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10명 이상의 단체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춘천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음식점, 카페, 관광지 탐방, 체험활동을 한다.
또한 시는 팸투어단을 대상으로 2024 춘천시 대학 엠티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한편 강촌역 이용객 수는 2013년 3,108명에서 2023년 1,235명으로 크게 하락하는 등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시는 강촌권역으로 엠티를 오는 대학생들에게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 재유입한다는 계획이다.
숙박시설 및 관광지 체험활동 후 홍보 인증을 하면 1인 최대 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관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10명 이상의 단체며 숙박비 1인 1만원, 체험비 1인 1만원을 지원한다.
대표자가 사전신청서 제출한 후 춘천시 남산면, 남면 소재 적법한 절차에 의해 등록﹑신고된 숙박시설에서 1박 이상 숙박 및 관광 활동을 하면 된다.
이후 SNS 전체 공개 계정에 관광 홍보 및 홍보 내역을 갈무리 후 취합하고 이후 대표자가 혜택 신청서 작성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김시언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엠티의 성지로 불렸던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춘천시는 다양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8-12
-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연주회 15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연주회가 오는 15일 오후 3시 이상원미술관 본관 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 ‘이상원, 50년 예술의 여정-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는다’와 연계한 연주회로 꾸며진다.
행사에는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미술평론가 홍경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음악 공연에는 홍진호 첼리스트, 강우성 피아니스트, 김주연 성악가가 참여한다.
연주곡 중에는 이은상 시인이 쓴 시에 김동진이 곡을 붙인 성악곡 ‘가고파’, 안의사의 모친 조마리아 여사가 보여준 인간적 한계를 초월한 사랑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나라 잃은 슬픔과 애통함을 음악으로 표현했던 쇼팽의 ‘녹턴’, 그밖에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등이 연주된다.
연주회 이후에는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를 위해 특별히 공개된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 원본을 관람한다.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소장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 원본은 이상원미술관 개관 10주년 전시회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안중근 의사 표준 영정은 1970년 당시 화가 이상원이 작업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소개하고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춘천 출신 예술가들이 창작 역량을 키우고 도움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8-12
-
정선군, 2024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단체 종합대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국회사무처 소속 청년과미래 주관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도첫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에 이르고 있다.
정선군은 충청·강원권 종합대상에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단체 중 유일한 수상이다.
우수 기초단체 부문은 지자체의 청년참여기구 운용,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참여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는데, 정선군은 정책부문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청년활동거점공간 조성·운영 △국민고향정선 청년포털사이트 운영 소통·참여부문에서 △청년포럼 개최 △정선로컬써밋 개최 △청년학교운영 등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청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고민할 파트너이기에 지역 청년의 희망찬 내일 밝은 미래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정책 마련 등 청년이 살기좋은 국민고향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
정선아리랑의 진수 ‘뮤지컬 아리아라리’, 2023년 호주에 이어 2024년 영국 접수
정선아리랑의 진수 ‘뮤지컬 아리아라리’, 2023년 호주에 이어 2024년 영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2023년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이어 2024년 영국 에든버러 프진지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어 전세계인의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선군의 대표적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지난 8월 1일 막을 올린 2024 영국 프린지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어 갈라공연, 거리 홍보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현지인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1일 영국 에든버러 에셈블리홀 메인홀에서 갈라 론칭 무대 장식을 시작으로 페스티벌을 시작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는 연일 수천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무대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영국의 주요 평론 사이트인 ‘theQR’과 ‘Edinburgh Reviews’에서 평점 5점 만점의 리뷰를 받으며 모든 아리랑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을 통해 한국인의 정서를 잘 담아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의 작품성 및 대중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5일에는 영국의 대표 방송사인 BBC에서도 K-Pop, K-Food, K-Drama 등 전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인의 정서를 듬뿍 담은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에 주목하며 아리아라리는 새로운 K-Culture를 이끌어가기에 손색이 없다는 극찬과 함께 생방송으로 공연팀의 모습을 담았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선아리랑의 소리와 타악, 현대적 음악과 무용, 3D 홀로그램을 결합한 뮤지컬 퍼포먼스로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과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이 열리는 에든버러 시내를 중심으로 한 ‘아리아라리’팀의 거리 공연은 한국 특유의 마당 공연의 매력을 알리며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정선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인 ‘정선아리랑’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지금 한국을 대표해 전 세계인들에게 K-컬쳐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1947년 처음 개최이후 80여년간 지속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8월 1일부터 25일까지 한 달여간 개최되며 전세계 63개국에서 온 3,800개 공연팀과 60,000명이 넘는 아티스트가 300여개의 공연장에서 총 52,000회에 달하는 공연을 선보이는 명실상부 세계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이다.
2024-08-12
-
동해시, 도내‘상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상반기 신속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1월부터 6월까지 도내 18개 시·군대상으로 1분기, 2분기 신속집행실적, 2분기 소비투자집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기여를 위한 적극적인 재정지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의 영예와 함께 재정 인센티브 2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시는 고물가·고금리 지속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예산 집행률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비를 집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아 노력했다.
그 결과, 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액 1,427억원을 초과한 1,438억원을 지출해 목표액 대비 100.75%를 달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비·투자 분야는 목표액 575억원 중 667억원을 집행하며 115.94%를 달성하며 양 부분에 모두 큰 성과를 내었다.
신영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 하반기에도 가용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월·불용 되는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집행관리로 ‘행복지수 선진도시’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
동해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열려
동해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책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2024년도 동해시 올해의 책’ 으로 선정된 도서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책’은 지난 5월 동해시민의 참여를 통해 선정된 도서로 일반도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아동도서 ‘열세 살 우리는’ 으로 시는 이와 연계해 독후감 공모전, 내 마음에 콕, 독서퀴즈, 도서 전시, 책문화 축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독후감 공모전’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공모 기간은 8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하고 시상은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 축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내 마음에 콕’은 문장 수집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책을 읽은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동해시립도서관홈페이지 ‘내 마음에 콕’ 코너에 남기고 ‘독서퀴즈’는 올해의 책 중 아동도서를 읽은 후 동해시립도서관홈페이지 ‘독서퀴즈’ 코너에 참여하면 된다.
‘내 마음에 콕’과 ‘독서퀴즈’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며 각 코너별 참여자 중 온라인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부분 올해의 책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와 사인회를 9월 28일 꿈빛마루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들이 ‘올해의 책’을 감상할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24일까지 발한, 북삼, 꿈빛마루도서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10월에 열리는 평생학습愛 책문화 축제에서는 올해의 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시민들이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올해의 책을 통해 책 읽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
평창군 도시재생 소식지 제3호 '하이 평창' 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평창군 도시재생 소식지 제3호 ‘하이 평창’을 발행했다.
소식지는 평창군 도시재생 기자단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 및 작성한 기사로 제작되며 지난해부터 연 2회씩 발행되고 있다.
소식지의 이름 역시 기자단의 의견으로 정해졌다.
지난해 ‘ECO평창’은 자연과 힐링이 공존하는 청정지역 평창을 의미했다면, 올해 ‘하이평창’은 ‘Hi’와 ‘Higher’ 로 도시재생으로 함께 소통하고 발전해나가는 평창군을 의미한다.
이번 소식지는 △‘평창을 사랑하는 이들’ - 도시재생 인물, △‘소망 한줌’ – 평창 인문학, △‘바통을 전달받는 다음세대’ - 도시재생이야기로 다채롭고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연말에 4호 소식지를 발행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희생으로 만들어진 소식지라 지역에 대한 애정이 담겨져 있다”며 “앞으로도 소식지를 통해 소통하고 따뜻한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