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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하진부1리 경로당 개소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8월 12일 11시 하진부1리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김남섭 진부면장,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 지회장 및 인근 경로당 회장과 회원,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하진부1리 경로당은 지상 1층 99㎡ 건물로 거실, 화장실 2개, 주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사업비 350백만원을 들여 어르신들의 보금자리가 준공됐다.
심재국 군수는 "마을주민과 어르신들의 염원으로 개소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대성 지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경로당을 잘 운영하길 바라며 지회에서도 경로당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철 하진부1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을 위해 쉼터를 만들어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들과 화합해 즐겁고 보람된 노후를 보내겠다"며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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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의장인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3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을지연습 안보 동영상 시청 예비군 훈련현황 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안내로 진행됐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매 분기 회의를 개최하며 긴밀한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해 지역통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박남서 의장은 “최근 국제적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북한에서도 오물 풍선을 날려 보내는 등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어 안보 정세가 매우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펼쳐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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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성료
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주말 경북 영주시 서천둔치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는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영주시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의 두 번째 행사 여름 물놀이장이 300여명의 가족 나들이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강바람놀이터 주차장에 풀장 2동, 워터 슬라이드 3동, 휴게존,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매일 2회씩, 총 4회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신나게 즐겼다.
함께 온 가족들은 부대행사로 진행된 캐릭터 부채 만들기에 참여하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했다.
황영교 씨는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행사 기간 안전하고 질서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맘껏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로서 인구 증가와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계절 테마가 있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1회씩 진행하는 가족축제다.
오는 9월에는 어린이 합창대회, 11월에는 가족 윷놀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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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경북전문대학교-영주상공회의소, 지역 취업 지원체계 구축 ‘맞손’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기반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을 비롯해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기반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추진 지역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제반사업 협력 취업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사업체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취업 연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재 양성에서 취업, 그리고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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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취약계층 6천600가구에 냉방비 긴급 지원
영주시, 취약계층 6천600가구에 냉방비 긴급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5천700여 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900여 가구 등 모두 6천600여 가구에 냉방비 5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3억 3천만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시는 정부 지원 대책만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는 별개로 가구당 긴급 냉방비 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방법은 가구별 현금 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8월 중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 계좌 등으로 입금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속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긴급 냉방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등 예방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상황관리 체계 구축·운영, 폭염 취약계층 집중관리 등 세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무더위쉼터 164개소에 냉방비 지원, 지속적인 점검 및 시설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이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며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역자율방재단 등 재난안전도우미를 활용해 안부 전화와 수시 예찰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일 박남서 영주시장은 홀몸어르신 가구와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장기간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민생현장 어려움을 청취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직접 살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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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농산물, 홍고추 600톤 수매 개시
봉화군 대표 농산물, 홍고추 600톤 수매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출하약정을 체결한 185농가를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600톤 가량의 홍고추를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홍고추 수매를 앞두고 이미 지난 7월 2일부터 4일간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수매 일정과 병충해 및 관리요령 등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수매를 통해 확보한 고품질 홍고추를 HACCP 인증 시설에서 고춧가루로 가공해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봉화군은 이번 홍고추 수매가 완료되는 10월 중 kg당 400원의 수매 출하 장려금을 출하농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홍고추 수매가 전국의 대표적인 고추 주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봉화군 농산물의 다양한 유통판로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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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산시와 양산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이 오는 9월 7일 황산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할 수 있도록 GX, 댄스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상금 8,700,000원으로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유명 댄서들의 특별 퍼포먼스다.
참가자 및 관람객들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댄서들의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무대를 직접 감상하며 다양한 댄스 공연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러한 특별 공연은 대회의 화려함을 더하는 동시에, 댄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수변공원으로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황산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댄스 동호인들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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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열정 담아, ‘삼장수 기상춤’ 화려한 부활
양산의 열정 담아, ‘삼장수 기상춤’ 화려한 부활
[아시아월드뉴스] 젊은 도시,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양산의 대시민 참여 콘텐츠인 ‘삼장수 기상춤’이 화려하게 부활한다.
삼장수란 조선 전기 무관으로 이름을 떨쳤던 양산 출신의 ‘이징석, 이징옥, 이징규’ 삼형제를 일컫는 말이며 이들 삼장수의 굳건한 기상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삼장수 기상춤이다.
양산시 대표 축제인 양산삽량문화축전에서 팀별 경연대회를 열고 수천명의 시민이 모여 웅장한 군무를 펼치기도 했던 ‘기상춤’은 코로나19 등을 겪으며 오랜 기간 중단됐으나, 올해 재추진을 결정함에 따라 구전되는 삼장수 민요를 바탕으로 노래를 제작하고 춤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냈다.
앞서 지난 5월 동부양산에서 개최된 ‘양산웅상회야제’에서 최초 시연영상을 선보이며 그 화려한 부활의 막을 올렸다.
춤의 내용은 충·효·지의 상징인 삼장수의 기백과 기상을 담고 있으며 양산학춤을 모티브로 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5가지 기본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양산삽량문화축전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보완작업 중에 있으며 완성본은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짧은 영상 형태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이렇게 만들어진 삼장수 기상춤은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전국규모 경연대회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춤의 의미를 살리고 재미도 잡을 수 있는 표현의 최강자를 가리고자 개최되는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는 SNS 챌린지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 후 오는 10월 5일 양산삽량문화축전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추후 양산문화축전 홈페이지 https:yangsanfes.com/ 공고 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의 굳센 힘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삼장수이고 이들의 강건한 기백을 표현한 것이 기상춤”이라며 “젊은 도시 양산에서 열리는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에 전국의 춤꾼들이 모여 열정과 패기를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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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일본 미요시정 방문 교류 및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하동군, 일본 미요시정 방문 교류 및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9일 일본 미요시정 상호교류 의사 재확인과 제8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백종철 하동 부군수를 비롯해 교류협력, 내수면개발, 국제통상 담당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5~6일 미요시정 상호교류 의사 재확인 및 교류를 위한 실무진 협의 이후 7~9일 기후현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순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군 방문단은 5일 경상남도동경사무소를 방문해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수출지원,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의 협력을 요청했다.
6일에는 미요시정에서 하야시 이사오 정장 외 5명을 접견해 행정 및 농업 유산, 청소년 교류사업 등 상호 교류 협력 의사를 재확인했다.
7~9일에는 2023년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과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무사시노의 낙엽 퇴비 농법 유산지를 시찰했고 제8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에 함께 참석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각종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백종철 하동 부군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 하야시 이사오 미요시정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우의를 다지고 동반발전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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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귀농귀촌 화합 선도마을 3개소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12일 하동군이 올해 처음 시행한 ‘귀농귀촌 화합 선도마을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과 마을의 귀농·귀촌인 유치 활동 및 구성원 간 화합 노력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7월 군은 공고 모집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고 그중 화개면의 중기마을·삼신마을과 악양면 매계마을을 선도마을로 선정했다.
세 마을에는 순위에 따라 최우수 5백만원, 우수 3백만원, 장려 2백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선도마을은 평가 기준인 △귀농·귀촌인 전입 실적 △마을 구성원 간 화합·활성화 사업 추진 개수 및 우수성 △사업계획서의 구체성과 창의성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특히 선정된 마을의 화합·활성화 사업 중 화개면 중기마을의 ‘귀농·귀촌인 재능기부’와 악양면 매계마을의 ‘마을주민 관계서클’, ‘무료 나눔 밥상’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중기마을의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는 부산 출신 귀농인이 매월 미용 봉사를 하고 인천 출신 귀농인이 주민들에게 악기 연주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마을 구성원 간 화합을 이룩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계마을의 ‘마을주민 관계서클’은 주민들이 둘러앉아 소통과 갈등 해결을 위한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을 보여 주목받았다.
또, ‘무료 나눔 밥상’은 마을 기금을 활용해 매주 수·목요일에 무료 점심을 제공해 마을 구성원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업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중기마을 박미선 이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먼저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주민들도 마음을 열면서 자연스럽게 마을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단합력도 좋아졌다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선도마을로 선정된 거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전입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마을 구성원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마을 구성원 간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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