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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티투어버스 타고 신윤복‘미인도’보러 가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과 연계해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시티투어 특별 노선을 운영한다.
특별 노선은 동대구역을 시작으로 대구간송미술관, 수성못을 거쳐 다시 동대구역으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대구시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1일 2회 운영된다.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은 신윤복의 ‘미인도’와 ‘훈민정음해례본’ 등 국보·보물급 문화유산 전시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하고 있어, 입장권 예약부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특별 노선 탑승객은 대구간송미술관 내 현장매표 별도 창구에서 입장권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어 한층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간송미술관과 함께 대구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대구시티투어 도심순환코스를 이용하면 된다.
대구간송미술관 특별 노선 탑승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도심순환코스 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어 미술관 관람 후 대구시티투어 버스를 통해 동성로 서문시장, 수성못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번 특별 노선은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중·고생 8,000원, 경로·어린이 6,000원이다.
배정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이 대중에게 열린 미술관으로 다가가는 첫 단추를 꿰는데 시티투어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티투어를 통해 대구시민과 전국의 문화예술인이 대구간송미술관을 편히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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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청약 신청 접수 시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에 대한 청약 신청자를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주민들에게 금전적 보상을 제공해 생태계 보호와 복원을 촉진하는 제도로서 김해시는 사업대상지인 한림면 퇴래리, 진영읍 본산리·좌곤리, 화포천습지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참여에 따른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사업유형, 단가 및 대상지역의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사업유형 및 단가는 볏짚존치, 보리재배, 쉼터제공, 벼미수확 순이며 대상지역은 화포천습지와 인접한 한림면 퇴래리, 진영읍 본산리, 진영읍 좌곤리 순으로 선정됐다.
사업 참여자는 환경 보호를 통해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2024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은 지역 생태계 보호와 주민의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이루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사업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고 실직적인 보상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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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개최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30분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남보라를 초청해 ‘2024 김해시 사회적경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연은 예비사회적기업 ㈜보라도리의 대표인 배우 남보라가 고민하고 경험하였던 사회적경제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 : 배우에서 사회적기업가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배우 남보라는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운영 과정의 시행 착오와 그 속에서 피어난 사회적 가치 등을 쉽고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19일부터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행사 포스터 QR코드로 하면 된다.
좌석은 사전 접수자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하며 사전 접수 미달 시에는 현장에서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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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기존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시작된 동물등록제는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기·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소유한 경우 동물등록을 의무화한 제도이다.
시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3만5,767마리로 김해 전체 반려견 추산 수 5만6,052마리의 63.8%에 해당한다.
신고 대상은 미등록과 변경 사항을 미신고한 반려견으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면제된다.
이미 등록했더라도 동물의 소유자나 소유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되거나 동물의 상태 등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방문해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일부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주요 출입 공원, 산책로 등에서 동물 미등록과 변경사항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의무인 만큼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하시길 바란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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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용 임대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현장입찰
남해군, 불용 임대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현장입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8일 내용 연수가 지난 불용 임대농업기계를 관내 농업인들 대상으로 현장 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임대농업기계 중 내용연수가 초과 되거나 임대용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용굴착기 등 22종 48대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이어야 하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 서류를 지참하면 본인이 직접 현장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입찰참가자는 매각 농기계가 농업기계 임대사업 불용품이라는 점을 감안, 사전에 북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시 중인 매각물품의 상태 및 외관 등을 반드시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낙찰자는 감정평가가격 이상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이며 낙찰일로부터 3일 이내 계약서 작성, 대금 납부 후 물품을 인계받으면 되고 계약 포기를 할 경우 차순위자에게 자동 승계된다.
남해군 관계자는“불용 임대농업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입 기회를 제공해 고가의 농기계 구입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남해군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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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 가운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가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비농업인 또는 남성 농업인에 비해 여성농업인의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점을 감안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600명으로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올해는 1,000명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22만원 상당의 검진비용은 전액 지원되며 일반 국가검진에서 받을 수 없는 차별화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한 검사와 예방교육을 남해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남해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짝수년도에 출생한 만51세~만70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이 사업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질환 예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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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면 청소차 투입해‘폭염 대비 살수 작업’
남해군, 노면 청소차 투입해‘폭염 대비 살수 작업’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최근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도로의 열섬 현상을 완화 시키기 위해 지난 2일부터 노면 청소차를 추가로 투입해 도로 살수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보유한 노면 청소차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도로면 퇴적물 제거뿐만 아니라, 비산먼지 제거와 제설작업 등에도 투입되고 있다.
특히 폭염 대비 도로 살수에도 활용되는 등 활용도가 매우 높은 차량이다.
남해군 건설교통과는 도로 살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와 협업을 통해 노면 청소차를 추가 투입하게 됐으며 도로보수원 등 담당공무원이 직접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노면 청소차의 살수 작업은 평일 오후 남해읍 사거리를 비롯한 주변 통행밀집 구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건설교통과 관계자는 “노면청소차의 용도는 퇴적물 제거 작업이 우선이어서 축제장 등 여러 현장에서 지원 요청이 있어도 모든 상황에 투입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폭염 대비 살수 등 군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적재 적소의 현장에 최대한 도움을 드리기 위해 도로보수원과 협력하고 각종 장비를 투입해 보다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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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공식 홈페이지 오픈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공식 홈페이지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반응형 웹 기술이 적용된 독일마을 공식 홈페이지를 구축 완료하고 19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월, 독일마을 공식 홈페이지 개발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중간보고회, 8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독일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독일마을 및 맥주축제와 같은 기존 콘텐츠를 재정비했고 독일마을 호텔과 포토스팟 등 신규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훨씬 더 풍부한 독일마을 홈페이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새롭게 구축된 독일마을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뿐만 아니라 태블릿, 모바일 등의 사용기기에도 최적화됐다.
또한 독일마을 BI를 활용해 전체적인 디자인 시스템 역시 통일화되어 깔끔하고 시각적 조화를 이룬 것도 특징이다.
독일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9일 오픈일을 시작으로 이달 말 30일까지,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독일마을 홈페이지에서만 찾을 수 있는 퀴즈 3가지의 답을 맞춘 이들에 한해 선물을 증정한다.
퀴즈의 답을 찾지 못한 이들은 홈페이지에 대한 정성스러운 의견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도 된다.
퀴즈의 답과 의견은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 가능하며 200명 추첨을 통해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독일마을에 대한 여행 관심이 높아지면서 독일마을 여행 콘텐츠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독일마을 홈페이지가 훨씬 강화된 콘텐츠와 편의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통합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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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 택시요금이 오는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된다.
택시요금 인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위원회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인 인건비, 유류비 등 물가 상승과 이용 승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결정됐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양구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의 기본운임은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이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2km를 초과해 주행할 때부터 기존 133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시간운임은 15km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심야할증은 기존 0시부터 4시까지 20%에서 오후 11시부터 0시까지는 20%, 0시부터 2시까지는 30%, 2시부터 4시까지는 20%로 변경된다.
이 밖에 군계 외 할증은 20%, 복합할증은 100%, 호출 요금 1회당 1000원 등은 기존과 같다.
이와 같은 택시요금 인상 결정에 따라 양구군은 14일 택시 운임·요율 변경 고시를 하고 요금 인상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게시대, 누리집, 전광판,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운임 인상에 대해 주민과 이용객들이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 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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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적극 홍보, 9월 2일까지 납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주민세 개인분 28,122건, 307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해당 지역의 일원으로서 내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다.
또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달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사업소분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구 주민세 재산분의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삼척시에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대상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납부서의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같다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주민세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납부하거나, 인터넷 납부 및 전국은행 CD/ATM기에서 지방세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으며 ARS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수막 게첨 및 시정소식지, SNS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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