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군,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 여름의 끝에서
영양군,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 여름의 끝에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9일부터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광장에서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2007년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고추라는 단일 테마로 서울광장에서 출발한 ‘영양고추 H.O.T Festival’행사는 ‘가장 작은 육지 섬’에서 ‘대한민국 최대 중심도시’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통합 마케팅 행사로써, 이제는 명실상부한 서울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축제이다.
영양고추의 옳고 정직한 맛을 제대로 전하고자 알차고 내실 있는 짜임새로 도시민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며 농특산물 통합 마케팅을 중점으로 불필요한 무대행사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전시체험공간 운영 등 선택과 집중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양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다양한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60여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업체도 함께 참여한다.
식탁으로 올라가기 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상품의 가치와 품질의 보증을 위한 작업이 이루어진다.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는 미국 FDA 인증, GAP 지정, HACCP 등 엄격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고추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어 다양한 맛과 용량의 ‘빛깔찬’고춧가루와 ‘빛깔찬’고추장을 만날 수 있다.
외관은 윤기가 많이 나고 반들반들하며 과피가 두꺼워 건조 시 색택이 약간 검붉으나 가루가 많이 나고 단맛과 매운맛이 잘 조화되어 매콤 달콤하고 고춧가루는 적게 사용해도 진한 맛을 낼 수 있어 음식을 만드는데 쓰임새가 다양한 것이 특징인 영양고추를 나의 소중한 가족과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딱 좋은 추석선물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전년도 보다 빨리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보따리를 쌓다”며 국민들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은 영양군의 마음을 대변하며 “올 여름의 끝 진짜 HOT한 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명품고추, 바로 영양의 햇고추를‘2024 영양고추 H.O.T Festival’에서 만날 수 있다.
2024-08-19
-
함양군, 실전같은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훈련 실시 예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4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인 문화예술회관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한 형태로 가상의 상황을 설정, 실제로 현장에서 훈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훈련은 문화예술회관을 대상으로 테러를 전제로 건물 화재 발생 및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국가위기상황을 설정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실시되는 훈련에는 민·관·군·경·소방서 등 유관 기관 단체, 110여명이 대규모로 참여해 각 기관의 역할 및 상호 협력을 통해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전처럼 실시할 예정이다.
함양군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뿐만 아니라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공포탄, 폭약 등이 사용되는 만큼 주민들이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2024 을지연습 기간에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9
-
강원특별자치도,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19일 11시에 춘천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질환자와 지역사회의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삶 그리고 나, 좋아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도내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재활시설을 이용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당사자들이 표현한 그림, 캘리그라피, 서예 등 다채로운 작품 60여 점을 전시한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우리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지며 정신건강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정신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19
-
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박종우 거제시장, 도로과 민원 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로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19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도로과 민원처리 담당공무원과 소통간담회로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은 시장과 점심 식사를 하며 격의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평소의 어려움들을 이야기하고 여러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업무 중 겪었던 갈등 상황이나 애로사항 등에 의견과 조언을 나누었다.
박종우 시장은 점점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에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마련 등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NC 다이노스 홈 경기 승리 기원 시구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8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4 프로야구가 중반을 넘어서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NC 다이노스의 반등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 창원시민의 마음을 모아 NC의 승리를 기원하고자 지난 7월 2일 우천으로 취소된 ‘창원시민의 날’ 행사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창원시민의 날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나섰으며 선수 친필사인 민트 유니폼 선물 증정, 창원LG세이커스 사인공 증정 및 경기 전후 체험행사 등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경기장을 방문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먼저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야구 관계자 등과 환담 후 그라운드에 나서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시민과 한마음으로 NC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시와 구단은 지난 5월 체결한 시정홍보 강화 및 사회공헌 협업을 위한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이날 문화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해 관람을 지원했다.
이는 시민스포츠 관람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원됐으며 오는 28일 100여명을 추가 초청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선수단과 팬이 원팀이 되어 올해도 우리 창원에서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NC 다이노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주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구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및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
의령군, ‘실전 방불’ 2024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의령군, ‘실전 방불’ 2024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4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4년 을지연습’을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행정기관, 군, 경찰, 소방, 관계기관 등 의령군 10개 기관 600여명이 대대적으로 참가한다.
올해 을지연습에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전시전환 절차 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을지연습 2일 차인 20일에는 의령국민체육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합동으로 실제 훈련을 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와 대형화재 등의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황조치 능력강화를 목적으로 훈련이 이뤄진다.
이 밖에도 군은 전쟁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국가안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전투식량 급식 체험, 전시 혈액수급 헌혈운동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오태완 군수는 “실전과 유사한 내실 있는 연습을 통해 어떠한 위기상황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
강원자치도, 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2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벌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에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교통사고의 2차사고 예방 행동 요령인 “비트밖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트밖스란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고 밖으로 대피 후에 스마트폰으로 신고”의 앞 글자만을 따서 기억하기 쉽게 만든 행동 요령의 표현이다.
2차사고는 교통사고 또는 고장 등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사람을 뒤에서 오는 차량이 충돌해 발생하는 사고로 도로공사에 따르면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7. 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의 경우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치사율이 일반사고의 6.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2차사고 발생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줄이기에도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의 70%는 사고 후 당황해 차량 주변에 머물다가 발생하고 있어 도와 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비트밖스” 행동 요령 홍보가 2차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청에서 실시한 캠페인을 계기로 도내 지역별 순회 홍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도청 캠페인에서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청 본관 앞에 “비트밖스” 방문 홍보활동을 위해 제작된 전용 차량인 안전네컷 포토트레일러를 설치해 운영했다.
캠페인에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 약 700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은 중독성 있는 노래와 춤으로 제작된 비트밖스 홍보영상을 감상하고 포토 트레일러에서 각각의 행동 요령을 따라 하며 무료로 안전네컷 사진을 촬영 후에 비트박스 안내 문구가 함께 인쇄된 사진 출력물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김진태 도지사가 비트밖스 행동 요령 포즈를 따라 하며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고 또한 강원 교통문화지수 제고를 위해 ‘도 직원들과 교통안전문화 실천 동참을 위한 다짐’도 함께 진행했다.
2024-08-19
-
거창군,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 인력난 해소 전략 수립
거창군,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 인력난 해소 전략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농업분야 기관·단체들이 모여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는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만성화된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거창군, 농협, 농업인 단체, 상시고용사회적협동조합 소속 관계자 22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구로 농촌인력난 해소 대책을 제안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8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한 농가들의 만족도 조사 중간 집계 결과를 바탕으로 계절근로자 사업의 현 실태를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도출했으며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농업 근로자 기숙사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간집계 결과 만족도 조사에 166농가가 참여했으며. 농가형 계절근로자 75%, 공공형 계절근로자 85%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그러나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숙련도 부족,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인원부족에 따른 예약 어려움이 주요 개선 사항으로 지적됐다.
농촌일손부족 대책협의회는 숙련도 개선방안으로 농가 추천에 따른 재입국자 확대, 현지면접을 통한 양질의 근로인력 선발, 근로자 이력관리제 시행 및 농가 맞춤형 인력알선 등을 논의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자 예약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5년부터 인원을 대폭 증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촌인력난 해소는 농민들의 생계가 걸린 거창군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들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하반기 완공되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에 농촌인력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농가형 계절근로자 고용상담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센터,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장소적으로 분리되어 운영되면서 협력과 연계가 제한적이었고 민원인들의 불편사항들이 많았다.
거창군은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위 기능들을 모두 통합하고 농촌인력 지원창구 일원화해 더욱 효율적으로 농촌인력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19
-
창원특례시, 하반기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하반기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식중독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16일 의창구 관내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은 매년 1~2회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식중독 보고시스템의 발생·보고 과정부터 현장에서 실시되는 보존식 검체 채취 및 업소 위생점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의훈련은 시 보건위생과, 의창구 문화위생과, 창원보건소가 참여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계란’을 의심식품으로 한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했으며 △식단표 분석 및 증상자 파악 △인체, 식품 등 검체 채취 △난각 표시사항 확인 및 계란 취급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은 사계절 내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
창원특례시,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 건강·안전 살핀다
창원특례시,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 건강·안전 살핀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한 폭염·감염대응키트 800개를 관내 재난 취약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구호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했으며 창원특례시가 관내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보살피는 의미로 추진됐다.
키트는 창원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8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폭염 감염·대응키트’는 냉각선풍기, 부채, 쿨타올 등 생필품 10종, 마스크, 손소독제 등 감염 예방 물품 6종, 유산균, 비타민, 보리차 등 식품류 3종으로 구성되어 관내 취약계층이 폭염·감염병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폭염으로 지친 재난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폭염 감염·대응키트를 지원해 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년 이상기후로 인해 더위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앞으로 우리 시도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향후 지원계획을 더 살피고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재난피해자를 돕기 위해 신문사와 방송사 등 언론과 민간이 주도한 국내 최초의 모금단체이자 법정구호단체로 긴급구호, 구호지원, 주거지원, 재난교육, 안전지원, 재난위기 가정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