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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세주소 및 신규주소 적극 홍보
진주시, 상세주소 및 신규주소 적극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진주성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과‘진주문화유산 야행’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섰다.
홍보활동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 시 생활편의의 높여주는 ‘상세주소’와 일상생활 속에 확대되고 있는 신규 주소정책인 ‘국가지점번호’에 대해 안내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는데, 이는 건물 내 위치를 명확하게 안내해 우편물·택배 등의 전달이 신속·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도록 한다.
‘국가지점번호’란 등산로 및 해안가, 공원 등 비주거지역에서 긴급 상황 발생 시에 신속한 위치 안내와 인명구조 등을 위해 이용되며 구조·구급 기관과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는 주소정보시설물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소 정보가 생활 속에 자리잡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뿐만 아니라 국가지점번호 등 신규주소를 잘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편의가 증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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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2024년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뚝딱하니 용궁’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각색해 만든 체험형 어린이 뮤지컬 ‘뚝딱하니 용궁’을 선보인다.
‘뚝딱하니 용궁’은 용왕에게 잡혀간 요리사 자라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도깨비 뚝딱하니와 효심 자라가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권선징악과 인과응보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특히 도깨비방망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놀이와 공연 속의 공연으로 중간 중간 펼쳐지는 인형극, 그림자극 등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요즘, 이번 실내 공연을 통해 짧게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관람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175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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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 대상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 운영
진주시, 청소년 대상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진주 교방문화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진주 교방문화 체험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이 진주검무, 진주포구락무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오전 10시 초등반, 오후 2시 중·고등반 총 2개 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주의 고유한 문화인 교방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론과 체험 교육을 함께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다소 낯선 교방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진주 교방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속적으로 전승·발전시킬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매달 초등반, 중·고등반 각각 20명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단, 사전 예약 접수는 체험일 기준으로 전월 셋째 주 월요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으로 마감되고 9월 체험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이번 체험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방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교방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교방문화를 포함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무형유산 토요상설 공연 등을 개최해 우수한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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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혁신지원센터, 2024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지원 사업 진행
진주 상평혁신지원센터, 2024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지원 사업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24년 문화가 있는 산단 전시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문화 공간 내 우수한 전시 지원을 통해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비 1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진주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와 창원 동남아트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
진주 상평산단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은 진주 상평산업단지가 중심이 된 산업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가 서로 융합된 새로운 공간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내용은 ‘전통의 재해석과 융합’, ‘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현재’, ‘나와 너 그리고 우리’라는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김혜경, 서동주, 서성협, 이은숙·허이나, 차민영, 허보리, 황규백 작가가 참여해 설치미술 4건, 미디어아트 4점, 드로잉 5점, 영상설치 3점 등 총 16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행사로서 공연, 아티스트 프로젝션 맵핑 워크숍,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난 12일에 개최된 진주창업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가진 첫 번째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계속해서 연계 행사가 이어진다.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 전시 행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그리고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연계행사로 진행되는 아티스트 프로젝션 맵핑 워크숍은 8월 20일과 21일 오후 2시에 각 1회씩 개최될 예정이다.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8월 3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에 각 1회, 9월 11일과 25일에는 오후 12시 30분과 3시에 각 1회씩 진행되며 해당 연계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진주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재된 ‘2024 문화가 있는 산단전시 ‘상평신경 : 기억과 감각’’게시물 내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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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9일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 도·농상생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금 사업 발굴, 경쟁력 있는 지역 농·축산물 답례품 발굴 및 공급, 기부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기관 창구 수납 및 현장 수납 적극 협력 등을 담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농협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가길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가 지방을 다시 살리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류승엽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 농·축산물 분야의 답례품 발굴과 제도 홍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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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곧 진짜다"…구미시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9일 을지연습장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 시청 5급 이상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4 을지연습’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전시 대비 계획에 대한 사전점검이 이루어졌다.
또한 을지연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실효성 있는 훈련을 준비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 기간 동안 민방위대피소에 을지연습장을 마련하고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시예산 편성 및 전비운용 계획 토의와 지하공동구 적 특수부대 공격에 따른 대테러 방호종합훈련 등 구미시의 특성을 반영한 비상대비 연습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김장호 구미시장은 “함께 동참하는 을지연습을 통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비상사태에도 흔들림 없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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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말 개관한 영월군 가족센터 내 실내 놀이터가 입소문이 나면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키즈카페와 같은 실내 놀이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더위를 피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는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매일 100여명 이상의 아이들과 보호자가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를 방문하고 있다.
영월군 가족센터에는 정글짐, 클라이밍, 트램펄린 등의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어린이 전용 작은 도서관과 공동육아 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출산육아용품 대여소도 자리잡고 있다.
작은 도서관에는 다양한 어린이 전용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보호자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대여할 수도 있다.
가족센터에서는 하반기 중 놀이 돌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긴급하게외출해야 하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을 때 가족센터에 신청하면 시간제로 놀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영월군 가족센터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드는 중추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돌봄에 이르기까지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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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 및 대국민 붐 조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척시, 정선군이 협력해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5일간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과 대국민 붐 조성 등을 위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 시장·군수와 도민 등 703명이 참여하며 영월~삼척간 구간을 20명이 1개 조로 총 35개 조가 이어가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별로 영월군은 출정식, 태백시와 정선군은 기원제, 삼척시는 해단식을 담당한다.
출정식은 8월 26일 G1방송 주관으로 영월군청에서 진행되어 오전 10시부터 약 35분간 출발 전 몸풀기 체조, 전주 영상, 개회식 선언, 개회사, 순례기 전달식 후, 10시 35분부터 본격적으로 국토순례 대장정이 시작될 예정이다.
영월군청 광장에서 출발해 중앙로에서 시가지 행진 이후, 관풍헌, 영월역을 거쳐 동영월IC, 연하계곡, 연상리를 거쳐 신동읍행정복지센터까지 약 22.5km를 도보로 이동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당일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영월군 청사 내 차량 진입이 제한되며 시가지 중앙로 내 도로 전면 통제 및 주·정차 금지와 국도31호선과 군도16호도 통행이 일부 제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해 영월~삼척고속도로는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널리 홍보되고 고속도로 현실화의 기초석이 되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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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생활주변 쉼터 공간,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투기 예방을 위해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조정된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사전 홍보해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배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고 상황반과 현장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김조은 자원순환과장은 “추석 연휴기간동안 생활쓰레기를 배출 일정에 맞게 배출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환경정비, 불법투기 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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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대상 총기 안전교육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8월 29일 10:00시에 시청 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활동에 따른 안전을 확보하고 총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1종 소지자 25명의 인원이 2024년 4월 20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할 계획이며 이들은 주로 농작물 등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인 야생멧돼지 등을 포획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8월 19일 현재 300여 마리의 멧돼지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적으로 야생멧돼지의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타지자체에서 야생멧돼지 포획활동 중 총기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총기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선제적으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야광팔찌를 배부해 야간 활동 시 식별이 용이하도록 조치 했으며 각 마을 이·통장을 통해 안전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을 확보토록 하고 금번 교육을 통해 총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목표는 총기사고 제로화에 두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기초적인 안전수칙부터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처 방법들을 전달하고 안전이 최우선인 전제하에 포획활동에 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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