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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이클의 고장 양양에서 광복절을 기념하고 사이클 저변확대를 위한 ‘8.15경축 2024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과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해, 국제 규격을 갖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남녀 일반부 및 남녀 18세 이하 부 총 4개 부가 트랙경기 1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1Km 독주와 4Km 개인추발 종목에서 별도의 장애인 경기가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82팀 320명으로 국내 64팀 279명, 국외 10팀 22명, 장애인 8팀 17명으로 국내·외 실력 있는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군은 본 대회가 매년 발전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지원 및 대회 준비·운영을 최선으로 해, 국내 최고의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무료 관람을 통해 역동적인 사이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안전과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이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에 힘쓰고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2024 양양군 전국 BMX 대회, KBS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이번 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 사이클의 고장인 지역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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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암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다녀왔어요
창녕군 고암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다녀왔어요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직원 등 16명이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서는 경남 고성군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에 방문해 상리면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및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상리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작은도서관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캠프장 운영과 반딧불이 축제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이혜용 주민자치회 회장은 “상리면 주민자치회에서 이루어낸 성과들을 참고해 고암면 활력키움센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민의 품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말했다.
김연주 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리면 주민자치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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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18세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예산 상황을 고려해 이용자 4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정,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구 등의 5~18세 유·청소년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누리카드’ 사업과 중복수혜가 가능하지만 ‘스포츠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과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권 사용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 체육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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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불법 주·정차 근절 위한 단속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갖고 8월 26일부터 연중 수시로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구역은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5m 이내 구역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구역 △횡단보도 등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과 △공영주차장 및 티미널주변도로 △그 밖에 민원 다수 발생지역이다.
인제군은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집중단속구역에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와 이동식카메라를 설치해 단속하고 이외 구역은 계도 위주의 지도와 지역경제 및 교통흐름을 고려한 합리적 단속을 운영한다.
또한 주차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 운영, 지난 7월에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원통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향후 군은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집중단속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실질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정차 단속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주차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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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숲소리공원 안전관리자 임기제공무원 채용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9일 2024년 제5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재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숲소리공원 안전관리자로 1개 분야 1명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2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제시는 9월 6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 공고를 거쳐 9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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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서비스 활발히 진행
거제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서비스 활발히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환경부가 주최,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는 폐가전 수거 예약센터에 TV·냉장고 등 폐가전 제품 수거를 신청하면 전담수거반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서비스다.
배출예약은 E-순환거버넌스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예약하면 된다.
배출 수수료 부담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재활용 처리를 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폐가전 제품 502톤, 5,400여 건을 무상 방문수거했고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거제시는 기존의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에 더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신청을 받고 있다.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는 공동주택과 지자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월 배출제로 주민 맞춤형 수거 서비스이다.
비용 없이, 폐가전이 가득 찬 마대만 접수하면 무상으로 회수한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제품 무상 방문 수거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무료로 폐가전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게 하며 폐가전 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도시로 나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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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8월 14일 동해소방서 북삼119안전센터, 천곡119안전센터, 묵호119안전센터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해소방서의 3개 안전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 6개 영역 중 공공서비스분야에 참여하며 기관과 단체 구성원 모두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예방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면 현판을 제공한다.
시는 현재 관내 10개동 중 3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북삼동을 시작으로 천곡동과 발한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 중이다.
천곡동은 천곡119 안전센터 외에 심내과의원, 동해동인병원, 동해교육지원청 Wee센터,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이마트 동해점, 희망약국이 참여해 서약식을 차례대로 진행했으며 발한동은 묵호 119안전센터 외에도 오형균 정형외과의원, 연세의원, 동해시 치매안심센터,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삼성약국, 현대종묘사, 동해YMCA가 참여했다.
향후 2개 기관이 협의 중이며 천곡동과 발한동은 8월 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종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유통 판매 등 6개 영역의 기관 단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 2026년까지 관내 10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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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12시에 여행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해 로컬 한끼 여행자식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자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여행자식탁’은 로컬 이야기가 담긴 레시피를 배워 동해만의 식재료를 활용한 점심 한 끼를 여행자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매회 조기 마감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여행자식탁도 1회차 참석 인원을 마감하며 작년에 이어 큰 인기와 관심 속에 지난 8월 17일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시작, 12명의 참가자는 참골뱅이 숙회, 복숭아카이막샐러드, 미역장국과 감자밥 등의 레시피를 배워 요리하고 함께 식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회차에 이어 10월 19일까지는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10월 26일와 11월 2일은 삼화동 거북당에서 녹두죽, 매콤 육회, 오징어 구이 등 다양한 레시피로 즐거운 점심 한 끼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0일부터 동해DMO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면 되고 회차당 12명을 모으며 참가비는 15,000원이다.
한편 DMO 사업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이 주체가 되어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민·지역 주도의 균형 발전과 관광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해시는 작년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올해도 기획하게 됐고 올해는 더 많은 지역주민과 여행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1회 참가 인원을 증가하고 운영일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동해 DMO 사업과 ‘여행자 식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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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고성지회 2024공룡엑스포 성공 위해 예매권 대량구매
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고성지회 2024공룡엑스포 성공 위해 예매권 대량구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예매권 구매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구매약정과 환담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사단법인 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고성지회 제영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350만원 상당의 엑스포 예매권을 구매하기로 약속하며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
건사협은 제영래 회장은 “고성의 대표 축제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33일간 진행되는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예매권 판매를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10월 1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으로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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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가져
대구시 군위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7일 대구시 군위군은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유호정 대한미식축구협회장, 신경창 사회인연맹회장, 김창림 대한플래그풋볼연맹회장, 플래그풋볼 국가대표팀 남녀 선수단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플래그풋볼’이 2028년 LA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글로벌 대회인 2024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인데 이에 앞서 출정식을 위해 군위군을 방문한 것이다.
플래그풋볼 세계선수권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으로 핀란드에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리며 남자 부문 32개국, 여자 부문 23개국의 팀이 출전해 경기를 치르게 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국가대표팀 선수단 소개 및 임명장 수여, 출정사 등으로 식순이 진행됐고 유호정 대한미식축구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플래그풋볼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과 더불어 출정식을 개최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원과 노력을 해주신 군위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미식축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먼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대표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신 선수들과 감독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미식축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미식축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달 말에 펼쳐지는 대회에서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현재 미식축구 선수단의 훈련장으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는 1부리그 격인 제63회 전국대학 선수권대회 결승전인 ‘타이거볼’과 제28회 사회인리그 미식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인 ‘광개토볼’을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특히 사회인리그 미식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은 군위종합운동장이 준공된 이래 군위군에서 이례적으로 2년 연속 개최됐다.
이는 미식축구가 비인기 종목이고 사실상 불모지에 가까운 현실 속에서 군위군은 미식축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기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군위군이 국내 미식축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플래그풋볼은 미식축구에서 파생됐으며 공을 가진 선수가 허리에 매달린 깃발을 빼앗기지 않으면서 상대 팀 진영에 공을 들고 들어가 점수를 따내는 게임이다.
몸싸움이 심한 미식축구와 달리 최대한 몸싸움을 피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미식축구보다 세계적으로 더 호평받고 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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