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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스포츠센터 다자녀 가정 대상 무료 수영교실 운영
장유스포츠센터 다자녀 가정 대상 무료 수영교실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맑은물순환센터는 신어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신어천 하수관로는 2000년에 설치돼 시설 노후화가 진행된 데다 최근 국지성·극한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집중호우 시 하수관로 내부의 수압 상승으로 맨홀 뚜껑이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산책로를 이용하는 보행자의 맨홀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센터는 현장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이 열릴 우려가 높은 7개소를 선정했으며 총 사업비 1200만원을 투입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9월 중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이번에 설치하는 추락방지시설은 집중호우로 맨홀 뚜껑이 열리더라도 보행자가 맨홀 내부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해 인명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신어천과 해반천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락방지 맨홀을 지속적으로 추가 설치할 필요가 있다”며 “집중호우와 장마철에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의 순찰과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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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스포츠센터, 다자녀 가정 대상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무료 주말 수영교실” 운영
장유스포츠센터, 다자녀 가정 대상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무료 주말 수영교실”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장유스포츠센터는 다자녀가정 어린이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지난 5일부터 다자녀가정 대상 무료 주말 수영교실을 12주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수영교실은 매주 토요일 센터 수영장 내 어린이 풀에서 1부 09:00~09:50, 2부 10:00~10:50까지 운영된다.평일 정규 어린이 수영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반별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하며 강습료와 입장료는 전액 무료이다.참가자는 수영복과 수영모, 물안경, 샤워용품, 수건 등을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된다.교육은 어린이들이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수영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9월에는 물 적응훈련과 엎드려 뜨기 등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10월에는 자유형 발차기와 호흡법을 익힌다.이어 11월에는 자유형 연결 동작과 반복 연습을 통해 영법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영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정규 수영 프로그램에 참여 시 물과 수업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무료 주말 수영교실이 다자녀가정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건강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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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반응조 대체탄소원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하수슬러지자원화처리시설이 지난 7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도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먼지 및 질소·황산화물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협약상 목표보다 37%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자원화시설은 2025년 한 해 동안 26억 8900만원을 집중 투입해 방지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노후 배출시설인 탄화로 대수선 및 여과집진기 필터백 교체 등 선제적 투자를 통해 저감 효율을 높였다.그 결과 실제 배출량을 협약상 목표인 1.195톤보다 0.444톤 적은 0.751톤으로 줄여 목표 대비 37% 감축했으며 경상남도로부터 지도점검 완화 등의 인센티브도 획득했다.이번 실적 평가를 통해 입증된 시설 개선과 더불어 사용연료를 화석연료에서 자체 생산 바이오가스로 대체한 ‘청정연료 전환사업’은 경상남도와 체결한 ‘3단계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사업으로 특히 연간 7억원의 연료비 예산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을 연간 1300톤 추가 감축해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성실히 부응하고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공사 관계자는 “대통령상 수상 등 그간의 우수한 친환경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2029년까지 핵심 설비 중장기 대정비를 추진해 남아있는 ‘3단계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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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가축분뇨처리시설 대체탄소원 공동 연구개발 착수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가축분뇨처리시설 대체탄소원 공동 연구개발 착수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약품비를 절감하고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3일 환경 전문기업 에스제이엔솔과 ‘생물반응조 대체탄소원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가 2026년 역점 과제로 추진하는 ‘저비용·고효율 공정개선’의 일환으로 2024년 3월 가축분뇨처리시설 증설 이후 외부탄소원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약품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 메탄올은 높은 구매단가와 더불어 인화성 및 흡입독성으로 인해 안전 관리 부담이 컸다.이에 공사는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IPA 계 대체탄소원을 발굴해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약 5개월간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실증결과를 토대로 대체탄소원을 단독 투입할 경우 기존 메탄올 사용 대비 연간 약 4200만원의 약품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사는 미생물 생태계 안정을 위해 초기에는 기존 메탄올과 대체탄소원을 1:1 비율로 혼용 투입한 뒤, 수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단독 투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방류수 총질소 농도와 슬러지 침전 상태 등 수질 데이터를 에스제이엔솔과 주기적으로 교차 검증해 전면 도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 연구는 운영 비 부담을 줄이고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공정개선 사업”이라며 “현장 실증을 통해 수질 안정성과 경제성을 엄격히 검증해 예산 절감과 안정적인 방류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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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쉽게 배우는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 교육’ 운영
함안군, ‘쉽게 배우는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 교육’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0월 14일과 15일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공지능 이미지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14일에는 함안군청 교육장에서 15일에는 칠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10월 9일까지 전화나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다만 신청자가 적으면 교육이 취소될 수 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이 사업은 국비 지원사업으로 경로당, 복지관, 아동센터, 주민센터 등 희망 장소를 찾아가 운영한다.함안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디지털 교육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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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4일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가 함안군장학재단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정상준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학업에 힘쓰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는 함안군과 의령군을 담당하며 함안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송배전 설비 정비와 관리를 수행하는 공기업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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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함안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별교통대책은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추진되며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집중 대책이 시행된다.군은 연휴 기간 교통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중교통 시설과 운송수단 사전 점검, 교통체증 완화를 위한 우회도로 안내, 수송력 증강,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함안군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버스터미널과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반은 2명으로 편성되며 버스터미널의 건축물, 전기, 소방시설과 안전벨트 작동 상태, 청결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귀성차와 귀경차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에 대비한 우회도로 안내 현수막 5곳을 설치해 주요 정체 예상 구간의 교통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함안군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실은 1일 1명씩 총 4명이 근무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버스노선과 우회도로 등 교통정보를 안내하고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과 협조해 긴급조치에 나설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점검과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운전과 교통질서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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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추석 맞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함안군 칠원읍, 추석 맞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14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백미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칠원읍장은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과 아동생활시설 등 총 6곳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백미, 라면, 화장지 등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했다.아울러 시설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돌봄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와 생필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칠원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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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함안군, 추석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등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외부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 전역에 흩어져 있는 생활폐기물과 도로변 적치물 등을 미리 정비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각 읍면에서는 마을별로 마을 입구와 안길,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및 하천변 등 지역 내 곳곳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하고 정비한다.특히 평소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취약지역과 생활폐기물 적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고속도로와 휴게소 출입구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한다.추석 명절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귀성객과 관광객 등 다수의 방문객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속도로와 휴게소 출입구 주변에 쌓인 폐기물을 미리 정비하고 해당 구간을 계속해서 관리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시가지와 시장 주변에 방치되거나 쌓인 물건도 단속해 도로변 미관을 해치는 적치물을 정비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도 힘쓸 방침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함안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군 전역의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내 집 앞 청소에 적극 동참해 깨끗한 함안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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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민간투자 유치 나서
남해군,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민간투자 유치 나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9일 10일 창원컨벤션센터와 남해군 미조면 조도 일원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해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민간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남도가 도내 관광자원과 투자 잠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관광개발 프로젝트와 실제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행사에는 국내외 호텔·관광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해군을 비롯한 도내 시·군의 주요 관광 투자 대상지가 소개됐다.첫날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호텔운영사, 투자운용사, 관광개발·시공사 등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1:1 투자상담이 진행됐다.남해군은 상담을 통해 남해군의 관광 성장가능성, 교통접근성 개선, 숙박·관광시설 조성 여건, 조도 투자 예정지의 특장점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이어 10일에는 전일 투자상담에서 남해안권 관광개발사업에 관심을 보인 국내외 기업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남해군 미조면 조도를 방문했다.참석자들은 대상지를 둘러보며 천혜의 해양경관과 보전된 자연환경, 미조항과의 접근성, 기반시설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현장에서는 조도가 체류형 섬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또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방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숙박·휴양시설 도입 가능성, 행정지원 절차 등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의견이 오갔다.남해군은 향후 경남투자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심층 투자상담과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GITIC 설명회와 현장투어는 조도의 투자가능성과 남해군 관광 잠재력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직접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 유치 IR에 적극 참여해 남해군의 투자 매력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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