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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면, 추석맞이 야시장 반도의 달달장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한반도면은 오는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신천초등학교 앞 주차장 일원에서 제3회 주민 공동체 행사 ‘반도의 달달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반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와 한반도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추석맞이 야시장 형태로 진행된다.주요 행사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장터와 수공예 소품 판매 부스를 비롯해 가수 공연, 사연과 신청곡을 나누는 ‘DJ 반도’, 미니게임 부스, 초대형 보름달 포토존 등이 있으며 행사장 내 이용은 현장 상품권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반도면 6개 리 주민은 장터 이용권을 지참하면 운영본부에서 상품권 및 선물로 교환할 수 있고 일반 방문객은 현장에서 상품권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본 행사를 준비한 한반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와 한반도주민사회적협동조합은 ‘한반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매년 추석마다 노래자랑의 형태로 진행하다, 올해는 더 많은 주민이 행사 운영에 참여해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야시장을 준비했다’라며 ‘주민의 손으로 직접 준비한 행사인 만큼 미숙함이 있을 수 있지만, 많이 참석해 주시고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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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가족센터,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 수행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가족센터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적평가에서 ‘계량부문-특별상’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상하게 됐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 운영의 질적 향상과 성과 제고를 위해 매년 사업 추진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영월군가족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목표 달성, 참여자 관리, 사업 운영 및 성과관리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계량부문-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월군가족센터 정해복 센터장은 “이번 우수 수행기관 선정은 우리 기관의 직원들과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월군가족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할 예정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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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재정과장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921건, 17억 4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재산세 부과대상은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과세됐다.주택의 경우, 연 과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7월과 9월에 연 과세액의 1 2이 각각 부과된다.재산세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전국의 CD ATM기를 통해 신용카드 또는 현금카드, 통장으로 본인 앞으로 부과된 지방세를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 또는 인터넷지로에 접속하거나 고지서 상 납부 가상계좌나 지방세입계좌로 이체하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오성대 재정과장은 “재산세는 봉화군의 중요한 재정기반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한다”며 “군민들께서는 납부기한 내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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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봉화군수·군의회 의장 방문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봉화군수·군의회 의장 방문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임직원 일동은 9월 11일 봉화군수실과 봉화군의회 의장실을 잇따라 방문해 새롭게 취임한 최기영 봉화군수와 이승훈 봉화군의회 의장에게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날 방문에서 안철환 지회장은 최기영 군수와 이승훈 의장에게 취임을 축하하며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당부했다.또한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가 봉화어울림센터 새 건물로 이전·입주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보내준 관심과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회의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사업을 설명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봉화군과 봉화군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지회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 노인복지 정책과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해외 정책연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연수비 지원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안철환 지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봉화군과 봉화군의회가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지회 역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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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박물관 2026년 특별기획전 ‘청량을 그리다’ 개최
청량산박물관 2026년 특별기획전 ‘청량을 그리다’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청량산박물관은 오는 2026년 9월 16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청량을 그리다-창산 김대원 화백 청량산 실경산수화’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명승인 청량산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랜 시간 청량산의 풍경을 관찰하고 화폭에 담아온 창산 김대원화백의 청량산 실경산수화를 한자리에 선보인다.전시작은 김대원화백이 청량산을 직접 답사하고 그린 수묵화 32점과 도판화 50점 등 총 82점이다.작품에는 청량산의 봉우리와 계곡, 바위와 나무 등 다양한 풍경이 담겨 있다.자연경관을 넘어 불교의 성지이자 조선시대 선비들의 학문과 사유의 공간, 오늘날에는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이어져 온 청량산의 다양한 모습과 그 문화적 의미를 작가의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다.김대원화백은 30여 년간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한 화가이자 한문학박사이다.오랜 기간 한국의 산하를 화폭에 담았으며 특히 청량산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청량산의 지형적 특징과 자연의 변화, 산이 지닌 정신적 의미를 자신만의 수묵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청량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유산인 청량산이 예술가의 시선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는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특별기획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및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량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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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봉화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10월 30일 실시 예정인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11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전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에는 안전한국훈련 평가위원 2명, 봉화군 관계부서 봉화소방서 봉화경찰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 영주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봉화군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 관계자 23명이 참석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에 대한 훈련기획,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통합시나리오 작성 등 훈련 전반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군은 금년도 훈련을 산불재난대응으로 선정하고 강풍에 따른 산불 급속 확산 등 다발성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상황으로 설정해 주민대피, 인명구조, 화재진화 및 유관기관 간 협업 등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과 기관별 대응 계획 등을 수정, 보완해 10월 초 2차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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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추석명절 장보기 전통시장으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서민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 기관단체, 군민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을 9월 14일 억지춘양시장, 9월 2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봉화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역 전통시장에서 명절 제수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함으로써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시장 환경개선으로 고객이 즐거운 시장, 상인이 행복한 시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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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우리숲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성료
국립산림치유원, 우리숲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 성료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우리숲페스타 in 영주 ‘숲속 문화가 있는 날’'공연을 지난 1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립산림치유원이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동국대학교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위드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국립산림치유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산림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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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경제부지사, 중앙부처 찾아 포천~철원 예타통과 등 SOC 현안 해결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9월 15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강원지역 주요 SOC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제부지사는 이날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차례로 방문해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신규사업 반영,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도내 비예타 사업 최대 반영 등 강원도의 핵심 SOC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특히 기획예산처에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현안을 협의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도로·철도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적극 건의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총연장 24.0㎞, 총사업비 1조 3305억원 규모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도는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접경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관광수요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예타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업투자와 산업단지 활성화, 평화경제 및 DMZ 관광 등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했다.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및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요청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서는 강원도의 열악한 고속도로와 철도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했다.현재 강원도의 30분 이내 고속도로 접근성은 40.8%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철도의 경우 철도역 접근시간이 전국 평균의 2배 수준인 81분이 소요되고 있어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고속도로망과 철도망의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고속도로는 △속초~고성 △춘천~철원 △영월~양구 등 강원권 주요 노선을 포함해 총 6개 사업, 523㎞, 25조 6878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반영을 요청했고 철도의 경우 △춘원선 △평창정선선 △태백영동선 △경원선 △GTX-B·D 등 총 10개 사업, 583.2㎞, 13조 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반영을 요청했다.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도 최대 반영 건의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과 관련해서는 도내 비예타 사업의 최대 반영을 요청했다.현재 강원도는 △춘천 서면 금산~신매 4차로 확장 △태백 동점~통동 우회도로 △영월 한반도~남면 △가평 북면~화천 사내 △화천 상서~철원 근남 등 5개 사업, 총 19.2㎞, 1846억원 규모의 비예타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또한, 일괄예타에서 탈락한 일부사업에 대해서도 향후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하고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제8단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촘촘한 광역교통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건의를 이어가 주요 SOC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최대한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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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정 대한민국 관광도로 현장평가 적극 대응 15~16일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현장평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25년 대한민국 1호 관광도로 '별구름길'지정에 이어 '26년에도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관광도로 신규 지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국토교통부의 강원자치도를 대상으로 하는 15~16일 실시되는 현장평가에 대비해 평가대상 노선에 대해 해당 시군 합동으로 설명자료 작성, 브리핑 장소 선정 및 질의에 대한 관련 전문가 섭외하는 등 평가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최종 5~6개 노선 지정되는 대한민국 관광도로 선정 결과는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11월말경에 발표 될 예정이다.전국 22개 신청 노선중 강원자치도 3개 노선 현장평가 대상 선정 '26년 관광도로 지정은 4월 국토교통부의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추진 공고를 통해 시작되어 관광도로 지정에 관심있는 도내 5개 시군이 참여 했고 관광도로 관리계획를 포함한 관광도로 지정 신청서에 대해 국토교통부 신청전 강원자치도 주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정 신청서의 내실있는 보완 및 작성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전문가 7인의 서면평가 결과 전국 22개 신청노선 중 현장평가 대상 11개노선 선정에 있어 강원자치도 신청 3개 노선이 선정됐다.경관, 역사, 문화 및 경제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관광도로 '관광도로'란 도로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도로의 경관과 역사, 문화 등 관광 자원과 시설 관리계획 등을 서면 및 현장 평가해 도로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관광에 특화된 도로로 이동만을 위한 도로가 아니라 국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매력적인 드라이브를 통한 추억과 경험을 제공하고 주요 경과지 관광객 유치 및 소비 활성화 등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정하는 도로이다.강원특별자치도 이종구 건설교통국장은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통해 강원자치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풍성한 여행경험을 제공하고 이와 더불어 관광도로 지정구간 도로정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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