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0월 14일과 15일 군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공지능 이미지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14일에는 함안군청 교육장에서 15일에는 칠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10월 9일까지 전화나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자가 적으면 교육이 취소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 사업은 국비 지원사업으로 경로당, 복지관, 아동센터, 주민센터 등 희망 장소를 찾아가 운영한다.
함안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디지털 교육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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