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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5번째 ‘119 희망의 집’ 준공
거창군 15번째 ‘119 희망의 집’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6일 15번째 ‘119 희망의 집’ 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119 희망의 집 건축 지원사업’은 거창군과 거창소방서가 협력해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어려운 이웃에게 새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3년 12월 화목 보일러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이 전소된 남상면 진목마을의 주민이 15번째 대상자로 선정되어 새로운 집을 제공받았다.
이번 15호 119 희망의 집은 거창군과 거창소방서가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신건축의 설계지원 그리고 신우전기의 재능기부 등 관내 유관기관과 업체들의 도움으로 완공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119 희망의 집이 관내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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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9월 6일 양양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성에 따른 차별 없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한 주간이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도의회 의장, 이양수 국회의원, 김진하 양양군수 등 도내 기관·단체장, 18개 시군 여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1부 행사에서는 도내 양성평등 및 여성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제24회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 수상자인 삼척 전옥화씨,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 수상단체인 ‘안부를 묻다’, ‘양양군재향군인회’에 대한 시상이 함께 열려, 부단한 노력과 재능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빛내고 도내 양성평등 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한 수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적을 치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번 올림픽 때 메달을 따낸 선수의 60%가 여성이고 도청 내 여성 국과장도 29여명에 달해, 이제는 여성 파워 시대가 왔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정을 이끌어 나감에 있어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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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상·하수도 시설 종합 점검 및 민원 대응 강화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에 대한 종합 점검을 9월 6일까지 실시하고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군민 불편을 예방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상수도에 대해서는 급수 중단이나 수질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수장과 배수지, 주요 상수도 관로 및 설비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으며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서는 급수 시설의 누수 여부와 함께 정수시설 및 소독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추석 연휴 동안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악취 예방을 위해 중점 관리 대상 하수관로 및 맨홀 펌프장 142개소에 대해 준설 및 정비 작업을 완료했으며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낡은 맨홀뚜껑 교체와 보수작업을 추진했고 남상 청림지구 등 하수도 공사 현장 등에서도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상하수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유지보수 협력업체, 위탁·대행업체, BTL 관리사 등 총 7개 업체가 공무원과 함께 비상 대기하며 긴급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박길규 거창군 수도사업소장은 “안정적인 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군민들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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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개정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개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6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에 대한 출연금 정산의 의의와 예산 편성과 집행의 투명성·공정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출연금 정산 결과 집행잔액 발생시 집행잔액과 발생한 이자를 반납하도록 하고 출연금 예산 편성 시 출연금 정산 결과를 반영해 조정된 출연금을 교부하도록 규정했다.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래 정산보고 규정만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집행잔액의 반납 규정이 추가됐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은 올해 기준 약 385억원 규모로 편성됐고 지난해 출자·출연기관의 정산보고 결과 출연금 집행잔액은 약 33억원에 달했다.
조례안을 발의한 기획행정위원회 임미선 의원은 “이번 개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의 효과적인 관리와 정산결과의 반영을 통한 적정한 출연금의 산정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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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한민국 문해교육의 달 행사참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거창군, 대한민국 문해교육의 달 행사참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문해교사회는 지난 9월 6일 전북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문해교사대회에 참여했다.
2024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교사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문해교육협회 가 주관하고 전북 익산시가 주최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문해교육에 헌신하는 교사들이 모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문해교육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했다.
거창군 문해교사회는 재량수업 시연과 시군별 특성화 프로그램 워크숍에 참여해 디지털 문해교육, 다문화 문해교육 등 우수 사례를 통해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승원 거창군 문해교사회장은 “전국의 문해교사들과 함께 최신 문해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됐으며 특히 디지털 시대에 맞춰 문해교육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에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거창군 문해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군은 찾아가는 기초문해, 초등 및 중학학력인정교실, 아림고 만학도 및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문해교사회와 협력해 많은 군민들이 문해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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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문화의 날 개최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문화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는 6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4년 창원특례시 이·통장 한마음 문화의 날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매년 체육대회 형식으로 열렸던 행사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초청가수 공연 등 문화행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통장에 대한 표창 수여로 구성해 진행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종양 국회의원,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이·통장 1,900여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생 이·통장연합회장은 “시민과 공감하고 서로가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창원특례시의 이·통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55개 읍면동 이·통장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활력을 재충전하고 한마음으로 단합하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고 계시는 이·통장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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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군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명절을 맞아 군과 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장, 마트,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8개소에 방문해 소방·전기·건축·가스 등 분야별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화재속보기 정상 작동 여부, 피난 및 방화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의 균열 및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전기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등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했다.
구인모 군수는 “고향을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인파가 몰리는 주요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며 “음식점, 숙박시설 등 시설물 관리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합동으로 11일 관내 전통시장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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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거제향인회 2년 연속 통 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재부거제향인회 2년 연속 통 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2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거제시 출향인사들이 작년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추석 전 모금 열기를 더하고 있다.
시는 5일 거제시청에서 재부 거제향인회 원정희 회장과 이철훈 고문, 박용택 직전회장 등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2900만원으로 재부 거제향인회 임원진과 회원 45명이 기부금에 마음을 더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으며 지난해보다 모금규모가 더 커졌다.
거제 출향인사들이 꾸준히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 재경향인회 김철수 회장 및 부산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옥기문 대표 역시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원정희 재부 거제향인회장은 “추석 명절이 다가올수록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그 시절의 정겨움이 타지에서의 생활에 힘이 되고 있다”며 “재부거제향인회는 거제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전을 거듭하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시장은 “출향인들이 든든하게 거제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거제시도 출향인에게 든든한 고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기부금은 고향 거제가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뜻깊은 곳에 소중하게 활용하겠으며 재부거제향인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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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장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2024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장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는 5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2024년 진주남강유등축제’ 사업계획 확정 및 예산안 승인 등 축제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예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산총회에 앞서 지난 4월 제전위원회 구성 당시 축제의 글로벌화와 변화의 계기 마련을 위해 외부의 덕망 있는 인사를 추대하기로 한 제전위원장 자리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을 위촉했다.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이끌어갈 강병중 제전위원장은 진주 출신의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으로 현재 넥센 대표이사 회장,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회장, KNN 회장 직을 맡고 있으며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고문으로도 활동하면서 진주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강병중 위원장은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5대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전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진주를 대표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해서 진주에 대한 사랑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한 ‘힐링의 장’ 이 되도록 축제 준비에 제전위원회 위원님들과 축제 관계자분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개천예술제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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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완료…안전 챙기고 지역경제도 살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 체육회와 추진반 19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개행사의 최종 연출을 포함해 안전, 의료, 교통 등 각 추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무대 구성, 관람석 배치, 선수단 입장 대열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꼼꼼하게 논의하며 대회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회식장과 경기장 내외부 시설물, 관람석 상태, 소방 안전을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응급의료 인력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 통제와 주차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이번 대축전에서는 박정희체육관 주변에 체험부스와 구미시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체험부스는 한궁, 슐런, 문방구 뽑기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2,000원권 구미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구미시 홍보부스를 6곳 이상 방문한 참여자에게도 2,000원권 구미사랑상품권이 주어지며 이는 구미시 농특산물 및 소상공인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라며 각 추진반은 철저한 준비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박정희체육관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경북 도내 22개 시·군이 23개 종목에 참가한다.
개회식은 9월 27일 오후 4시 50분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며 경북권 출신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생활체육 픽토그램 공연이 펼쳐진다.
개회식장 주변에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