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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주현미가 출연해 시대별 명곡과 함께 한국 대중가요의 감성과 추억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과 함께 되짚어보는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녀노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산업화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삶,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주현미는 오랜 시간 정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축을 지켜온 대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가요 특유의 정서를 노래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함안 공연에서는 ‘황성옛터’, ‘찔레꽃’, ‘봄날은 간다’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과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돼 부모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감성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추억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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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어르신 안전 위한 경로당 시설 점검 나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오는 19일까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상면은 3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또한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곽칠식 남상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남상면은 계절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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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 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품은 용기와 자존감, 연대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표 대사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역동적인 안무와 음악이 어우러져 광활한 초원의 풍경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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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 칠순·팔순 어르신 온동네가 축하잔치
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 칠순·팔순 어르신 온동네가 축하잔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은 지난 13일 청평마을회관에서 칠순·팔순을 맞은 동네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칠순·팔순을 맞은 어르신 8명을 비롯해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주민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축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또한 행사에는 박수자 군의원과 김춘미 신원면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칠순·팔순을 축하하고 주민들과 함께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칠순과 팔순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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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부일2리 ‘애플난타단’ 지역사회 활력소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의 주민동아리활성화사업 통해 결성
청송 부일2리 ‘애플난타단’ 지역사회 활력소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의 주민동아리활성화사업 통해 결성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 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애플난타단은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가 추진하는 주민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난해 결성된 주민 주도형 문화·여가 동아리다.단원들은 바쁜 농사일과 생업 속에서도 매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모여 꾸준히 연습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부일2리를 대표하는 주민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애플난타단의 활동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재능 나눔의 장으로 확장되고 있다.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최근 열린 주왕산면 효잔치와 면민체육대회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들이 스스로 동아리를 조직하고 꾸준히 활동하며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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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인재양성원 학부모 입시설명회 개최
청송인재양성원 학부모 입시설명회 개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일 청송군 공공협력센터 5층 다목적대강당에서 청송인재양성원 재원생과 관내 초·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청송인재양성원 교육프로그램 위탁기관인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소속 정현두 컨설턴트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202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과 학생별 맞춤형 진학 설계 방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 △2028학년도 대학입시 변화의 핵심 포인트 △합리적인 중·고등학교 선택 및 대학입시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이날 참석한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의하며 열의를 가졌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부모들의 입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명회가 2028년도 대입 개편안으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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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원서접수처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리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접수는 6월 19일 웅상도서관에서 1일간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양산시청소년회관 2층 꿈꽃들공방에서 진행된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제외된다.특히 이번에는 웅상도서관 재개관에 맞춰 웅상도서관에서도 현장 접수를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접수 시 준비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 1부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분증 △여권용 증명사진 2매이다.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접수된 서류는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일괄 대리 접수할 예정이다.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진로·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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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2일 국가유산청 및 학계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은 땅속에 문화유산이 묻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유존지역에 대한 사전 정보를 구축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매장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지난 2024년 물금읍, 동면, 양주동 등 7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당시 구축된 정밀 디지털 역사지도는 현재 건축 인허가 및 개발행위 심의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민원인들이 매장유산 존재 여부를 사전에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 예기치 못한 공사 지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토지이용 불편을 실직적으로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2차 사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원동면, 하북면과 웅상지역 4개동 등 총 251.7㎢를 공간적 범위로 하며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의 모든 매장유산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한다.총사업비는 국비포함 7억2600만원이 투입되며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이 향후 12개월간 과업을 수행한다.이날 보고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재현 동아대 교수와 이창희 부산대 교수는 “이번 조사 대상지는 산악 지형이 많아 실효성 있는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며 관내 비지정유산 395건에 대해서도 명확한 현상 파악과 함께 현황에 맞는 정밀한 지정·보완·해제 조치와 혹서·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양산시는 이러한 자문 의견을 적극 수용해 고지도 및 문헌 분석을 연계한 정밀 지표조사를 착수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매장유산 유존지역 범위를 명확히 현행화하는 것은 물론, 공간정보와 유적별 세부 속성정보가 포함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앞선 1차 고도화 사업이 시민들의 토지이용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된 만큼 이번 2차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해 양산시 전역의 매장유산 정보고도화를 완료하겠다”며 “종합적인 정보 구축이 끝나면 매장유산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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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김재인 작가와의 만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의 저자 김재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으려면?’을 주제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재인 작가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마, AI 빅뱅,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있다.김재인 작가와의 만남은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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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6월 1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입암면 연당1리를 방문해 농어촌 빈집 재생 우수사례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빈집 문제 해결과 농촌 공간 재생의 성공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당1리는 2025년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빈집재생 분야 장관상을 수상한 마을로 방치된 빈집을 주민 참여와 군의 새뜰사업, 마을만들기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마을 내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카페 ‘연당림’△한옥 게스트하우스 △마을도서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운영 현황과 성과를 살펴보고 군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연당1리 사례는 단순 시설정비를 넘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빈집 정비 및 활용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연당1리는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이러한 우수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