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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7년 미래세대 교육지원’ 적극 나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2027년에 장학사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사업으로 미래 세대의 교육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진주시는 1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4차 미래세대 행복 기금 운용심의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기금운용 여건과 사업 추진 상황을 반영한 ‘2026년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계획 변경’을 심의하고 이어 2027년도 운용계획 및 장학사업과 지역 교육 발전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심의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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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장과 소통하는 ‘청렴 톡톡쇼’ 개최
김천시, 시장과 소통하는 ‘청렴 톡톡쇼’ 개최 시장과 직원, 직급과 세대를 잇는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나서 -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17일 김천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한 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님과 소통하는 2026년 청렴 톡톡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청렴교육으로 시장과 직원, 직원 상호 간 자유로운 소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열린 ‘청렴마술 공연’에서는 청렴을 주제로 한 마술과 직원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이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선보여 교육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이어진 1부 ‘시장님과 소통하는 청렴 토크’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이 직접 직원들과 마주 앉아 △ 취임 후 달라진 일상, △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 △ 시장이 생각하는 청렴의 가치와 의미, △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방안, △ 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했다.2부에서는 직원을 대표하는 패널 4명이 무대에 직접 출연해 직원들의 다양한 견해와 생각의 차이를 알아보는 참여형 ‘라이브 토크’를 진행했다.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인식, 업무 보고 방식 등 실제 공직 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실제 상황을 놓고 현장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패널들과 함께 참가자 개개인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직급과 세대에 따라 달리 인식하고 있는 업무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서로 이해하고 존중·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인 장태준 강사를 초청해 직원들의 무기명 투표 결과를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더해 해석함으로써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걷어내며 직원들이 즐겁고 보람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 역시 청렴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적극 반영해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기본계획에 따라 ‘더 청렴한 김천 만들기’ 위한 이행과제로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과 조직문화 개선 시책을 연중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신규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조기 퇴직을 방지하고자 저연차 공무원 대체처분 제도를 신규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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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 업무협약
양산시-양산성모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 업무협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7일 양산성모병원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24시간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4시간 적시·적정 응급의료를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응급실 전담의 인건비 부담 증가에 따른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 3월 웅상중앙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을 종료하면서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의 공백이 발생한 가운데 2026년 3월 225병상 및 14개 진료과목과 건강검진센터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양산성모병원이 개설된 이후 2026년 5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양산성모병원에 응급실 전담의 2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한다.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해 재난상황 발생 시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지원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이며 총 18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응급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의료 영역”이라며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응급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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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 소주동 사랑의 김치 나눔
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 소주동 사랑의 김치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소주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에서 김치 220포기를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양산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했다.적십자봉사회 회원 30여명이 합심해 엄선된 김치재료를 공수하고 손질부터 양념까지 정성을 쏟아 김치를 만들고 완성된 김치는 취약계층 세대에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묻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전순자 회장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뜻으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나눔의 등불을 밝힐 수 있는 단체로 활동하는 본보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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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추석 명절맞이 경로당 방문
덕계동, 추석 명절맞이 경로당 방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평소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로당 운영과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는 등 현장행정을 실천하는데 의미를 뒀다.특히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또 환절기 건강관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당부했다.최희정 덕계동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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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8~9월 ‘월간 인문학’ 성료
김천시립도서관, 8~9월 ‘월간 인문학’ 성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립도서관의 정기 강연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 이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새로운 생각의 기회를 전하며 8월과 9월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8월 9일에는 경제크리에이터 김나연을 초청해 ‘쌈짓돈도 1억으로 불리는 단단한 재테크 습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강연에서는 소비·저축·투자·노후 준비까지 이어지는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며 거창한 투자보다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습관의 중요성을 전했다.특히 자신의 경제생활을 점검하고 작은 돈부터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9월 17일에는 박인기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듣는 인간'을 생각한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박인기 교수는 저서 듣는 인간 : 호모 아우디투스 를 바탕으로 인간의 '듣는 행위'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며 말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얼마나 잘 듣고 있는지, 그리고 '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잘 듣는다는 것'을 인간의 성숙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이자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역량으로 바라보며 타인의 말뿐만 아니라 자연의 소리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듣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짚었다.김천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립도서관 ‘월간 인문학’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가며 오는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참가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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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재활용품 수거활동 실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재활용품 수거활동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7일 부항면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파지, 공병등 재활용품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금일 수거 활동은 마을별로 모아둔 파지, 공병, 고철 등 차량 5대 분량의 물품을 수집해 분류하고 깨끗한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김수겸 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 및 분류, 처리해 부항면의 환경오염을 막고 청정 부항을 만드는데 일조하게 되어서 보람차다”며 “고철 및 파지 수집으로 얻은 수익금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환경 정비 활동으로 고생하신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청정부항이라는 부항면 고유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풀베기, 마을 환경정비 등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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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한가위 송편나눔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한가위 송편나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 17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한가위 송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소외계층 약 100여 가구에 직접 따뜻한 송편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나채효·방규림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송편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에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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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원팀’ 클린업 릴레이 추석맞이 전통시장 상생 장보기로 뭉쳤다
자산동 ‘원팀’ 클린업 릴레이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산동은 지난 17일 동 대표 시책인'원-팀 클린업 릴레이'연장 선상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간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다져온 '원-팀 클린업 릴레이'의 단체 간 파트너십을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라는 지역 상생으로 확장한 것이다.이날 두 단체 회원 15여명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침체된 상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평소 긴밀한 교류로 쌓아온 끈끈한 조직력과 현장 소통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 셈이다.참여 단체 회원들은“'원-팀 클린업 릴레이'를 통해 쌓은 탄탄한 유대감 덕분에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한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자산동장은 “핵심 시책인'원-팀 클린업 릴레이'가 단체 간 경계를 허물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강력한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활기찬 자산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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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각 단체, 화재 피해 이웃에 훈훈한 온정 전달
조마면 각 단체, 화재 피해 이웃에 훈훈한 온정 전달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월 23일 새벽 조마면 대방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다.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주택에 거주하던 기초생활수급자는 힘겹게 지내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이 소식을 접한 조마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꼬꼬농장 등 관내 주요 단체 및 주민들이 뜻을 모아 각각 30만원씩 성금을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마음을 보태어 피해 이웃에게 직접 위로를 건네고 성금을 전달하는 등 민관이 함께 일상 회복을 응원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금 모금에 동참한 각 단체장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살피고 마음을 함께 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내 일처럼 나서서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각 단체와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조마면 또한 긴급 복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적극 연계해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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