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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제11~12회 원데이클래스 수강생 모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제11·12회 원데이클래스’수강생을 오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원데이클래스는 계절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주제와 실용적인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 2개 강좌로 진행된다.먼저, 제11회 원데이클래스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는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101호에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투명한 유리 위에 색을 입히는 글라스아트 기법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벽등을 완성하게 된다.이어지는 제12회 원데이클래스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는 1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평생학습센터 1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참가자들은 겨울을 상징하는 리스 장식을 직접 만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한층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원데이클래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각 강좌에 따라 재료비는 강좌별 총 금액의 50%를 수강생이 부담한다.재료비는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 2만원,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2만 5천 원이며 수강 확정 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영주시민으로 신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각 강좌는 정원 15명으로 운영된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짧은 시간 동안 창의적인 제작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힐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겨울을 앞두고 계절 분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겨울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겨울의 감성을 담은 이번 강좌가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원데이클래스 강좌 및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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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월애마지막밤 커피빵 페스타’서 풍기 인삼 인기몰이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경주 월정교 남쪽 공원부지에서 열린 ‘2025 시월애마지막밤 커피빵 페스타’에 참가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풍기 인삼과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영주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지역 먹거리와 커피·빵을 주제로 전국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로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의 장으로 마련됐다.영주시는 관내 인삼 가공업체인 풍기일품인삼사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인삼, 꿀, 홍삼사탕, 홍삼젤리, 홍삼엑기스 등 다양한 인삼 가공품을 전시·홍보했다.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삼의 깊은 향과 천연 꿀의 부드러운 단맛이 어우러진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시식 행사에서는 “진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홍삼엑기스의 맛”과 “젤리·사탕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삼 제품의 다양성”이 호평을 받았다.경주시 황성동에 거주하는 박모 씨는 “홍삼엑기스가 진하지만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뤄 어른, 아이 모두 먹기 좋았다”며 “건강식품이면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또 경주시 용강동의 이모 씨는 “홍삼젤리나 사탕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국산 인삼으로 만든 제품이라 믿고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시 소비자들의 반응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삼 가공품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수도권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풍기 인삼의 품질과 영주 농특산물의 가치를 도시 소비자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판매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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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굿모닝! 관사골’ 평범한 아침이 특별해지는 곳.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8일 드림앤컬쳐협동조합 주관으로 ‘굿모닝! 관사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후 첫 단계로 마련된 것으로 오래된 철도 관사가 마을로 자리 잡은 ‘관사골’에서 ‘평범한 아침이 특별해지는 마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웰니스 명상 요가 △사운드 워킹 △관사런치 △차담회 등 관사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 청년 예술가, 도시재생 관계자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했다.관사골의 고즈넉한 골목길과 오래된 건물들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참가자들은 커피 향과 음악, 따뜻한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한 참가자는 “늘 지나던 동네였는데, 오늘은 관사골이 전혀 다른 공간처럼 느껴졌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숙 대표는 “이번 행사는 평범한 아침이 특별해 질 수 있도록 관사골 일대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관사골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권기혁 도시과장은 “‘굿모닝! 관사골’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의 첫 단추를 끼운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본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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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7일 ‘진주국화작품전시회 및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진주시 관계자와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해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관람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나선 것이다.주요 안전수칙으로는 △행사장 방문 전, 일기예보 확인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른 질서 있는 입·퇴장 △비상대피로 위치 사전 확인 △출입금지 구역 출입 금지 △위험상황 발생 시 즉시 안전요원에게 신고하기 등이 안내됐다.진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요원의 안내를 신속히 따르고 위험상황이 보이면 주변에 즉시 알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진주시는 행사종료 시까지 현장인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시간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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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우정과 열정 나눈 아시아 축구 꿈나무
춘천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시아 축구 꿈나무들이 춘천에서 우정의 땀방울을 흘렸다.춘천시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2025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등 4개국 12개 팀,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했다.국내에서는 △춘천스포츠클럽 △SON축구아카데미 △제주 용담FC △홍천FC 등 4개 팀이 출전했다.해외에서는 중국 6개 팀, 몽골 1개 팀, 말레이시아 1개 팀이 참가해했다.경기는 순위 경쟁보다 스포츠정신과 국제 우정을 나누는 교류형 대회로 진행됐다.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안팎에서는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만큼이나 다양한 감동의 순간들이 이어졌다.경기 중 점수차가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중국 선양시와 몽골 튜브도 등 해외 대표단은 끝까지 열정적인 응원으로 자국 선수들을 격려하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몽골 튜브도팀 공격수 오트곤바트 톳바야르 선수의 축구화가 경기 중 손상되자 대회 경기감독관으로 참여한 김갑섭 춘천시민축구단 단장이 개인적으로 새 축구화를 구입해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덕분에 오트곤바트 톳바야르선수는 남은 경기 일정을 무사히 소화했고 몽골 코치진과 선수단은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춘천과 중국의 체육 교류 강화라는 상징적 의미도 더했다.앞서 육 시장은 지난 10월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를 방문해 체육 분야 협력을 논의하고 현지에서 리허실험학교 유소년 축구팀을 직접 만났다.이 팀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육 시장은 개회식에서 다시 만난 선수단을 반갑게 맞이하며 재회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대회를 실질적으로 이끈 춘천시체육회의 헌신적인 지원도 빛났다.국외 참가팀들의 입국 시각이 제각각인 가운데 체육회 직원들은 새벽부터 공항으로 직접 이동해 수송버스를 동행하고 팀별 인솔자와 통역관을 배정해 선수단이 안전하게 숙소와 경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대회 마지막 날인 7일 참가선수들은 레고랜드와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춘천시티투어에 참여해 문화와 관광을 함께 즐기며 도시간 교류를 이어갔다.시 관계자는 “국제 유소년 대회는 어린 선수들과 함께하다 보니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며 “이번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춘천시체육회 직원들과 인솔자, 통역관들의 세심한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이어 “유소년 선수들이 춘천에서의 경험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스포츠 도시 춘천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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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호응 속 확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의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춘천시는 지난 2023년 11월부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시행했다.2024년에는 60명의 시민이 상담을 받았으며 올해는 지난 10월까지 8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그 결과 누적 상담은 190여 건에 이르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지난 9월부터는 상담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늘렸다.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춘천시와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리걸클리닉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 환원 프로그램이다.상담 내용은 형사사건부터 민사사건까지 전반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이는 춘천시의 장학금 지원을 받은 수혜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순환 구조의 일환으로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변호사가 법률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2025년 하반기 무료법률상담은 12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춘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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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대회 종합우승
물야면 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대회 종합우승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이 지난 10월 31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봉화군수기 족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봉화군체육회 주최, 봉화군족구협회 주관으로 관내 족구 동호인 200여명, 24개 팀이 참가해 일반부·장년부·읍면부 대항경기로 진행됐다.물야면 선수단은 전 부문에서 안정된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줬다.특히 물야면 강성재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올렸다.조은경 물야면장은 “면민이 하나 되어 이뤄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통해 화합하고 활기찬 물야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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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중장년층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정선군의회 중장년층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회’는 11월 6일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용역에서는 정선군 내 46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정책 현황 분석, 타 지자체 우수사례 비교 등을 통해, △소득 공백 대응 및 노후 자산 형성을 위한 재취업 및 재무설계 지원 프로그램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지원 및 건강·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정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 방안 등 정선군 특성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전영기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정선군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중장년 지원 조례 제정 등 용역 결과가 실질적으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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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배우는 청렴, 함께 만드는 신뢰행정!
봉화군 청렴오락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7~9급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의 청렴성과 관련된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된 퀴즈를 팀별로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관심을 이끌고 청렴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교육은 저연차 공직자들이 팀워크와 창의성을 발휘하며 즐겁게 참여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이를 통해 공직자 개개인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청렴 실천이 조직문화로 정착되는 데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박시홍 봉화 부군수는 “청렴은 나 자신을 단단히 지키는 방패이자, 공직의 신뢰를 세우는 기둥”이라며 “법과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타인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결국 나를 보호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공직자의 책임과 윤리를 강조했다.한편 봉화군은 앞으로도 참여와 공감 중심의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확산되고 투명한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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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사랑의 PC 나눔 기증식
봉화군 사랑의 PC 나눔 기증식
[아시아월드뉴스] 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5일 산림환경연구동 대회의실에서 춘양면사무소와 협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5가구에 PC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이번 기증은 디지털 기기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백두대간수목원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환경보호, 교육, 복지 등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PC 기증은 그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기증받은 가구들은 온라인 학습과 공공서비스 이용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규명 원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는 지속 가능한 사회로 가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만희 춘양면장은 “백두대간수목원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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