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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1월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민원 대응 교육’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이 민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이날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박이슬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이 ‘특이민원 실태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한 특이민원의 발생 요인과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대책 마련 방안을 강의했다.특히 민원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 공유와 참석 직원들의 경험 사례 나눔 등은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이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특이민원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점과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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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Book)적북적놀이터,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66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북적북적놀이터’구슬모음 어린이집은 7일 그간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 266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김경희 대표 원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며 나누는 기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구슬모음 어린이집 연합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진주시 협력적 보육 공동체인‘북적북적놀이터’구슬모음 어린이집은 진주시 소재 5개 어린이집이 연합회 함께 만들어 가는 보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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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사골, 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 답사 인기
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 드론 사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영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새뜰마을사업 종료 이후에도 전국 각지에서 영주시 새뜰마을사업을 찾는 선진지 답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지역개발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주민 주도형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지난 11월 6일에는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경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워크숍’의 일환으로 도내 각 시·군 사업담당자 50여명이 영주시 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이들은 사업의 성공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향후 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영주시를 찾았다.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은 2017년에 선정되어 2022년 준공된 사업으로 주민과 행정의 협력 아래 추진된 대표적인 도시재생 성공사례다.특히 2023년 사업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경북 내 유일한 ‘우수지구’로 선정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날 참석자들은 효자 마음센터에서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현장을 둘러보며 민간협력형 집수리 사업, 타 사업과의 연계, 도시가스 공급, 거점시설 조성 등 다양한 세부사업 추진 방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한편 영주시의 또 다른 새뜰마을사업 완료 지역인 관사골 역시 선진지 방문지로 인기가 높다.9~10월에만 대구 동구, 영천시, 원주시 등 5개 지자체 150여명이 관사골을 방문했으며 11월에도 청주 등 여러 지자체에서 답사를 예약하는 등 방문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관사골 지역은 새뜰마을사업 종료 후에도 미래교육지구 사업, 생활권 로컬브랜딩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영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찾는 새로운 도시재생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관사골과 효자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주민 참여와 만족도가 높아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에 방문한 시·군 담당자들이 영주시의 경험을 벤치마킹해 지역 발전의 좋은 모델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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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마음을 잇는 행복한 하루’장애아동 캠프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장애아동 캠프’행사가 7일 산청 ‘유아숲체험원’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마음을 잇는 행복한 하루’라는 부제 아래, 여가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아동에게 타인과의 소통과 협동을 통한 사회적응력 향상과 다양한 체험·문화 활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캠프에는 장애아전문 및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8곳의 소속 장애아동 100명을 비롯해 보육교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모두 190여명이 참가해 숲속 생태체험과 놀이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장애아동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행사를 함께 도와준 자원봉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진주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치료사 인건비 지원사업 △장애영유아 장난감· 특수교구 대여사업 △장애아 보육환경 개선 모니터링단 운영 등 장애아 보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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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소통 간담회 열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해법을 논의했다.현재 경북도 내 23개 시·군 중 15곳이 인구소멸위기 지역으로 분류되고 최근 경북북부지역 산불 피해까지 겹치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영주시는 중진공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주시를 비롯해 중진공, 안동시, 경북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비트로시스, ㈜엠엔비그린어스, ㈜서궁 등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지역기업 인력난 해소 방안 △지역특성을 반영한 미래형 산업 육성 △수출 확대를 위한 단계별 지원 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 기업들은 정책자금 지원 확대, 핵심인력 확보,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 등을 건의했으며 중진공은 인력지원·정책자금·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다.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해, 경북 소멸위기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지역의 주력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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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랑·희망 지역아동센터, 나눔으로 희망 전하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YMCA 산하 사랑지역아동센터와 희망지역아동센터가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해 성금 315만 1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이인숙 사랑지역아동센터장, 유영신 희망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탁은 지난 10월 24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꿈꾸는 페스티벌’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아동 2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꿈꾸는 페스티벌은 ‘빨강머리 앤’을 주제로 진행된 복합문화체험 행사로 아동들이 체험존 운영과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이인숙 사랑지역아동센터장은 “이번 성금은 축제에 참여한 시민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돌보겠다”고 전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과 아동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YMCA 산하 사랑·희망 지역아동센터는 약 40명의 아동이 이용하는 방과 후 돌봄시설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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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치매예방 프로그램 ‘반짝반짝 교실’ 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반짝반짝 기억교실’의 개강식을 가졌다.‘반짝반짝 기억교실’은 2025년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관내 어르신 대상으로 진주시치매안심센터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은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 강화를 위한 △노래교실 △체조교실로 구성돼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차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노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으며 노래교실과 체조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정서적 안정감 및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지성 위원장은“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서 위원 모두가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우리 중앙동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을 다양하게 준비해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적 유대감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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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나누다… ‘2025 여성단체 한마음대회’ 열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5 여성단체 한마음대회’가 지난 7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시기에 열려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에서는 △개회식 △여성단체 유공자 표창 수여 △회원 화합 한마당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여성단체 회원들이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행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400여명의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뤘다.참석자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고 화합 한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한 참가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함께할 기회가 적었는데, 오늘은 정말 가족처럼 웃고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대회가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로 시민의 삶을 지탱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여성의 역량이 더욱 빛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영주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7년 결성 이후 다양한 봉사와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오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영주지역 5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을 위한 따뜻한 차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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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영주시청에서 열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상식에서 가흥2동 김기원 씨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은 △영주시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강점숙·황윤정 씨 △태웅관리 조욱래 대표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에 각각 수여됐다.또한 ‘착한가게’운동 10주년을 맞은 온누리푸드 박찬정 대표에게는 기념 현판과 감사장이 전달됐다.‘착한가게 운동’은 영주지역 자영업자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영주시는 지난해 9억 1,8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 111.6%의 실적을 거뒀다.이는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이웃사랑 실천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손병일 사무처장은 “영주시는 경북 지역에서 모금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이라고 전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더 많은 시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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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드림스타트 ‘우리 가족 힐링데이’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7일 ‘드림스타트’ 15가정의 아동과 가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캠프 우리 가족 힐링데이’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진주시 ‘드림스타트’에서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여행기회가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 형태로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캠프는 6일과 7일 1박 2일 일정으로 산청군 ‘산가원 글램핑장’등 2개 장소에서 진행했으며 지난 9월 ‘드림스타트’가정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10월 말 대상자 모집을 확정했다.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름다운 자연경치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체험 △물놀이 △바비큐 파티 △레크리에이션 △가족 장기자랑 등의 시간을 마음껏 즐기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또한 캠프 첫째 날 저녁에 ‘진주관악단’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LH아트프렌즈 진주관악단의 음악 동행 ‘아름다운 진주 빛나는 아이들’’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 모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가족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미래의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시는 ‘드림스타트’사업 운영을 통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필수 서비스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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