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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수능 자녀 대박기원 응원선물 전달
경산시 - 수능 자녀 대박기원 응원선물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7일 수험생 자녀가 있는 조합원 40여명에게 “수능 합격 기원 찹쌀떡”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과 함께 조합원들이 시민과 지역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느라 수험생 뒷바라지에 소홀한 부분이 있었지만 묵묵히 수능 준비를 해온 조합원 자녀의 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이상현 위원장은 “최선을 다해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준비해 온 조합원 자녀 모두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노동조합에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합격기원 찹쌀떡 증정외에도, 출산 예정 조합원들에게 출산용품 준비를 위한 상품권 전달, 어버이날 감사이벤트 카네이션 전달, 조합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경산 시티투어 등 조합원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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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성주군사진 성주임진전쟁의병기림예술제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도남리 ‘의병창의마을’일원에서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25 성주임진전쟁의병기림예술제’가 열린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을 주제로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분연히 일어섰던 성주지역 37문중 의병 선조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지역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성주임진의병정신문화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성주군, 성주군의회가 후원하며 공연·전시·체험·참여가 어우러진 전국 가족 중심의 복합 문화예술제로 진행된다.행사 첫날인 11월 15일 오전에는 도남재에서 성주지역 37문중 후손과 유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모제가 봉행된다.경모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의병정신을 후대에 계승하는 제례로 문중 간 화합과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의식이다.오후에는 ‘12척의 판옥선’공연으로 개막을 알린다.이후 진행되는 의병문화 체험 행사에서는 활쏘기·창술 미션게임, 의병복장 전투훈련, 의병사적 마을걷기, LED 횃불체험 ‘횃불들고 의병길 걷기’, 역사 토크쇼 ‘의병의 길, 불 밝혀라’등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특히 저녁 무렵 열리는 ‘경모 음악회’에서는 국악, 청년예술인 공연, 레이저 퍼포먼스 등 현대적 감각의 예술 무대를 통해 호국정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시간이 준비된다.부대행사로는 생활예술 미니마켓, 친환경 나무놀이터, 사각시소 체험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둘째 날인 11월 16일 오전에는 ‘의병사적 마을걷기’와 ‘의병길 트레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의병의 길을 걸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제를 마무리한다.성주임진전쟁의병기림예술제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의병 선조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성주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37문중 후손과 청소년,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잇는 의병정신과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성주임진의병정신문화연구회 관계자는 “성주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문화와 예술로 재해석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호국의 정신이 미래세대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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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하동동 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명덕초등학교에서 창녕읍체육회에서 주관한 ‘창녕읍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와 연계해 9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하동동 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창녕읍지사협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라는 취지에 맞게 타투 스티커 체험, 포토존 운영, 건강 체험존, 복지서비스 관련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협의체 주요 활동사진 전시와 복지위기 알림 앱 및 고독사 예방 홍보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인식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김인구 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복지욕구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봉준 읍장은 “행사 준비에 협조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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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협회 함양군지부 양봉농가 교육 실시
한국양봉협회 함양군지부 양봉농가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교육은 매년 반복되는 양봉 월동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봉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양봉업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저온에 따른 꿀벌 폐사 예방과 다양한 봉산물 생산 필수 관리법’이란 주제로 양봉 필수 장비 사용법, 꿀벌 관리, 병해충 예방, 꿀 수확 및 가공 과정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실용적인 정보가 제공됐다.또한, 지난 교육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교육 참여자들의 양봉 농장 운영과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양봉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정윤기 지부장은 “오늘 월동 대비 교육이 우리 양봉농가에 큰 도움이 되어 내년에는 함양군 꿀 생산량이 많이 증가하고 꿀벌이 질병 등으로 폐사되는 일이 없어 농가 소득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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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3대 부곡 온천 여행
창녕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3대 부곡 온천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부곡 온천 일대에서 다문화가정 3대 7가정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기 가득한 삼대 온천여행’프로그램을 진행했다.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이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지역사회 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천연 재료로 수제 체험을 하며 정을 나누고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과 협동 게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웃음꽃을 피웠다.또 온천욕을 즐기며 피로를 풀고 담소를 나누는 등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다.한 참가자는 “각자 바쁜 일상으로 3대가 모여 이야기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정동명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이 함께 모여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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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 농업인의 날 기념 ‘사랑의 가래떡 나눔’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 농업인의 날 기념 사랑의 가래떡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다가오는 ‘농업인의 날’을 앞두고 11월 10일 관내 4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사랑의 가래떡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쌀의 소중함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촌지도자회는 매년 ‘농업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쌀이 가진 건강한 가치를 나누고 수험생들에게 든든한 간식이 되어 ‘붙으라’라는 의미를 담아 합격을 기원하는 특별한 응원으로 2012년부터 이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종갑 회장은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는 우리쌀 소비 촉진에 이바지함은 물론,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며 상생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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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배꼽 잡는 ‘관객과의 전쟁’
함양문화예술회관 배꼽 잡는 관객과의 전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개그쇼 ‘관객과의 전쟁’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관객과의 전쟁’은 부산에서 시작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공연으로 공연 제목에 걸맞게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와 공연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공연은 누구나 신나게 박장대소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윤형빈, 김지호, 이종훈, 장현욱, 오민우 등 국내 최고의 개그맨들이 출연해 관객 참여형 개그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선사한다.다양한 개그와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예매는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관람료는 1층 1만 2,000원, 2층 8,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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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 제10회 독서골든벨 성료
시립도서관 독서골든벨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8일 웅상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 제10회 독서골든벨’을 개최해 초등 4~6학년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독서골든벨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2025년 양산시 올해의 책 ‘달걀이 탁’을 비롯해 환경 및 역사 주제의 선정도서 3권을 미리 읽고 다양한 문제에 도전했다.골든벨 퀴즈 외에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TEAM SLAY의 댄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가족들과 모두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마지막까지 남아 골든벨을 울린 최후의 1인은 이도겸 어린이가 차지했으며 “이번 독서골든벨을 계기로 책 읽기가 더욱 재미있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읽어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 외에도 우수상은 장윤서 최이현, 강하윤, 이도원, 이예준 어린이가 수상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골든벨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길 바라며 어린이와 학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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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독립기념관, 어린이(가족)강좌 개최 예정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독립운동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강좌를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진행하는 어린이강좌는 총 6회로 ‘알록달록 클레이 휴지함 만들기’, ‘나라사랑 냅킨 파우치 만들기’, ‘전통 우드 촛대 만들기’, ‘슈가크레프트 태극기 쿠키 만들기’등 손수 독립 관련 소품을 만들어 보며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알아보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올해 5월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으며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 방문이 줄을 이어 기념관과 주변 춘추공원이 새로운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는 어린이강좌에 항상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가족들과 알찬 체험도 하고 나들이도 즐기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어린이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립운동 정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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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협의회, ‘트래블쇼 2025’ 공동홍보관 운영
낙동강협의회 트래블쇼 공동홍보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낙동강협의회는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해 ‘맛따라 멋따라 낙동강따라’를 주제로 한 낙동강권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트래블쇼 2025’는 전국 지자체와 해외기관, 여행업체 등이 참여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지역관광의 새로운 방향성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자리다.협의회는 이번 행사에서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음식·축제·관광명소 등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공동사업을 홍보하며 낙동강권 관광의 통합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특히 참신한 기획력과 지자체 연합의 완성도 높은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지역상생·협력’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홍보관은 ‘맛따라 멋따라 낙동강따라’콘셉트로 지역별 특색 있는 먹거리와 축제, 관광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맛따라’존에서는 양산 미나리, 김해 뒷고기, 밀양 돼지국밥, 북구 구포국수, 대저 전어회 등 향토 먹거리를 소개하고 ‘멋따라’존에서는 7개 지자체의 대표 축제와 문화행사를 선보였다.또 ‘낙동강따라’존에서는 낙동강을 따라 즐길 수 있는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이 직접 7개 지자체의 추천 관광지를 적어볼 수 있는 참여형 부스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이와 함께 ‘낙동강 FESTA’,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등 협의회의 공동사업도 함께 홍보하며 낙동강을 매개로 한 연계관광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홍보관 내 포토존에서는 뽑기와 동전던지기 게임, SNS 인증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협의회 기념품 및 7개 지자체의 관광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했다.특히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담당해 현장 친화적이고 생동감 있는 운영으로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 점이 최우수상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낙동강협의회 회장인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공동홍보관 운영은 낙동강권 7개 도시가 함께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린 뜻깊은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공동 마케팅을 통해 낙동강권이 남부권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낙동강협의회는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 부산 북구·사상구·강서구·사하구 7개 지자체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로 낙동강 중·하류권의 환경, 문화, 관광 분야 공동 현안 해결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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