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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숲, 걷기와 문화가 만나다
‘함양에서 상림플레이’ 11월 15일·22일 2회 개최
포스터 천년의 숲을 걷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捤獥보 도 자 료보도일시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사진 있음배포일시2025. 11월 12일배포부서기획감사담당관 홍보미디어담당담당부서문화청소년과 체육진흥담당담당김근홍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5일과 11월 22일 두 차례에 걸쳐 상림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걷기와 체험, 문화가 어우러진 ‘천년의 숲을 걷다’와 ‘함양 상림플레이’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천년의 숲에서 즐기는 ‘체험형 힐링 걷기 축제’ ‘상림플레이’는 단순한 걷기 행사가 아닌, 참여형 문화·치유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페인은 ‘천년의 숲을 걷다’를 주제로 △11월 15일 ‘1막 첫발의 내딛다’ △11월 22일 ‘2막 숲과 걷고 서로를 잇다’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함양 상림공원 토요무대를 출발해 다볕당, 함화루, 약수터길을 거쳐 물레방아까지 이어지는 주요 코스를 걷게 된다.이후 위천 강변길 또는 생태둘레길 중 선택해 자신의 속도에 맞는 루트를 즐길 수 있다.체험과 위로가 있는 걷기 프로그램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천년의 숲을 걷다; 함양 상림플레이’라는 브랜드 아래, 걷기와 감성 체험을 결합한 것이다.참가자들은 마음을 위로하는 ‘생각 비우기통’을 통해 자신의 고민이나 감정을 짧게 적어 숲에 남기며 ‘마음 비우기’를 체험할 수 있다.이 카드는 첫 번째 이야기의 마지막 행사에서 ‘천년의 이야기 전시존’에서 전시된다.또한 ‘숲속 버스킹 & 힐링 플리마켓’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가족·연인·어르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지역경제와 함께하는 ‘참여형 건강축제’이번 캠페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완보자에게는 함양의 특산품으로 구성된 ‘상림 건강꾸러미’가 제공된다.본 행사를 주최하는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걷는 행사가 아니라, 숲과 사람,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또한 행사 주관을 맡은 함양군체육회 관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걷기 문화를 넘어, ‘함양 상림’이라는 브랜드를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시도이다. 참가자들이 숲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지역과 연결되는 건강한 에너지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상림’브랜드 론칭과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확장 함양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림’브랜드 로고를 새롭게 개발해 공개할 예정이다.이 로고는 행사 기간에만 국한되지 않고 향후 함양군의 문화와 자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활용된다.특히 각종 기념품, 굿즈 및 지역 특산품 패키지 등에 활용되며 향후 다양한 문화 행사와 관광 콘텐츠에도 폭넓게 접목해 상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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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 조기 검진 실시
함양군치매안심센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검진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검진 대상은 경도인지장애자 및 치매 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주민이다.검진은 △인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이 중 선별검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 등 진단검사와 협력 의사 진료를 통해 치매 여부를 판별한다.치매로 진단될 경우 협약병원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 등 감별검사를 통해 치매 원인을 파악한다.치매로 진단되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실종 예방 서비스 △인지 강화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치매 검진 및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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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생활 품질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본격 추진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조감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12월 충무동 행정복지센터와 내서도서관 건립공사가 착공될 예정으로 두 사업 모두 지역주민의 행정·문화·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노후시설 개선 및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진해구 평안동 2번지에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305㎡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내부 공간은 주민 생활 중심으로 구성되고 △지하 1층은 주차장 △1층은 종합민원실, 복지상담실, 쉼터사랑방, 커뮤니티 마당 △2층은 주민자치사무실, 예비군 동대사무실, 프로그램실 △3층은 다목적강당과 휴게 정원으로 꾸며진다.이를 통해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업무뿐 아니라 문화·소통 기능이 강화된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내서도서관은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20-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94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5,936㎡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층별 구성은 △지하 1층 주차장 △1층 유아자료실·북카페 △2층 다목적실·강의실 △3층 사무실 △4층 청소년 특화공간 및 주민휴식공간 등으로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설계됐다.기존 도서관의 협소함과 노후 문제를 해결해 지역 문화·교육 중심시설로 새롭게 태어날 내서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충무동 행정복지센터와 내서도서관은 각각 행정·문화·복지의 중심 공간으로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사를 안전하게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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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건축물 우수 디자인 설계공모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공건축물의 우수디자인 선정을 위해 건축 설계공모를 공고하고 공모 절차에 따라 당선작 선정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4분기 설계공모는 두 건이 진행 중이다.늘푸른전당의 ‘청소년 복합놀이·문화공간 조성사업’과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사업'이 대상이다. 설계공모는 지난 9월 참가등록을 시작으로 현장설명, 질의접수 및 답변 등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11월에는 작품접수와 당선작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청소년 복합놀이·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성산구 두대로 97, 늘푸른전당 1층에 약 1,168㎡ 규모로 조성된다.디지털 플레이존, 청소년 카페, 커뮤니티룸 등 다양하고 현대적인 청소년 문화시설을 포함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이고 활기찬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진동리 보훈문화관’은 낙동강 방어선 역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 국가 보훈의식을 고양하고자 마산합포구 진북면 삼진의거대로 395-10에 2~3개층, 연면적 900㎡ 규모로 건립된다.전시실, 아카이브,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역사와 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공건축물을 조성해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역사와 교육, 청소년 문화를 담아낸 공공건축물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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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창원’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지속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인프라를 구축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 맞춤형 복지시설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500세대 신규 공동주택 내 조성되는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하며 시설 규모에 따라 국도비 예산을 투입해 시민과 가까운 복지 인프라를 구축한다.유·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며 놀이 및 학습 기능 강화와 열린 보육공간 조성 등에 중점을 둔다.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공립어린이집 9개소 공사를 완료해 개원했다.또한 2026년에는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와 다함께 돌봄센터 3개소에 대해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복지 인프라는 더욱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맞춤형 복지시설 개선 사업은 시민 삶의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창원’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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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마을 이주단지 조성공사 성공적 마무리
지구 이주단지 조감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부산항 신항 개발로 인해 주거지를 잃은 연도마을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추진한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 이주단지 조성공사를 각각 8월과 10월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2015년 6월 부산항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연도마을 51세대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 사업은 명동1지구, 명동2지구, 자은지구 총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사업비 전액은 부산항만공사가 부담하고 이주단지 조성 관련 업무는 창원시가 맡아 진행했다.명동1지구는 2021년 12월 준공되어 11세대의 이주를 마쳤고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는 올해 조성을 마쳐, 내년 상반기에 이주민들에게 택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시는 현재 이주단지 내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관을 위해 관련 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도시개발사업 완료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또한 명동2지구에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경로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이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연도마을 이주단지 조성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주민들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남은 절차도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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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로 사업 리스크 최소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공건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예방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및 업무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부서를 공공시설기획과로 지정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건축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형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시는 시에서 발주하는 공공건축사업 및 민간투자 기부채납사업에 대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건축사업 현황 및 자료 수집 △사업 단계별 점검 및 모니터링 △신규사업 컨설팅 및 직원 역량강화 교육 △업무 프로세스 보완과 관리 규정 법제화를 주요 추진방향으로 설정했다.먼저 4분기부터 공공건축사업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관련 규정을 법제화할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내년 1분기에는 총공사비 2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맞춤형 업무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사업 관련 업무의 전 과정에서 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사업 초기부터 단계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또한, 잘 정비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업부서의 리스크를 최소화해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건축공사 업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현재 추진 중인 주요 공공시설사업은 총 28건으로 △청사분야 4건 △복지분야 8건진동리 보훈문화관, 명동2지구·정병산 경로당, 상복공원제3봉안당,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합성2동·서촌7구 경로당, 상남어린이집 리모델링) △문화분야 5건 △체육분야 11건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우리시 공공건축사업의 총괄관리로 그간 발생되었던 갈등과 사회적 비용 발생을 최소화화여 시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이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공시설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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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부지조성 연내 준공
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현장사진 두척동 일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회원구 회성동 396번지 일원의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부지조성공사’가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2019년 3월 시작되어 2026년 12월까지 715,903㎡ 조성 면적에 총사업비 6,643억원이 투입된다.공사 착공은 2022년 9월에 이뤄졌으며 2025년 말 준공 후,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도로 등 기반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관리 부서로 이관할 예정이다.이후 4월에는 공사 완료를 공고하고 도시개발구역을 해제한다.같은 해 12월에 법적절차가 마무리되면 사업법인을 청산할 예정이다.부지 내에는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마산회원구청 △마산회원소방서 등 주요 공공청사가 입주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마산장애인복지관 △안전복합체험관 △초등학교 △국·공립유치원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 △전기공사 공제조합 △한국소방안전원 등의 공공 및 교육시설도 들어선다.특히 공동주택용지에는 6,00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의 주거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는 도시기반 정비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약 3,0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해당 행정타운은 장기적으로 시민생활과 행정서비스의 중심지로 기능하며 공공복지와 교육, 안전을 아우르는 창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이는 창원 북부권의 균형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은 미래 창원의 새로운 표본이 될 중요한 프로젝트”며, “주민들이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하고 창원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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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영덕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 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했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유발하거나 사회재난을 일으켜 교란하는 행위로 초기에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느냐가 피해와 확산을 막는 데 결정적이다.이를 위해 영덕군보건소는 격년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덕군보건소,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등 관계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올해 훈련은 관계기관 포함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체계 교육 △다중 탐지 키트 사용법 실습 △레벨A, 레벨C 착탈의 시연 등의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영덕군보건소 강 종 호 소장은 “관계기관과의 확고한 협력체제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정기적·주기적 훈련과 교육을 시행해 어떤 생물테러가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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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수산업 분야 고용주·외국인 근로자 입국 교육 시행
영덕군 수산업 분야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 입국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수산 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11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 강당에서 입국 교육을 시행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어업 특성상 계절적으로 나타나는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최대 8개월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로 지역 고용시장의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에 영덕군은 다문화가족센터의 협조로 결혼이주민의 4촌 이내 가족 80명을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초청해 마약 검사, 산재보험 등의 절차를 거쳐 외국인 등록을 마쳤으며 참여 근로자들은 앞으로 오징어와 가자미 등을 가공하는 관내 수산업체 26곳에 배치된다.이번 교육에는 업체 고용주,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적정한 주거 환경 제공, 최저임금, 근로 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숙지시켰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권리와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며,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외국인과 가족들에겐 성취와 안정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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