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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나눔주민축제’ 개최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나눔주민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복지관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나눔주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지역 나눔 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함께·나눔·소통’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 잡았다.성낙인 창녕군수와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유관기관에서 마련한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운영됐으며, 복지관은 먹거리 부스를 통해 따뜻한 음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지역 주민과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도 마련되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됐다.김성길 관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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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경주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2일 농업인회관에서 ‘제19회 경주농업대학 졸업식’을 열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100명의 전문농업인을 새롭게 배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 지도교수, 농업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3월 입학한 교육생들이 ‘귀농귀촌과정’, ‘스마트농업과정’, ‘치유농업과정’등 3개 과정을 이수하고 농업 현장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났다.졸업생 중에서는 △시장 표창 6명 △농촌진흥청장 표창 2명 △성적우수자 표창 11명 △개근상 28명 등 총 47명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경주농업대학은 2007년 개교 이래 총 65개 과정을 운영하며 2,59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시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편·운영하며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농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모든 학사 일정을 성실히 마친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주역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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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시민참여 캠페인 전개
경주시는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존중받는 세상,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홍보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리플릿 배부 △시민 참여형 홍보 보드 운영 △아동학대 예방 그림 전시 △포토존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졌다.시민들은 캠페인 부스를 방문해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신고의 중요성을 배우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다짐에도 적극 동참했다.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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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으로 온기 가득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덕곡면 용흥리 경로당이‘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11월 7일 창호공사를 완료했다.‘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의 노후된 보일러, 바닥 단열, 창호 등을 교체·보수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지난 4월 신청을 시작으로 5월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7월 최종 선정이 확정됐으며, 11월 7일 공사가 완료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용흥리경로당은 노후된 창호를 교체해 단열 성능을 향상 시켰으며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와 더불어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덕곡면은 “최근 기온이 떨어져 추웠는데, 이번 열효율 개선사업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관심을 가지며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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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배우는 첫걸음,
고령군 유아숲체험원 행복한 숲속 배움터로 인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대가야수목원 내 운영중인 유아숲체험원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배우는 체험 중심의 산림교육 공간으로 고령군 유아숲체험원은 트리하우스, 동굴모래놀이터, 생태텃밭, 밧줄오르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상주해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고령군은 자연이 교실이 되는 산림교육을 목표로 매년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해 참여기관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올해도 관내·외 여러 유치원, 어린이집이 참여해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활발해지는 것 같다”, “자연재료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협동심·감수성을 기를 수 있어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령군은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조성해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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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일월산맥전 ‘내 마음의 窓 영양’개최
사진 제33회 일월산맥전 내 마음의 영양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제33회 일월산맥전을 영양미술인협회 주관으로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영양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올해 33번째로 개최하는 일월산맥전은 영양 출신 미술인들의 작품으로 매년 미술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지역의 예술문화를 대표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지역활동 화가 및 출향 화가의 회화, 서예, 도예 등 60점 내외가 전시되며 전시문화가 부족한 영양군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손경수 영양미술인협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미술을 사랑하는 많은 군민들에게 정서적으로 보다 풍요로움을 안겨 줄 것이며 영양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일월산맥전이 변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하고 계신 영양미술인협회 손경수 회장님과 회원님들, 출향 미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예술이 주는 위로와 영감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지역의 수려한 경관과 자연의 또다른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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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사진 영양군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1월 11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는 군청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과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양군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영양군청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결의를 시작으로 옥외광고물이 집중적으로 부착된 법원사거리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불법 광고물의 문제점을 알렸다.영양군은 불법 유동 광고물의 난립을 막기 위해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로 설치해 합법적 게시를 유도하고 광고물 설치 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정비 참여를 독려하며 지속적인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을 근절할 예정이다.김종삼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양군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광고물의 부정적인 영향을 홍보하고 자율적인 정비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무분별한 광고물 설치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질서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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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광장 재탄생… “도심 속 쉼표”
삼거리광장 조감도 전면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성세대에게는 ‘동아양봉원 삼거리’로 잘 알려진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광장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머무르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해 ‘도심 속 쉼표’로 자리잡는다.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삼거리광장 재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기존의 차량 중심 공간을 보행자가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젊음의 거리로 재정비하고 통신골목 일대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광장 중앙에는 햇빛과 비를 조절하는 캐노피 구조물이 설치돼 도심 속 그늘 쉼터 역할을 하고 계단형 데크벤치는 버스킹 등 시민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한다.식물과 자연석이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 구성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도시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광장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횡단보도 2개를 신설하고 기존 교통섬의 단차를 제거해 교통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기존의 피노키오 조형물은 수창청춘맨숀으로 이설돼 12월에 시민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삼거리광장 재조성 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내년 6월에 마무리될 계획이다.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특성 살리기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핫 라이프스타일 핫 스팟 동성로’사업 중 하나로 △옛 중앙파출소 신축 및 전면광장 재조성 △야시골목 재조성 △골목길 활성화 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시행을 앞두고 있다.나머지 사업들도 내년 말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만남과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추억의 장소인 동아양봉원 삼거리가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도심 한가운데 시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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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재정 운영 패러다임 전환 촉구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시장은 오늘 오전 용산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포괄보조금 확대 개편에 따른 지방재정의 자율성 확보 방안을 건의했다.‘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방과 중앙정부 간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정부의 국정운영 동반자로서 지방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월 출범했다.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회의이다.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시·도지사, 중앙부처 장관, 지방4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오늘 회의에서는 △중앙지방협력회의법 개정계획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방안 △국고보조금 혁신 및 중앙-지방 재정협치 강화 방안 △국가-지방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정부위원회 지방참여 확대, 총 4개 안건이 상정됐다.이 안건들은 그간 시도지사협의회 중심으로 여러 차례 논의가 이루어진 중요한 의제이다.특히 '재정분권 추진방안'과 '국고보조금 혁신 및 중앙-지방 재정협치 강화 방안'은 중앙정부의 집중적인 재정구조에서 벗어나 지방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회의에서는 재정협치 강화를 위해 △2006년 이후 한 번도 인상되지 않은 교부세율 향상 △지방 세입 확충 △포괄보조금 확충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됐다.또한, 지방정부가 비용부담을 요구받을 경우 사전 협의 의무규정 마련 등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박 시장은 “새 정부의 '지방우선, 지방우대'재정정책을 환영한다. 다만 포괄보조금 규모 확대 개편에 대해서는 지역실정에 맞지 않는 사업 및 경직성 경비가 다수 이관되면서 오히려 지방이 자율적으로 편성하는 투자사업 비율이 감소되는 역설적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이제는 지방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중앙정부가 제시하는 사업목록을 폐지하고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의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각 지역이 보유한 비교우위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전략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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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원자력대전, 창원특례시서 성황리 개막
대한민국 원자력대전 창원특례시서 성황리 개막 전략산업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원자력대전’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경상남도·한국원자력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주요 원자력 유관기관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 기업 관계자, 그리고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열기를 더했다.행사 첫날에는 △개막식 △원자력대전 전시회 △해외 바이어 초청 원전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2026년 원전기업 지원 사업 통합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전국 57개 원자력 기업·기관이 참여한 ‘원자력대전 전시회’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전을 비롯한 K-원자력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한눈에 펼쳐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또한 미국, 독일 튀르키예, 인도, 필리핀, UAE, 베트남 등 22여명의 해외 원전 바이어들이 참여한 수출 상담회는 국내 원전 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원자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요 일정에 함께하며 창원시 원자력산업의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5 대한민국 원자력대전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전시회에 참가해 주신 기업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창원 원자력산업의 생태계를 강화하고 K-원자력의 초격차 경쟁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대한민국 원자력대전’은 원자력산업의 미래 비전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국내 원자력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장으로서 오는 1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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