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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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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특수교육대상학생 ‘꿈스케치’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1월 28일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 설계 프로그램 ‘꿈 스케치’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디지털 드로잉을 전문적으로 배우며 창의력을 키우고 진로를 설계해 온 성장 과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다.성과공유회는 △플리마켓 △특별 강연 ‘안동 AI 디지털 동화 세상’ △작품 전시회로 구성된다.플리마켓에서는 청소년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특수교육대상학생 이름으로 기부된다.특별 강연에서는 AI 동화책 작가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으며 강연 신청은 19일 11시부터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소중한 재능을 발견하고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성과공유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빛나는 꿈에 따뜻한 공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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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경상북도 자원봉사우수 시군 평가 ‘우수상’쾌거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9일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회’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는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자원봉사 참여 인원 증가율 △행복마을 추진 실적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 우수사례 등 7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대상에 김선희 서구동여성자율방범대장, 개인 유공 표창에는 안동시 행복한사랑방 밥차봉사단의 김필자 님과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이은경 팀장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함께 누렸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온기나눔 릴레이’, ‘찾아라! 행복마을-출동! 드림봉사단’, ‘k-보듬 프로그램’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올해 3월 대형 산불 당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며 급식·구호물품 지원, 산불 현장 정리 및 이재민 임시주택 주거환경 정비 등 실질적인 재난 복구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자발적인 봉사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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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적십자봉사회,성좌원경로당에 ‘사랑의 빵 나눔’ 진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는 11월 19일 성좌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2025년의 ‘사랑의 빵 나눔’사업은 이번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옥동적십자봉사회의 월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봉사회원들이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이번 행사에는 경로당 어르신 및 관계자, 적십자봉사회원, 옥동장,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잡초 뽑기 및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경로당 관계자는 “적십자봉사회가 우리 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고 있어 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안재자 회장은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주희 옥동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에 ‘사랑의 빵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신 옥동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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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힘,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여성대학 개강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풍천면, 임하면, 일직면 지역의 농촌 여성 15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여성 대학’을 운영한다.이번 여성 대학은 매주 두 차례, 하루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바쁜 영농활동으로 지친 농촌 여성들에게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 및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회복과 재도약을 돕는 과정으로 편성됐다.교육과정은 △키오스크 사용법 △AI 쳇 GPT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부동산 법률 상식 등 다양한 신규 강좌와 함께, △꽃향기 담은 장화 만들기 △행복 디저트 △힐링 원예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도 정성껏 준비해 실질적인 도움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안동시 여성대학은 1999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개 읍면에서 운영됐으며 4,1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도심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문화 및 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농촌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여성대학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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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동이 도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목표로 도시디자인과 도시계획 전반에 걸쳐 생활 기반을 정비해 왔다.공공디자인 개선, 도시계획도로 확충, 전선 지중화, 원도심 활용 사업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중심으로 변화를 추진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도시경관 품질 향상… 공공디자인 일관성 구축안동시는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부서별로 제각각이던 시설물과 공공매체를 통일된 기준으로 정비했다.활용되지 않던 낙천교 하부는 보행·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편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길안면 장터거리에는 간판개선 사업을 통해 25개 업소 외관을 정비해 상권 이미지를 개선했다.소상공인 95개 업소의 간판 교체 지원도 병행해 가독성과 야간 시인성을 높였고 낙하·감전 위험이 있던 노후 간판 39개소를 정비해 안전성도 강화했다.현수막 게시대 2개소 신설·58개소 수리 등 광고물 환경도 개선하고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사업으로 도시미관을 한층 정리했다.합리적 도시관리·계획적 개발 기반 마련도시계획 분야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에 대비해 합리적인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해 법정계획의 최신성을 확보했다.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을 병행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을 도모했으며 중점경관관리구역 층수 제한 완화, 저층주거지역 지구단위계획 기준 정비 등을 통해 불필요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민간투자 여건을 개선했다.도시 이동 인프라 확충… 도로·자전거길 연계성 강화2025년에는 도시계획도로 12.87km를 신설·확장해 시가지 교통난 해소와 기반시설 확충에 나섰다.자전거도로는 25개소 2.5km 정비, 낙동강변 1.5km 신규 조성으로 단절구간을 연결했고 어가골 다목적광장·영호교·영가교·용정교 등 주요 지점에서 공공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시민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했다.전선 지중화로 안전성과 도시미관 동시 개선서부초교차로~안동교회, 신시장입구~서부초교차로 안기천로 등 3개 노선 2.25km 구간에서 전선 지중화가 진행 중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전신주 제거로 보행 안전성과 경관 품질이 향상되고 태풍·화재 등 재해 대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원도심 활성화… 보행·주차·녹지 인프라 확장구 안동역 부지와 중앙선 폐선부지를 중심으로 원도심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영가대교~웅부공원 연결도로 개설, 안동역사 부지 공영주차장 조성 등 보행·주차 인프라 확충이 진행 중이며 382억원이 투입됐다.중앙선 폐선부지 활용사업은 1단계 기본·실시설계가 곧 완료될 예정이며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을 통해 생활권 녹지 접근성과 휴식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시디자인과 도시계획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정책”이라며 “생활 기반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시민이 실제로 변화를 느끼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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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능 계기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계기로 지난 19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명륜동과 개운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합동단속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 원주YMCA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한국청소년육성회 원주지구회 유해환경 감시단 등에서 총 21명이 참여했다.수능 직후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참여자들은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시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표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한편 원주YMCA 유해환경감시단과 한국청소년육성회 원주지구회는 민관합동 점검 외에도 평소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으로 활동하며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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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 동물원’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상설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동물원’이 11월 26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클래식 음악과 샌드아트가 결합된 이색적인 무대로 예술적 감동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담당하는 티엔티뮤직 앙상블은 합창, 오페라, 실내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함께하며 공연·교육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단체다.특별히 이번 공연은 샌드아티스트 모그 채승웅이 함께하며 금빛 모래가 펼쳐내는 다양한 그림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를 프로그램으로 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모래로 그려지는 영상 속 동물들은 음악의 흐름에 따라 살아 움직이듯 변하며 관객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생생한 클래식 스토리텔링을 경험하게 된다.음악과 영상,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확장된 공연예술의 새로운 형태를 보여준다.11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클래식과 떠나는 모래 동물원’은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5천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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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어르신과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밥상’ 추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9일 안기동 복지회관 2층에서 관내 어르신 및 내빈 8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건강한 한 끼 밥상’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안동시 이웃사촌복지센터 읍면동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공연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삶을 활력을 드리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민요, 통기타 연주, 노래,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으며 간단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권갑년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안기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안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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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성황리 마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졸업 및 사례 종결을 앞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8명과 함께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 체험과 교육 테마 여행으로 기획됐으며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 확대에 중점을 뒀다.공동체 생활 및 단체활동을 통한 또래와의 협력 기회를 제공해 아동의 사회 적응력 향상 및 자립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새로운 경험과 추억 형성을 도와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성장을 지원했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여행이 아동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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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카카오와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9일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에서 ㈜카카오, 함께만드는세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도래미시장상인회, 자유시장번영회, 문화의거리상인회와 함께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에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상인과 우수 점포에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을 통해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문화의거리 상점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이 추진됐다.△카카오톡 채널 개설 지원 △지역민 서포터즈 일대일 방문 교육 △단골데이 행사 운영 △SNS 홍보 등 여러 활동이 진행됐으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특히 참여 점포 수는 149곳에 달하고 상권 누적 채널 친구 수는 약 3만 2천 명을 달성해 올해 전국 사업지 중 가장 많은 친구 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또한 단골데이 4회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1회 운영, 만두축제·치맥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창출했다.박경희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방식의 경쟁력을 갖추는 중요한 기회”며 “지역 상권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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