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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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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전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KBI건설 주식회사가 20일 예천군청을 찾아 예천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박한상 대표는 “지역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학생들이 꿈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예천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학동 이사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예천 지역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원하는데 감사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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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힐링 워크숍으로 돌봄 종사자 격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E-mail 측정 △편백 복식호흡과 육자결 호흡 △리듬·음악 치유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손지압 테라피 △마음챙김 명상 및 쪽잠 체험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숲길에서 진행된 명상 활동과 편백나무 향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 직무 스트레스 감소, 회복탄력성 향상 등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참여자 다수가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재충전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며 현장을 지켜주시는 종사자분들의 헌신이 지역 돌봄의 기반”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짧지만 깊은 쉼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심리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자연휴양림을 둘러보는 휴식 중심 탐방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25일에는 2회차가 운영되어 워크숍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직무만족도 향상과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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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칠곡군협 제22기 출범… 통일 공감 활동 시작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 제22기가 19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위촉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 전문가와 기관·직능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 협의회의 출범을 함께했다.행사는 정기회의에 이어 국민의례, 협의회 구성 보고 전임 회장 감사패 수여,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자문위원 선서 협의회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효석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그동안 지역 통일 공감대 확산에 헌신해 주신 공로가 크다”고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이어 이효석 전 회장에서 군수를 거쳐 이동진 신임 회장에게 기가 전달되는 절차는 새로운 임기의 출발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지난 11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22기 칠곡군협의회는 교육·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전문가 47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2년간 지역 의견 수렴, 통일 공감대 확산, 청소년 통일 교육,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지역 중심의 통일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대통령을 대신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가 모두가 공감하는 평화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지역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미래 세대의 통일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청소년 통일 교육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통일은 중앙의 거대 담론보다 지역의 실천과 공감에서 힘을 얻는다”며“군의회도 협의회와 함께 지역 기반의 평화 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동진 신임 회장은“자문위원들과 함께 통일과 평화라는 공동 과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 출범한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통일정책과 대북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정 운영에 반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제22기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19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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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향우와 민간단체의 따뜻한 나눔 이어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향우와 민간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9일 남해군관광협의회 ‘ 쉼 있는 소확행’팸투어에 참여한 재부 향우 기업인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줬다.남해 출신 향우 기업인인 ㈜유청 김종식 대표가 100만원, 부강테크 김정규 대표가 200만원을 기부했다.김종식 대표와 김정규 대표는 “작게나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남해가 앞으로 더욱 활력 넘치는 고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지난 11월 14일 개최된 제15회 남해군·광양시 의용소방대 친선교류 행사에서는 두 지역 의용소방대가 각각 22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도 이어졌다.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용소방대 간 고향사랑기부 교류는 영호남 화합과 상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세액공제 혜택을 활용하려는 기부자들이 늘면서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향우와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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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예천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기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20일 예천군청을 찾아 예천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박한상 회장은 “예천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업계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김학동 이사장은 “지역발전의 근간은 인재 양성에 있고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의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되며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건설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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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찾고 싶은 음식문화도시 남해의 시작”위생에 친절을 더하다 캠페인 및 따숨식당 접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19일 오후 미조 등대공원 앞에서 ‘위생에 친절을 더하다’캠페인 및 ‘따숨식당 신청 접수’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서비스로 모두가 다시 찾는 남해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미조면 주민자치회 건강 걷기대회 및 가을 음악회와 연계해 펼쳐졌으며 보건소, 남해군외식업지부, 일반음식점 영업주, 미조면민 등 남해군민 300여명이 참여해 위생과 친절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행사 현장에서는 위생·친절 다짐판 서명 운동, 위생·친절 결의문 낭독, 가두캠페인, 따숨식당 신청서 접수가 진행됐다.행사기간 동안 총 52곳의 음식점이 따숨식당 신청서를 제출해, 따숨식당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선정된 업소에는 전용 스티커를 비롯해 ‘추울 때는 따뜻한 물을 더울 때는 시원한 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온보냉병을 배부할 예정이다.박봉숙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음식점 및 군민들의 위생·친절 수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친절한 남해,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남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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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생활인구 확대 총력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농촌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생활인구 형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5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20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참가한다.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환경에서 귀농·귀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실제 귀농·귀촌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예천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책상담을 제공하고 주거·일자리·교육 등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한다.또한 지역 대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생활인구 형성에 힘을 쏟으며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지역 축제를 적극 홍보해 도시민들의 관심을 이끌 예정이다.특히 지난 예천 팬 아카데미에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찾아가는 행정’을 적극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예천을 찾는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실제 이주로 이어지는 귀농·귀촌 인구 증가를 도모하고 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예천군이 더욱 풍요로운 지역 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귀농·귀촌에 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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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스트리트 동성로’첫걸음… 옥외광고물 규제 완화 나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관광특구 내 지정 건물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 완화’에 대해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한다.‘옥외광고물 특정구역’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고물의 종류, 모양, 크기, 색깔, 표시·설치 방법 및 기간 등 허가 또는 신고 기준을 완화할 수 있는 구역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이번 행정예고는 지난 11월 5일 중구청의 ‘동성로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제출에 따른 것으로 행정예고 기간 동안 시민·상인·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대구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정구역을 최종 지정·고시할 예정이다.이번 지정에는 동성로 관광특구 내 지정 건물을 대상으로 △디지털광고물 벽면 이용간판의 표시면적·설치 가능 층수 등 완화 △디지털광고물 옥상간판의 설치 가능 층수 완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이를 통해 기존보다 완화된 기준에 따라 대형 디지털 전광판 설치가 가능해져, 동성로 일대의 첨단 미디어 경관 조성 및 야간 경관 개선,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동성로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이 지정되면, 대구시 역점사업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시너지를 내며 상업·관광 명소로서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활력 있는 젊음의 거리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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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대흥전기주식회사’ 자료 국문 번역본 공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의 전력산업 발달사를 이야기할 때, 대구가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현재 한국 전력산업을 이야기하면 곧바로 한국전력공사를 떠올리지만, 그 한전을 만들어 낸 모체 중 하나가 바로 일제강점기 대구에서 출발한 대흥전기주식회사이다.대구광역시는 ‘대흥전기주식회사 연혁사와 발달사’국문 번역본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대흥전기주식회사는 일제강점기 많은 고미술품을 수집해 일본으로 반출한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설립해 1945년까지 경영을 맡았던 곳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대흥전기주식회사는 1911년에 설립된 ‘대구전기’와 1917년 함흥에 설립된 ‘함흥전기’가 1918년 합병해 출범한 회사다.이후 6개의 전기회사가 대흥전기를 중심으로 통합되면서 남선합동전기로 이어졌다.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는 ‘대흥전기주식회사 발달사’와 ‘대흥전기주식회사 연혁사’로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대구 전력산업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특히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경영을 맡았던 시기와 전력산업의 확장 과정, 그리고 그 안에서 대구가 담당했던 역할 등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해당 자료에서 대구는 ‘조선의 나고야’로 비유될 만큼 정치·경제의 중심 기능과 활발한 물자 집산 구조를 갖춘 도시로 묘사된다.또한, 대구의 시가지는 ‘현재의 5~6배로 확장될 도시’로 평가되며 전력 수요와 성장성이 높은 대구가 전기회사 설립의 최적지로 인식됐음을 보여준다.이와 함께 전력산업이 도시와 지방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때 장기적인 이익과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다는 관점이 거듭 언급되는데, 이를 통해 당시 오구라 다케노스케와 대흥전기가 바라본 도시 발전에 대한 인식도 확인할 수 있다.이번 번역에 책임 번역자로 참여한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오진석 교수는 “이 자료는 그동안 학술적으로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대흥전기의 기업사 연구는 물론, 일제강점기 전력산업사와 대구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기초자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일제강점기 전력산업의 형성과 도시·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대구가 담당했던 역할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역사 연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부읍지’, ‘대구민단사’, ‘대구부사례’등 과거의 대구를 알 수 있는 고서들을 꾸준히 번역해 공개해 왔다.이 자료들은 온라인에서 일정 기간 공개·검증한 후 ‘대구사료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자료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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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 1,509명 모집… 사회참여 기회 확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전년 대비 88명 확대해 총 1,509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직업 경험 제공, 소득 보장 지원을 목표로 하며 모집은 11월 말부터 시작된다.대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통해 장애인일자리 사업 예산 231억원을 확보, 2026년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26년 사업은 △일반형 일자리 △복지형 일자리 △특화형 일자리 3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참여자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일반형 일자리는 주 40시간 근무의 전일제와 주 20시간 근무의 시간제로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공공 및 복지 행정업무를 수행한다.복지형 일자리는 주 오후 2시간 이내 근무로 공공기관,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에서 환경정리, 주차단속, 사무보조, 사서 보조 등의 업무를 맡는다.매년 장애 특성과 유형을 고려한 다양한 직무가 개발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무가 추가된다.또한, 특화형 일자리는 주 25시간 근무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파견해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노인요양기관 등에서 요양보호사 업무를 보조한다.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각 구·군청 행정복지센터 또는 장애인복지관 등 민간위탁 사업수행 기관에서 11월 말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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