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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사는 201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14년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지역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7,900만원에 달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현장에서 기술력과 신뢰로 성장한 ㈜칠공사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박재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자여 이사장은 “㈜칠공사 박재훈 대표님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회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살려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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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황문익의원,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온 기초의원에게 수여된다.황문익 의원은 그동안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해왔다.대표발의한 주요 조례로는 봉화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안, 봉화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 강화, 농축산업의 안정적 기반 마련,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 확대에 기여했다.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 대응에도 앞장서 춘양면 군인관사 영양군 이전 반대 결의안, 봉화군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처분 철회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군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적 대응을 이어왔다.수상 소감에서 황문익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하고 책임 있게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고려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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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2025년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 주말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2025년 하반기 주말 프로그램‘두발로 그리는 리듬~댄스’와‘너의 리듬을 두드려봐~드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하반기 주말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희망한 분야로 구성됐으며 음악과 댄스를 통해 자기 표현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협동심,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운영한다.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리듬과 동작을 배우며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키워가고 있다.특히 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활동 기간 중 대구북구청장배 생활체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고령 대가야 학생문화제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며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박현수 운영대표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진로 설계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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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제13회 달빛역사산책 문화유적 답사 성료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박물관 제13회 달빛역사산책 문화유적 답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지난 11월 20일 야간에 진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달빛역사산책의 일환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답사는 “강진의 향기를 따라”라는 주제로 전남 강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하며 고려시대 불교문화와 청자의 미학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백운동 원림과 백운동 전시관을 찾아 조선 선비들의 이상적인 정원문화를 살펴보고 월남사지에서 고려 불교의 흔적과 사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고려청자박물관에서는 고려인의 예술성과 미감을 느낄 수 있는 청자의 빛과 아름다움을 관람하며 남도의 풍경과 어우러진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달빛역사산책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합천박물관의 대표적인 야간 역사인문강좌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현장답사를 병행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올해는 “오색찬란 – 다섯 가지 색, 다섯 가지 문화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합천박물관 관계자는 “강진 답사는 고려청자의 고장이라는 지역의 특성과 조선 선비문화가 어우러진 뜻깊은 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함께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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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KTC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식 개최 전략산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성무 국회의원,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산·학·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창원시험인증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KTC는 창원특례시와 지난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부지를 창원시로부터 임차해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에 준공된 인증센터에는 수소·방산 제품 등 성능시험평가 장비 25종이 도입된다.이를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시험과 인증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국내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KTC의 50여 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가 집약된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으로 지역 기업들의 기술 역량을 검증하고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시도 지역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돕고 지역 산업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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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2016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개정·시행 이후, 건립 위주의 박물관 정책에서 벗어나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본격 도입된 국가 인증제도다.박물관 등록 후 3년이 경과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매 3년마다 서면평가·현장 실사를 통해 운영관리·전시·교육·소장품 관리·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합천박물관은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인증을 획득해 도내 공립박물관 중에서도 드문 ‘4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도내 군부에서는 합천박물관이 유일하다.이는 박물관 난립과 운영 부실 문제가 제기되던 시기부터 마련된 국가 인증제도에서 합천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운영 역량을 유지해 왔음을 의미한다.이번 평가에서 합천박물관은 체계적 운영계획 수립, 조직 · 인력 · 시설 · 재정 관리의 안정성, 옥전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시 기획 및 지역 협력사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최근 3년간 추진한 전시·교육 콘텐츠 다양화와 관람객 중심 서비스 개선, 공공성 제고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합천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룬 결과이며 합천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도입 이후 꾸준히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역 대표 문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평가인증 지표별 보완과제를 지속 추진하고 소장품 수집·연구, 교육·전시 콘텐츠 강화, 지역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박물관 운영 전반의 질적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관람환경 개선과 접근성 강화 등 군민·관람객 서비스 향상도 함께 추진해 보다 친근하고 품격있는 문화기관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4회 연속 인증은 합천박물관이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 공립박물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며 “앞으로도 합천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확장하는 핵심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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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실적 보고로 협의체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말로 제5기 협의체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6기 협의체 구성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올해는 협의체 자체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협의체 활동내용을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평가했다.박재홍 공공위원장은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읍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으며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역민들이 스스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위기가구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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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관·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밀양시 기관 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 기관·단체장 23명과 함께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회의에서는 시책 안내와 기관 간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의 후에는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대규모 유리온실, 실증 기술 분야, 체험관, 수직농장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디지털 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밀양시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청년농 및 귀농·창업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촌 보금자리,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삼랑진읍 임천리, 용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등 농업의 중심지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안병구 시장은 “스마트 농업의 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협력 요소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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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올해 첫 매입 현장인 초동면 차월회관에서 수매 상황을 점검하고 출하 농업인과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매입 품종은 영진,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친환경 직접배정 물량을 포함해 총 5,635톤을 매입할 예정이다.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에 대해서는 품종 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검정결과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매입대금은 출하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등을 고려해 수매 직후 1포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한다.이후 매입 가격 확정 시점인 12월 말 최종 정산금이 지급된다.안병구 시장은“금년 잦은 강우와 병해충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밀양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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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태 교육’ 운영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태 교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지난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생태 교육’을 운영하며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자연 기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생태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네이처에코리움은 9월 17일 참조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위로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어 11월 19일에는 사회복지법인 한빛원을 찾아 자연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 활동을 진행했다.두 차례 프로그램에는 참조은노인요양원과 한빛원의 구성원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생체모방기술 체험을 비롯해 자연 소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경민 이사장은 “찾아가는 생태 교육은 지역 이웃들과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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