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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모범 준·부사관 부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속초시와 양양군 일원에서 ‘모범 준·부사관 부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한다.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도지사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이어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체험과 낙산사 트레킹 등 강원의 자연을 체감하는 프로그램이 이틀간 운영되어 군인 가족들이 힐링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병과 군 가족이 머물고 싶은 지역, 전역 후에도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계속 지원하겠다”며 “모범 준·부사관 부부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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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이불 지원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8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사업인‘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용 이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난방비 부담과 주거환경 등으로 겨울철 추위에 더욱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 53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지역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전성용 민간위원장은“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작지만, 마음을 전하는 이불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마음이 부자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광인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외된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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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규모 농림어업 실태조사 돌입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5년 주기로 실시되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 임업, 어업의 생산 및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관련 산업의 정책 수립 및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조사는 최근 농촌 경제 변화, 기후 변화, 기술 발전 등의 영향을 반영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예정이다.조사는 가구조사와 지역조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4종의 조사표를 통해 133개 항목을 조사한다.가구조사는 조사대상 가구가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참여자의 편의성과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조사대상은 관내 농가·임가·어가 약7,822가구이며 해당 가구에는 참여번호와 QR코드가 포함된 조사 안내문이 사전에 발송됐다.지역조사는 각 마을 이장들이 참여해 마을의 기반시설, 환경 변화 등 지역 여건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조사는 단순한 통계조사를 넘어 지역 농림어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조사요원으로 참여하거나 조사대상으로 응답할 때 정확하고 진실된 정보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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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라 동해안 3비’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포항시와 공동 주최로 신라의 통치 이념과 지역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와 포항 중성리 신라비, 포항 냉수리 신라비의 ‘신라 동해안 3비’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2025 신라 동해안 3비 세계기록유산 등재 학술대회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와 등재 전략’을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이 주관하며 오는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항 POSCO 국제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역사학자, 금석문 연구자, 세계기록유산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세 신라비의 진정성, 완전성, 세계적 중요성의 의미를 조명하고 등재 추진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한다.신라 동해안 3비는 6세기 신라가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던 과정에서 △당대 사회·정치 구조의 변화 △지역 지배체계 정착 과정 △신라 문자문화의 발전 등을 보여 주는 핵심 사료로 이 3비는 현재까지 발견된 신라시대 비 가운데 가장 빠른 비들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잠재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어 왔다.울진군과 포항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략 검토, 세계사적·역사적 가치 규명, 지속가능한 보존관리 전략 마련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총 6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를 다각적으로 조명한다.주제 발표는 한국국학진흥원 이상호 박사의 ‘신라 동해안 3비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략’을 시작으로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신라 동해안 3비의 진정성과 완전성’, ‘신라 동해안 3비의 세계적 가치’, ‘신라 동해안 3비의 내용과 역사적 중요성의 고찰’, ‘신라 동해안 3비의 문자와 서체’, ‘신라 동해안 3비의 지속 가능한 보존관리 전략 및 가치 고도화 방안’순으로 진행된다.주제발표가 끝나면 주보돈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발표자들과 하일식, 홍승우, 박성현, 정현숙, 심현용 등 토론자가 참여해 신라 동해안 3비의 가치와 등재 전략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종합 토론도 마련된다.이를 시발점으로 울진군과 포항시는 올해부터 5년간 공동으로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과 협력해 향후 학술연구, 국제학술대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주민 홍보 및 신라비 인식 확산 사업 등을 통해 신라 동해안 3비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힘을 모았다.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대상은 세계적 영향력이 있는 인류의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으로 문자로 기록된 것, 이미지나 기호로 기록된 것, 시청각 자료가 이에 해당된다.우리나라는 현재까지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왕조실록’, ‘난중일기’등을 비롯해 20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1988년 울진 봉평리 신라비가 발견된 후 바로 국보로 지정될 만큼 가치가 큰 봉평리비를 포항의 중성리비, 냉수리비와 함께 국내에서의 가치를 넘어 세계인이 지켜야 할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시대 석비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고자 포항시와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과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할 것”이라며“성공적 등재를 위해 앞으로 군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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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단체 한마당 행사 성료
함양군 농업인단체 한마음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20일 고운체육관에서 ‘2025년 함양군 농업인단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단체 회원 9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농업인들에게 상을 수여했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들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양승거, 한국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 임영남, 쌀전업농 함양군연합회 정종운, 4-H 함양군연합회 양명호, 한국생활개선회 함양군연합회 강경숙, 한국여성농업인 함양군연합회 이재연, 함양군 농민회 전성기, 양파생산자협회 함양군지회 양진호 등이다.또한,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농업인 상도 수여됐다.자립경영부문 박현민, 창의개발부문 박영규, 농업활력부문 이충희 농업인이 각각 수상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묵묵히 함양 농업을 지켜온 공로로 상을 받았다.염봉섭 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자리는 농업인 단체 회원들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보답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농업인 단체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희망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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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서명운동 21만명 동참
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서명운동 21만 명 동참 신교통추진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범시민 서명운동이 당초 목표인 10만명을 213% 초과 달성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이 기간 동안 창원특례시민과 방문객 등 총 21만 3,933명이 서명에 동참하며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했다.현재 창원에서 서울까지 KTX로 약 3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구축은 지역 간 교통망 불균형을 해소하고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시작한 지 2주 만에 목표치인 10만명을 조기 달성했고 3주 차에 15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져 왔다.시는 그간 5개 구청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창원상공회의소, 관내 기업체 및 학교, 경상남도·김해시 등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동시다발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5개 구청을 중심으로 캠페인과 서명운동 참여 행사가 활발히 진행됐고 마산역·창원역·창원중앙역 등 KTX역에서는 철도 이용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또한, 창원의 대표적 축제인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맘프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방문객의 공감대를 넓혀나갔으며 온라인 서명과 SNS 홍보를 병행해 폭넓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지난 10월 30일에는 윤한홍·최형두·김종양·이종욱·허성무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해 시민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또한,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대표들도 서명운동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고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도 힘을 보탰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21만명의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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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메세코리아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전국의 여러 기관과 기업, 단체가 참여해 친환경 농업과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고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부산시민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고성군의 농업환경과 정착 여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성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의 집,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주요 지원사업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또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고성군의 농업 특성과 정착 절차, 지원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귀농·귀촌 설계를 돕고 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 시민에게 고성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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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주관,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5년 11월 20일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고성군보건소 주관으로 안전관리과, 고성경찰서 경찰특공대, 고성소방서 경남소방본부, 육군 제8358부대, 제6128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의료기관 강병원, 더조은병원, 민간단체 등 총 110여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시나리오는 고성군 내 행사장에서 정체불명의 생물테러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소방·보건기관이 신속히 출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각 기관은 △ 초기 현장 통제 및 노출자 대피 △ 역학조사반 신속 투입 △ 환경 검체 채취 및 다중탐지키트 확진 검사 △ 노출자 인체제독, 오염지역 소독 △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안내방송 및 협조체계 가동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군·경·소방·보건기관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생물테러 제독장치인 간이인체제독·정밀인체제독텐트를 설치해 감염병 환자 제독 및 노출자 의료기관 이송 등 실전과 다름없는 유기적인 합동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훈련 종료 후에는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대응절차 점검,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등 질병관리청의 훈련 평가도 실시했다.류해석 부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생물테러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유형의 재난 및 감염병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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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시행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11월 활동이 11월 19일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봉사로 시행됐다.해당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와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해 월 1회 대상 가구에 반찬 등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불고기, 멸치볶음, 깻잎 등 4종 반찬 등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이를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단체 회원들이 결연세대로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이현주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해주신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가 서로에 대한 과심과 배려로 더욱 따뜻해질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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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합천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한 달간 신규 채용자와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채용 시 안전보건교육과 정기 안전보건교육 두 과정으로 운영했다.6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한 채용 시 교육에는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일자리경제과 신규 채용자 등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은 산업안전 전반과 위험성평가, 산업재해 예방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정기 안전보건교육은 17일부터 20일까지 남부, 북부, 중부, 동부 등 4개 권역에서 오전·오후 반으로 운영했다.권역별 분산과 시간대 선택 운영으로 현업근로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이번 정기교육에는 각 부서와 읍·면의 현업근로자 590여명이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과 대응 절차, 화재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 필수 과목을 학습했다.합천군은 채용 시 교육과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현업근로자 한 분 한 분이 군민의 생활 현장을 지키는 주체”며 “이번 교육이 근로자 스스로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없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군은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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