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학위 수여식 열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4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신평캠퍼스 체육관에서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위탁·주관으로 운영해온 평생학습 과정으로, 이날 수여식은 1년간의 학사활동을 보고하고 학위증·개근상 수여, 학생회 활동 공로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올해 구미캠퍼스에는 54명이 입학해 총 30회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이 중 52명이 학위를 취득해 96%의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다.교육과정 만족도는 평균 94%로 나타났으며 이는 경북지역 시군 캠퍼스 중에서도 높은 운영 성과로 평가된다.송태웅 제5기 학생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배움의 기쁨을 지역에 돌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하며 “배움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행복한 변화와 실천을 이어가는 리더로 성장해달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도민행복대학은 경상북도와 20개 시군, 지역대학이 협력해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민‧관‧학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경북학, 인문학, 지역학, 시민학 등 7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구미캠퍼스는 2021년 첫 시작 후 졸업생들이 봉사활동과 기부 참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학습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2025-12-08
-
‘작심한판, 청년인제’... 인제군 청년커뮤니티센터 원데이클래스 운영
‘작심한판, 청년인제’... 인제군 청년커뮤니티센터 원데이클래스 운영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12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인제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청년 소통공간 활성화에 나섰다.원데이 클래스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지난 6일 진행된 1주차 ‘터프팅 클래스’는 신청이 빠르게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얻었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주차인 12월 13일에는 마크라메 드림캐처 제작, 3주차인 12월 20일에는 글라스아트 제작, 4주차인 12월 27일에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인제군 청년을 포함해 인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 10명 이내로 모집한다.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각 클래스는 선착순 마감된다.참가비는 무료다.한편 인제청년커뮤니티센터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필요성에 따라 조성됐다.19~49세 청년은 물론 인제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센터 내부에는 △회의‧강의‧팀 프로젝트가 가능한 ‘청년랩’△독서‧보드게임‧휴식이 가능한 공유공간 △2026년부터 운영 예정인 공동체 텃밭 등 다양한 활동공간이 마련돼 있다.청년커뮤니티센터는 2026년 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2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과 원데이 클래스 운영을 통해 청년 의견을 수렴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시범 운영과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편하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
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발표회
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발표회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문화원은 12월 10일 오후 6시 20분 부터 정선읍 정선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2025 송년음악회 및 문화교실 발표회”를 개최한다.문화교실 발표회는 한 해 동안 문화교실에서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선보이고,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되었다.문화교실 수강생들은 첼로, 가야금, 색소폰, 오카리나, 노래, 민요, 라인댄스 교실 등이 참가하여 화합의 온기를 담아낼 것이다.행사장 입구에는 그동안 익힌 서각, 민화 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할 것이며 군민과 즐거움을 함께하고자 문화원 임원들이 협찬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또한 초청공연으로 불타는 트롯 맨, 미스터 트롯 출연 이후 방송출연이 잦은 미남 가수〈김중연과 무룡>이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자리를 선사할 것이다.심재복 정선문화원 원장은 “정선 군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수준 높은 공연과 발표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8
-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개소식 개최
관상어센터 조감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윈장과 도의원, 상주시장, 관상어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국내 관상어 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정부와 경상북도가 관상어 산업을 수산업의 미래 성장 산업으로 집중적 육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부지 1만 4,000㎡, 연면적 4,538㎡ 규모로 건립했다.센터는 지상 1층 창업지원실, 관상어 교육 및 연구시설, 지상 2층 전시홍보관을 갖춘 지자체 최초의 관상어 산업 전문 기관으로, 2024년 준공 후 단계적인 장비 구축과 운영 시스템 정비를 거쳐 12월 개소와 함께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센터는 올해부터 관상어 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현장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내년부터는 도내 창업 희망자와 업체 3개소가 센터 내 입주하고, 사업 소재 발굴,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관상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기술개발, 품종 관리, 질병 대응 체계 마련, 국내외 판로개척 등 관상어 산업 현장의 요구가 높은 핵심 분야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 양성, 기술 교류 프로그램 운영, 산학연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바탕으로 생산-유통-교육-관광이 연계되는 사업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이날 열린 개소식에 이어 2부 행사로 ‘2025 경상북도 관상어 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요시다 슌이치 일본 관상어진흥협동조합 이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관상어 연구기관, 업체들이 관상어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였고, 경상북도 주도의 국내 관상어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도 벌였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센터 개소는 국내 관상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관상어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
경북도,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도청 화백당에서 저출생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학홍 행정부지사, 김영미 공동위원장, 분과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경상북도 저출생 정책평가센터의 ‘저출생 대전환 150대 실행 과제’ 성과 분석 보고, 한국행정학회의 ‘경상북도 인구구조 변화 전망 및 대응 방안’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고, 참석한 위원들은 경북도 인구정책 방향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먼저, 경상북도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는 도민 심층집단면접 및 전문가 정책평가자문단 조사, 도민 인식 설문조사 등을 통해 150대 과제를 평가한 결과,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출산·돌봄 영역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보고했다.또한 도민의 핵심 정책 수요가 ‘의료·돌봄·주거’ 3대 영역에 집중된 점을 확인하고, 정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 영역 위주로 정책의 선별적 집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어 진행된 한국행정학회 발표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 경제·사회·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변화에 적응하며 지속가능성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장·단기 대응 전략이 제시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AI 스마트 제조 기반 산업 생태계 혁신 ▵AI기반 교육·문화 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은퇴자 마을 조성 등의 방안이 포함됐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년간 저출생 대응 정책을 추진한 결과, 출생아 수, 결혼 건수, 결혼 인식 등 각종 지표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등 점진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도 위기가 아닌 우리 사회 재구조화를 위한 전환의 계기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4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김영미 동서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인구정책 관련 각 분야별 기관, 단체, 전문가 등 5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원회는 저출생대응분과, 이민유입대책분과, 청년정착지원분과, 고령화대응분과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2년간 인구정책 자문 및 정책 제안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2025-12-08
-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은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과 산지 정화 활동을 연이어 추진했다.군과 산림조합은 지난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홍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산림과 직원 10명, 산림조합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조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서는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집중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이어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남산 일원에서는 동일한 인력이 참여해 합동 산지정화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등산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구간과 산림 주변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썼다.홍천군은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로도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커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홍천군산림조합과 협력해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홍천군산림조합 역시 “군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널리 확산하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지키겠다”라고 전했다.이번 합동 활동은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이 현장에서 직접 뛰며 분주하게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의미와 경각심을 더하고 있다.
2025-12-08
-
홍천군, 김장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김장철을 맞아 12월 1일 월요일부터 5일 금요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젓갈시장, 염업사, 수산물 취급업소,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장용 재료인 천일염과 젓갈류, 동절기 수입량이 많은 냉동 명태, 냉동 고등어, 냉동 오징어, 냉동 아귀, 냉동 주꾸미 등을 중점 점검 품목으로 정해 추진했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 방법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홍천군은 이러한 법령 기준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산지 표시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
거제시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어르신들의 건강한 기억’함께 지키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어르신들의 건강한 기억’함께 지키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15일 시작하여 매주 3회씩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 2025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기억반짝 청춘교실’이 12월 5일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치매예방교실은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두뇌 활성화 인지 훈련 △음악·미술·공예 프로그램 △소근육 균형 강화 체조 등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웃고 이야기하며 배우는 시간이라 집에 있을 때보다 훨씬 활기찼다”고 만족감을 전했다.김영실 센터장은 “치매예방교실에 대한 뜨거운 호응은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기억이 행복한 도시, 거제’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치매예방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문의 사항은 거제시치매안심센터 055) 639-6124로 하면 된다.
2025-12-08
-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지역단체‘나눔의 꽃’피우다 -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 500만 원 기탁 -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지역단체‘나눔의 꽃’피우다 -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 500만 원 기탁 -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대표 가을 축제인 제19회 거제섬꽃축제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장으로 다시 한번 의미를 더했다.한국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거제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거제시연합회, 거제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4개 단체가 함께 운영한 향토음식점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축제의 성공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뜻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향토음식점 운영을 맡았던 각 단체 회장단은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큰 응원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섬꽃축제의 따뜻한 정서가 지역 곳곳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이번 성금 기탁은 단순한 축제 참여를 넘어, 지역단체와 섬꽃축제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거제의 맛과 향토음식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품격을 높이는 핵심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 제19회를 맞이한 거제섬꽃축제는 매년 시민과 농업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농업·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함께하는 축제, 나누는 축제’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
2025-12-08
-
남해군, SNS 만족도 제고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를 응원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 및 네티즌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12월 10일부터 12월 22일까지 12일간, 남해군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에 ‘2025년 남해군’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댓글로 남기고, 해당 게시물 좋아요를 누른 뒤 남해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블로그 이웃 추가를 완료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2월 24일 남해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최은진 행정과장은 “올해 남해군이 SNS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남해군에 대한 좋은 추억을 돌아보고, 더 많은 분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