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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 제1회 군위 드론축구 대회’성황리에 개최
군위군, ‘2025 제1회 군위 드론축구 대회’성황리에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12월 6일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드론 축구대회」를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군위군이 드론 산업 활성화와 청소년 체험형 스포츠 확대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학생팀 11팀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모았다.드론 축구는 구형 보호 장구을 씌운 드론축구볼을 조종해 상대 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로, 4차 산업 기술과 게임 요소가 결합 된 미래형융합 스포츠이다.군위군은 올해 처음으로 대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는 드론 조종 경험과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삼국유사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문화‧여가 체험을 제공하였다.대회장에는 드론축구 대회뿐만 아니라, 드론 볼링, 시뮬레이션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군위군 인재양성원 학생들도 참가해 3위와 4위에 입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드론은 앞으로 지역 산업과 관광, 교육 분야에 새로운가능성을 열어 줄 핵심 기술”이라며 “드론 축구 대회가 군위의 새로운 스포츠 ‧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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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여성자원봉사대와 온기가득 사랑의 김장나눔
대구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여성자원봉사대와 온기가득 사랑의 김장나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5일,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자원봉사대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온기가득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부계면의 지역복지 저변확대를 위해 두 단체가 협력하여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생활 지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하였으며,두 단체의 위원 및 회원들은 전날 배추 절이기부터 당일 속 버무리기, 포장, 배분 지원 및 대상자 안부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스럽게 진행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김장나눔으로 겨울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자원봉사대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화자 여성자원봉사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협력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 김치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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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산시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2025 경산시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여 「2025 경산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공유하며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변화와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자원봉사 활동 영상 시청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희망의 새바람!대형 바람개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바람개비 퍼포먼스는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도시 전체의 행복을 움직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해 봉사에 대한 열정을 쏟아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체계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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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도덕성 회복 강연 및 모범다문화가정 시상식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도덕성 회복 강연 및 모범다문화가정 시상식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12월 5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도덕성 회복 강연회와 제15회 모범 다문화가정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박상태 강사가 ‘웃음을 통해 변화를 찾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어 2부에서는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유공 회원 및 모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이갑수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이사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김광곤 백전면 위원장과 노성기 함양읍 회원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윤정란 수석부회장은 바르게 금장증을 받는 등 총 9명의 유공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모범 다문화 가정 시상식에서는 각 읍면에서 선정된 11개 가정이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이불, 의류, 식료품 등 푸짐한 부상이 전달됐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올해 법질서 캠페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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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제12회 종합사회복지관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30분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대공연장에서는 12개 프로그램, 21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악기 연주, 합창, 체조, 댄스 등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또한 문화예술회관 1‧2층 로비와 2층 전시실에서는 원예 인테리어, 천아트, 홈패션, 어반스케치, 매듭·구슬공예 등 13개 프로그램의 작품 440여 점이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시된다.사회복지관은 군민의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총 41개 프로그램 52개 반에 78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11년 사회복지관 개관 이후 12회째를 맞는 이번 발표회·전시회는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발표하고, 서로의 노력이 담긴 작품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공연은 군민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과 응원이 참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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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5일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북상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2025년 경상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으며, 고성군 14개 읍면 주민자치회장과 간사 30여 명이 참석했다.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는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북상면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토론을 진행했으며, 특히 ‘밤마실’, ‘숲속장터’등 주민참여와 지역자원 활용을 접목한 대표 우수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어 북상면 근대행정사료관을 견학하며 북상면의 생활·행정·문화의 변천사를 살피고 오후에는 수승대 출렁다리와 창포원을 찾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 문화 활성화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했다.정상조 주민자치회장은 “밤마실과 숲속장터는 주민이 스스로 기획 운영하고 행정이 지원한 대표적인 주민자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 주민자치회는 2026년에 제7기 주민자치회를 구성해 새로운 주민자치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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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제28회 거창군 자연보호경진대회’개최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제28회 거창군 자연보호경진대회’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가 거창문화원에서 임원단과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자연보호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5.7톤의 과수용 반사필름을 수거해 농경지 환경 개선과 자연보전,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했다.대회에서는 8개 읍면 협의회 회원 120여 명이 수거한 반사필름의 양으로 순위를 결정했다.웅양면협의회가 2.3톤을 수거해 최우수상을, 위천면협의회가 1.7톤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나머지 협의회에는 참가상이 수여됐다.강한희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거활동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천가능한 환경보전활동에 회원분들 모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표정애 환경과장은 “자연보호연맹 회원들의 지속적인 반사필름 수거 활동 덕분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로 청정 거창의 환경을 선도하는 자연환경 보호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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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사모, 19년째 이어온 떡국 나눔, 올해도 북상면 곳곳에 온정 전해
북사모, 19년째 이어온 떡국 나눔, 올해도 북상면 곳곳에 온정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사모가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행사를 펼쳤다.북사모는 북상을 사랑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단체로, 현재 약 70명의 회원이 지역을 위한 봉사와 교류에 힘쓰고 있다.이번 떡국 나눔은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북사모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이다.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멸치, 다시마 등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김재연 북사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변함없이 챙겨주시는 북사모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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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푸드종합센터,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 운영...농가 호평
거창푸드종합센터,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 운영...농가 호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추곡 농산물 순회수집’이 높은 수매가는 물론 운송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농산물 순회수집은 생산 물량이 적고, 경제성이 낮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순회수집 차량이 직접 농가를 찾아가 수집에서 판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남하면 아주 마을을 시작으로 6개 면 12개 마을에서 총 2700kg 정도의 10여 종 농산물을 수매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거창군 관계자는 “두류, 잡곡 등의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고령 농업인분들께 이번 순회수집이 적게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노동력 절감과 실익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거창축협에 위탁운영 중인 거창푸드종합센터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내년부터 군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올해 11월 공공먹거리TF팀을 신설했다.이를 통해 지역 생산과 소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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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 개최
2026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설 시연심사와 2025년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평가를 진행 했다.배치 심사위원회는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있는 총 5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10명에 대한 연간 활동 실적, 활동 태도 및 교육과정 이수 여부 등 활동실적을 평가했다.특히, 당일 현장 추첨으로 선정된 임의의 주제와 상황에 따른 해설 시연을 통해 해설역량과 현장 순발력을 심층적으로 확인했다.이번 심사에서는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와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새롭게 선발된 3명의 신규 문화관광해설사가 참가해 해설 시연을 진행했다.이들은 기존 해설사들과 함께 거창군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거창을 대표하는 얼굴로 방문객 맞춤 해설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가와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거창을 여행하고자 하는 방문객은 거창군 문화관광 누리집이나 유선으로 3일 전까지 예약하면 관광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