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경제부지사, 추석 맞아 노인복지시설 위문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 위문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을 찾아 입소자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설치·운영되고 있다. 현재 어르신 67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종사자 52명이 근무하고 있다.이날 최 부지사는 시설 내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둘러보며 생활과 돌봄 여건을 살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현장에서 치매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나은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치매 돌봄과 노인복지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실·국·본부, 직속기관·사업소 및 도내 전 시군이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장애인 가구 등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추석 명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
행암문예마루, ‘명작과 미술 이야기’강좌 운영
행암문예마루, ‘명작과 미술 이야기’강좌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일과 9일 오후 2시, 행암문예마루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행암문예마루 이선호 입주작가가 강사로 나서 서양의 역사적 배경과 미술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술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회차인 10월 2일에는 ‘르네상스,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미술사적 특징을 살펴보고 주요 작가와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작품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본다.2회차인 10월 9일에는 ‘바로크·로코코,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통해 두 시대의 미술사적 특징과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대표 작가와 명작을 감상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좌는 미술사 이론을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명작에 얽힌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서양미술사를 명작과 작가의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주작가의 창작 역량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
창원특례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중대재해 예방강화
창원특례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중대재해 예방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월 18일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업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안전·보건 현안을 논의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노·사가 함께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창원시는 정기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업종사자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여 나가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보호를 위한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주요 안전·보건 현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사항으로는 환경실무원의 작업 후 위생관리를 위한 샤워시설 설치 및 대체시설 확보 방안과 공무직 현업부서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특수건강진단 운영 개선방안 등이 포함됐다.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작업 특성과 유해·위험요인을 고려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건강관리, 작업환경 개선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창원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은 행정기관과 근로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현업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기적인 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교육,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8
-
“치매가 있어도 일상은 계속된다” 경남도,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7일 오후MBC컨벤션진주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제 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도와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열렸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화정석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도내 치매안심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 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치매극복 유공자 포상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통영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상영된 홍보영상은 치매 의심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경남도는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정국조 보건행정과장은“치매는 개인이나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 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며“이번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경남도에서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필요한 지원이 촘촘히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도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 등 치매 예방부터 치료·돌봄까지 단계별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18
-
“경남의 맛을 대표할 전통주는?”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5종 선정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5개 부문별 으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 가 올해 최고으뜸주에 선정됐다.올해 대회에는 리큐르,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등 5개 부문에 총 35개 제품이 출품됐다.전문가 평가와 대중평가를 통해 품질과 소비자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심사 결과 △ 리큐르‘성포선셋 유자’△ 탁주‘남해지족막걸리’△ 약·청주‘일월삼주 - 이주’△ 과실주‘사화유자’△ 증류주‘밀양 40’ 가 부문별 으뜸주로 선정됐다.특히 5개 부문 으뜸주 가운데 전문가평가와 대중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 가 최고으뜸주로 선정됐다.‘성포선셋 유자’는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리큐르 다.전문가 평가에서“재료의 색, 향을 잘 표현했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끝맛에 산미가 은은하게 지속된다”는 평가를 받았다.리큐르 : 술에 과일·허브·향신료 등의 맛과 향을 더한 술 대중평가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성포선셋 유자’ 와‘사화유자’ 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도는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경남도는 이번에 선정된 부문별 으뜸주를 적극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우수한 경남 전통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판촉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수상업체에 대한 포상과 함께 우수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이번에 선정된 으뜸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경남의 맛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제품들”이라며“추석을 맞아 색다른 명절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품질 좋은 경남 전통주가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와 판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
경남도, 추석 연휴기간 응급 진료 동물병원 운영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가축과 반려동물의 질병·사고에 대비해 도내 전 시군에서 응급 진료 동물병원 117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연휴 기간 동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상남도수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시군별 응급 진료 동물병원을 운영한다.창원 17, 진주 13, 통영 4, 사천 5, 김해 11, 밀양 1, 거제 5, 양산 10, 의령 1, 함안 9, 창녕 4, 고성 7, 남해 4, 하동 8, 산청 4, 함양 4, 거창 2, 합천 8진료 대상별로는 반려동물 진료 동물병원 49곳, 농장동물 진료 동물병원 37곳, 반려·농장동물 모두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 31곳이다.동물병원마다 진료 대상과 운영일·시간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전화로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진료 대상 동물의 축종과 증상 등을 미리 알려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추석 연휴기간 응급 진료 동물병원 운영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집이나 경상남도수의사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전국 동물병원 운영 정보는 대한수의사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추석 연휴에도 축산농가와 반려동물 보호자가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동물 진료체계를 마련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연휴기간 가축과 반려동물 질병, 사고 예방을 위해△장거리 이동 전 건강 상태 및 예방접종 기록 확인△평소 복용약과 사료 확보△양파, 마늘, 포도, 초콜릿 등 음식 급여 금지△축산농가 외부인 방문 금지 및 가축전염병 의심 시 신고등을 당부했다.
2026-09-18
-
경남도, 추석 연휴 나흘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도민의 진료공백을 막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 도·시군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 응급의료기관 24시간 가동 △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지정 △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유지를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응한다.도와 시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 운영해 상황 관리 도와 시군 보건소는 연휴 기간 총 154명 규모의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매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오후 6시 이후에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상황실은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여부를 매일 확인한다.운영 계획이 바뀌는 경우 즉시 반영해 도민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도록 한다.아울러 도는 연휴에 앞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문 여는 병원·약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도 실시한다.응급실 등 48곳, 추석 당일 포함해 24시간 운영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 등 48곳은 추석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경남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24시간 교대근무 체계를 유지한다.119응급환자 병원이송 지연 시 신속한 병원선정과 적정 치료를 위한 병원 간 전원도 지원한다.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2131곳, 일자별로 지정 경증 환자가 응급실로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총 2131곳을 지정했다.일자별로는 △ 9월 24일 840곳 △ 25일 322곳 △ 26일 532곳 △ 27일 437곳으로 하루 평균 533곳이 문을 연다.야간 소아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심야 의약품 구입이 가능한 공공심야약국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문 여는 병원·약국, 129·119와 누리집에서 확인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와 11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응급의료포털, 도 및 시군 누리집,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과 '‘응급똑똑’에서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주요 포털사이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해도 확인할 수 있다.일자별로 문 여는 기관이 다른 만큼 방문 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김신호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명절에는 평소보다 문 여는 의료기관이 줄어드는 만큼 도와 시군이 상황실을 지키며 진료 현황을 직접 챙기겠다”며 “가벼운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을, 위급한 상황에서는 주저 없이 119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
경남도, 추석 연휴 민자도로 3곳 ‘전면 무료’
거가대교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2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도 소관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통행료 면제 대상은 △ 마창대교 △ 거가대교 △ 창원 ~ 부산 간 도로다.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별도의 통행료를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이번 통행료 면제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맞춰 시행된다.정부는 같은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이번 연휴 동안 약 66만 대의 차량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승용차 기준 왕복 이용 시 △ 거가대교 2만원, △ 마창대교 5000원, △ 창원 ~ 부산 간 도로 2200원의 통행료를 아낄 수 있어 잦은 이동이 필요한 도민들의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나아가 도는 이번 통행료 무료로 외지 관광객의 도내 유입을 촉진해 도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명절 대목의 온기를 불어넣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대비도 강화한다.도는 민자도로 운영사와 함께 3개 민자도로의 주요 구조물과 안전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다.연휴 기간에는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통행량 증가와 긴급상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이번 통행료 면제가 고향을 찾는 도민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드리는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도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민자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도 소관 민자도로와 연계해 창원시가 관리하는 △ 팔용터널과 △ 지개 ~ 남산 간 도로도 같은 기간 통행료 면제를 시행해 경남 전역의 민자도로 이용 편의가 극대화될 예정이다.
2026-09-18
-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9월 월례회 개최 및 추석맞이 송편 나눔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9월 월례회 개최 및 추석맞이 송편 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새마을협의회와 합천읍새마을부녀회는 18일 합천읍사무소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월례회에는 박재홍 합천읍장을 비롯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월례회에 이어 회원들은 합천읍사무소에서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김장겸 합천읍새마을협의회장은 “월례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읍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환경정비,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의 봉사와 나눔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정성스럽게 마련한 송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
합천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쌀 30포 기탁
합천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쌀 30포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17일 야로면 새마을협의회가 야로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정을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영 야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야로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