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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읍 면 동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사업 시행 이전 단계에서 핵심 준비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통합돌봄사업은 기존 복지서비스와 달리 찾아오는 민원 대응을 넘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업으로 읍 면 동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의 업무 준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현장점검에는 사업준비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준비상황 담당자 사전교육 이수 및 권한정비 홍보 및 발굴현황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현장점검에 직접 참여하며 "통합돌봄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해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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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파트너십의 첫걸음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파트너십의 첫걸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8일 진해 공공임대형지식산업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창원시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컨설팅 매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 기관과 기업 간 매칭을 목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참여기업의 탄소중립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과 컨설팅 내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컨설팅 수행기업 3곳과 참여 중소기업 14개사 간의 맞춤형 논의를 위해 개별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기업별로 자사의 특성에 맞는 컨설팅 전략과 지원 계획을 설정했다.특히 이날 참여한 컨설팅 수행 기업들은 탄소 저감 기술 및 절감 방안을 제공하는 전문 업체들로 구성됐으며 기업들은 향후 컨설팅 결과 보고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탄소중립 계획 수립에 나설 예정이다.동시에 창원특례시는 컨설팅 수행사와 중소기업 간 협약 체결식을 진행해 실질적인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이번 매칭데이는 단기적인 탄소중립 계획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창원특례시는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급변하는 탄소중립 규제 환경 속에서의 대응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작년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통해, 그에 따른 정부 공모사업에서 9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7억2천8백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은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됐다"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탄소중립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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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7년 국도비 8114억원 목표 달성’ 직원 역량강화 교육
진주시, ‘2027년 국도비 8114억원 목표 달성’ 직원 역량강화 교육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전 부서의 현안 사업 담당 공무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재정협력관으로 파견 중인 정록환 기획예산처 서기관을 초청해 '국비 확보를 위한 정부 예산편성 과정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과 국고보조사업 발굴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제 국비 확보 활동에 도움이 되는 현장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전달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국비 확보의 출발점으로 국비 투자의 필요성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 개발을 강조했으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주요한 사전 절차와 국회의 예산심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강의했다.강의 후에는 주요 국비 사업의 추진 부서를 대상으로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맞춤형 대응 방법, 단계별 국비 확보 활동 계획 등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1대 1 상담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정부의 균형발전 및 지방 우대 기조에 따라 점차 치열해지는 국비 확보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오늘 교육을 바탕으로 경상남도와 협력해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발로 뛰는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면밀히 협조해 2027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주시의 내년도 국 도비 목표액은 8114억원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연초부터 '국 도비 확보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2027년 국 도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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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노인회 적중면분회, 노인일자리 활동자 소양 직무 교육 가져
합천군노인회 적중면분회, 노인일자리 활동자 소양 직무 교육 가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적중면은 18일 적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가 주관했으며 노인일자리 활동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직무 내용, 일자리 활동 시 준수사항 등을 영상강의와 함께 교육했다.이날 교육에는 이정일 적중면 노인분회장과 손광호 사무국장도 함께해 참여자들에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격려했다.이정일 적중면 노인분회장은 "마을 주민의 화합을 먼저 생각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활동자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강의를 경청했으며 교육을 마친 뒤 손광호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기본 소양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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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아동위원회, 아동 장학금 전달
거창군 남하면 아동위원회, 아동 장학금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8일 남하면 아동위원과 함께 지역 내 아동 3명을 선정해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거창군 아동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지원되고 있다.남하면에서는 아동위원들과 행복복지담당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남하면 아동위원은 "작은 보탬이지만 학생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하면 아동위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고 아동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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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2026년 ‘행복드림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거창군, 드림스타트 2026년 ‘행복드림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조리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7명으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의 2026년 나눔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이날은 봉사단 7명에게 거창군 드림스타트에서 기념으로 제작한 2026년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 교육과 활동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반찬 나눔 봉사의 시작을 알렸다.'행복드림봉사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반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드림스타트 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받는 '수혜자'의 입장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봉사하는 '기여자'로의 인식 전환을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참여 양육자 간 자조 모임을 통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심리적 지지 기반을 구축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양육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드림봉사단'은 2015년부터 11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모여 2~3종류의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총 25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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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 2026년 경로당 활동자 직무소양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 2026년 경로당 활동자 직무소양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는 3월 18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활동자를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활동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중식 지원 및 청소 등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자 36명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기본 소양과 역할, 안전관리 및 위생관리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과 함께, 활동자 간 협력과 책임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박월목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로당 운영의 질을 높이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수현 쌍책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인 만큼 활동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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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30주년 기념 연찬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회원정부 연찬회 에 참석해 회원정부 대표단을 환영하고 동북아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와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사무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이번 회의는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이 출범한 상징적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45개 지방정부와 7개 유관기관, 주한 외교단 등 14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은 1996년 경상북도의 주도로 창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9개국 91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동북아 최대 지방정부 협력 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상북도는 2005년 포항에 상설 사무국을 유치한 이래 동북아 지방외교의 중심지로서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져왔다.올해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서는 임병진 사무총장의 개회사와 양금희 경제부지사의 환영사에 이어 김숙 전 주유엔대사의 기념연설이 진행됐다.이어 사무국 업무보고와 회원정부별 정책 발표, 일대일 교류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임병진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사무총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회의는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의 높아진 위상과 영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동북아 공동 번영과 평화를 잇는 협력의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는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의 창립 회원정부로서 지난 30년간 동북아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의 여정을 함께해 온 것에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정부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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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바이오산업의 게임체인저. 바이오반도체 육성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바이오산업에 반도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융합산업인‘바이오반도체’육성에 본격 나선다.경상북도는 18일 오후 2시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개소한 연구소는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한 국가연구소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됐으며 경북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유일의 선정 성과를 거뒀다.지역 R D 사상 최대 규모..10년간 1130억원 투입되는 국가 거점 연구소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단 4곳만 선정된 대형 국책 프로젝트로 대학 부설 연구소를 글로벌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선정된 연구소는 향후 10년간 총 1130억원에 달하는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이는 지역 R D 사업 역사상 전례 없는 규모로 경북의 바이오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하버드 석학 루크 리 교수 참여.. 바이오와 반도체 융합 본격화 연구소는 세계적 석학인 루크 리 교수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리 교수는 현재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성균관대 양자생명물리과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5명의 연구진과 함께 융합연구를 이끌 예정이다.특히 연구소의 핵심 과제는 ‘생체의학 IC 기반 정밀의학’실현이다.이는 반도체 설계 기술을 바이오 분야에 접목한 이른바 ‘바이오반도체’기술로 글로벌 헬스 생체의학 IC 장기 오가노이드 IC 세포 양자 생체의학 IC 등 3대 분야의 연구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양자 과학기술과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포항을 글로벌 헬스케어의 ‘글로컬 도시’거점으로”이번 개소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연구소의 출범을 축하했다.경북도는 이번 연구소 개소를 계기로 지 산 학 연 협력 기반의 바이오 융합 연구생태계를 강화하고 포항을 글로벌 헬스케어 연구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국가연구소 개소는 경북이 정밀의학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포항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과 협력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연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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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비맘, 어촌마을에서 특별한 태교여행 즐기세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여행’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동 사업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역 내 어촌계 및 내수면 어업계 법정리에 위치한 숙박시설을 이용해 여행하는 경우 숙박비와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과제’의 하나이다.어촌마을 태교여행을 희망하는 자는 3월 23일부터 4월 2일까지 경상북도 어촌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은 4월 8일에 경북 어촌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이번 모집에서는 경상북도 내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태교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태아를 향한 사랑과 환영의 의미로 부모가 되기 위해 서로 격려하고 준비하는 과정으로 최근 하나의 출산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경상북도에서는 건전한 출산문화를 조성해 저출생을 극복하고 어촌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해당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임신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문성준 해양수산국장은 “경상북도 내 예비맘들이 아기와 함께 어촌마을로 여행 와서 소중하고 뜻깊은 여행을 하시기 바라며 모든 임신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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