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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초계면위원회, 마을정화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초계면위원회, 마을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 바르게살기운동 초계면위원회는 18일 회원들과 함께 초계시장 및 인근 마을 일대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주변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초계시장을 비롯해 내동마을과 교촌마을 도로변과 주변 일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초계면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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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메데진, 3년 연수 마치고 AI·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춘천시-메데진, 3년 연수 마치고 AI·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콜롬비아 자매도시 메데진시와 함께 추진한 공공부문 ICT 역량강화 연수사업의 3개년 과정을 마무리하며 양 도시 간 디지털 행정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춘천시는 18일 KT G 상상마당 춘천에서 메데진시 공공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콜롬비아 메데진시 KOICA 글로벌 연수’ 3차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연수생 대표인 올란도 데 헤수스 우리베 비야 메데진시 재정국장이 “춘천에서 경험한 디지털 행정과 시민 안전관리 사례는 메데진시의 공공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데 큰 참고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수에서 마련한 실행계획을 현장에 적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연수 소감을 발표했다.이번 연수는 2024년 KOICA 정부부처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메데진시 첨단기술 사회 구축을 위한 공공부문 ICT 활용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수행했다.메데진시 공공기관 고위 및 중간 관리자 15명이 참여해 한국의 디지털 행정과 첨단기술 활용 사례를 학습했다.연수단은 지난 5일부터 춘천시청 통합관제센터를 비롯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대학과 혁신기업 등을 방문했다.특히 춘천시의 AI 기반 CCTV 대응체계와 도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보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안전관리와 공공서비스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또한 스마트팜,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행정,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과 현장견학에 참여했다.네이버 1784, 한국나노기술원,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 등 수도권 주요 기관을 방문해 첨단기술이 산업과 도시행정에 적용되는 현장도 살펴봤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견학을 넘어 한국의 ICT 활용 경험을 메데진시의 행정 여건과 연계하고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 관계자는 “연수단이 직접 발표한 액션플랜에서 이번 과정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메데진시의 정책과 현장에 적용할 실질적인 구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3년에 걸친 KOICA 연수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지만, 춘천과 메데진시가 첨단 ICT와 산업 분야에서 더 깊은 협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춘천시와 메데진시는 2023년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단은 수료식 후 환송 오찬과 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현장견학에 참여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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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한가위
청송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한가위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6일 행정기관과 청송농협 관계자, 베트남 계절근로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한국 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추석맞이 차례 지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촌 현장에서 일손을 보내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에 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국 음식과 베트남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어 차례상을 차리고 이어 차례의 의미와 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는 “한국의 추석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한국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 청송 농업을 함께 이끌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농가와 함께 상생할수 있도록 근로환경 개선과 생활·문화 분야의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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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실시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실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재 등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 안전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청소년과 종사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화재 발생 원인과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119 신고 요령 △안전한 대피 경로 판단 및 대피 방법 △소화기의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특히 청소년들은 소화기와 완강기를 직접 사용해보며 초기 화재 대응과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익혔다.또한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직적인 대응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체험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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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취약지역 중심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취약지역 중심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건강지킴이 활용 등 주민 주도형 만성질환 관리 강화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4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의 올바른 이해와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당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에 힘썼다고 밝혔다.이번 고당교실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혈압 및 혈당수치 인지율이 지역 평균보다 낮아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안덕면과 진보면을 중심으로 추진됐다.청송군보건의료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보건진료소 등 생활터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6개소에서 203명의 주민이 참여했다.고당교실은 주 1회, 4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고혈압·당뇨병의 기본 이론을 비롯해 식사, 운동, 약물복용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청송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이종준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교육을 직접 진행해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병증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사전·사후 기초검사를 통해 혈액 및 신장기능 등을 확인하고 참여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점검했다.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상담을 병행해 교육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진보면에서는 건강지킴이를 일반인 지도자로 활용해 주민 주도형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보건진료소장과 연계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살피고 관리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 기반을 강화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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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청송군 부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청송군 부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안부’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혼자서 주방 위생 관리를 하기 힘든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오염된 주방을 청소하고 오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방 환경을 개선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도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거실과 주방에 방치된 오래된 짐과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상한 음식과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를 폐기하는 등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향후 추가적인 복지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황금화 부남면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고 주민 체감도 높은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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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구.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명도 소송 1심 승소
문경시, 구.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명도 소송 1심 승소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구.문경새재유스호스텔 대부자인 더조은하루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인도청구 소송에서 2026년 9월 17일 1심 승소 판결을 받았다.이번 소송은 2025년 11월 5일 대부계약 해지 이후에도 대부재산이 반환되지 않음에 따라, 해당 시설의 정상적인 관리와 재산권 확보를 위해 제기됐다.문경시는 판결문을 송달받는 대로 구체적인 판결 이유를 면밀히 검토하고 상대방의 항소 여부 등 향후 소송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1심 판결에서 피고 측이 제기한 필요비·유익비 반환청구 반소는 기각됐으며 부동산 인도청구에 대해서는 가집행이 선고됐다.문경시는 장기간 활용이 제한돼 온 구.문경새재유스호스텔 시설의 현황과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효율적인 관리·활용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1심 판결은 구. 문경새재유스호스텔을 정상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소송 절차에 철저히 대응하는 한편 시민의 소중한 재산이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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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고한사북남면지역에 탄광마을 밥상 도시락 나눔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8일 고한·사북·남면 지역의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탄광마을밥상’도시락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에는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탄광마을밥상만들기팀 5명과 사북로타리클럽 자원봉사자 5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간장연탄불고기와 2종류의 반찬으로 구성한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탄광마을밥상만들기’는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고한분소가 추진한 탄광문화사업 ‘연탄불의 추억’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탄광지역에서 즐겨 먹었던 음식을 통해 지역의 음식문화와 주민들의 추억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기록화 사업이다.김재훈 관장은 “탄광지역에서 주민들이 함께 나누던 음식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기억을 이어가면서 이웃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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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식품 캐나다 수출길 올라…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함양군 농식품 캐나다 수출길 올라…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농식품의 북미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수출을 본격화하며 18일 함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함양 농식품 캐나다 캘거리 에이마트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출은 오는 10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운영할 함양 농식품 기획 판매장의 1차 납품 물량으로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수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선적식에는 함양산양삼, 진앤진푸드, 정가네식품, 허브앤티, 그농부, 운림농원, 함양농협 등 관내 7개 업체가 참여했다.수출 물량은 40피트 컨테이너 1대 규모로 총 8958만원 상당의 42개 품목이 캐나다 수출길에 올랐다.주요 수출 품목은 △함양농협 쌀 1090포 △함양산양삼의 산양삼 가공품 5종 △진앤진푸드의 부각류 5종 △정가네식품의 건강즙, 차류 6종 △허브앤티의 차류 20종 △그농부 생강착즙원액차 2종 △운림농원의 매실차 등 3종이다.함양군은 오는 10월 캐나다 캘거리 에이마트에서 기획 판매장을 운영해 함양 농식품을 전시·판매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아울러 현지 소비자의 반응과 판매 실적을 지속적으로 살펴 경쟁력 있는 품목을 발굴하고 현지 유통사와 추가 납품과 수출 확대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이 함양 농식품을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획 판매장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경쟁력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추가 수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산물유통과 이혜진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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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한가위 사랑나눔 대행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한가위 사랑나눔 대행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지난 18일 오전 군청 입구에서 임원 및 읍면 협의회장·부녀회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 가구를 위한 ‘한가위 사랑나눔 대행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나눔 물품은 새마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130포대와 라면 40박스 등으로 읍면 새마을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종화 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새마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물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진병영 군수는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눠주시는 새마을함양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관내 11개 읍면별로 협의회, 부녀회 조직이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보다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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