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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삼양이건장학재단 ‘사랑의 라면’ 200상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평창군은 18일 오전 10시, 삼양식품(주)이 설립한 삼양이건장학재단이 군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0상자를 맡겼다고 밝혔다.반세기 동안 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삼양이건장학재단은 매년 평창군 내 저소득층 대학생과 고등학생 20명 내외를 선정해 생활비 지원 장학금을 맡기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이번 방문 역시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양이건장학재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평창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이정은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삼양식품(주)과 삼양이건장학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맡겨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평창군은 이날 기탁받은 라면 200상자를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저소득계층 가구에 신속하게 배부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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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새 열전 보고 의암호서 레저까지…주말 춘천은 축제장
품새 열전 보고 의암호서 레저까지…주말 춘천은 축제장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가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는 가운데 송암스포츠타운과 의암호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춘천시와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주말인 19일과 20일 의암호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의암호 일원에서는 이틀간 ‘2026 의암호 패들보드 페스타’ 가 열린다.SUP보드와 카누·카약 레이싱, 마라톤을 비롯해 SUP보드 줄넘기, SUP 범퍼보드, 롱쉽 줄다리기, 프리스타일 카누잉 등 이색 경기가 펼쳐진다.수상레저를 처음 접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SUP보드와 카누·카약, 요트, 수상자전거, 바이킹 롱쉽을 직접 타볼 수 있으며 SUP요가, 패들 징검다리, 해적 물총놀이, 발할라 붕어섬 투어 등도 운영된다.육상 행사장에는 밸런스 게임존과 석고방향제·비즈공예 만들기, 과일놀이터, 낚시놀이터, 타투스티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전시·판매 부스와 푸드트럭, 휴게공간도 함께 운영된다.같은 기간 의암호의 물빛과 노을을 카누 위에서 만나는 ‘윤슬노을카누’도 춘천시요트협회 일원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오후 3시 ‘윤슬’, 오후 4시 30분 ‘윤슬노을’, 오후 5시 30분 ‘노을’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직접 노를 저으며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의암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대회와 연계한 부대행사는 시민과 국내외 태권도인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17일 열린 ‘2026 춘천평화걷기’에는 시민과 대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의암스카이워크까지 약 4㎞를 함께 걸었다.이번 행사는 UN 세계평화의 날 제정 45주년과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를 기념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의암호를 따라 걸으며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나눴고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공연과 품새 경기 관람 등에도 참여하며 세계선수권대회를 함께 즐겼다.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에어돔 안팎에서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방문객들은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태권도 체험을 즐기고 대회 공식 후원사 무토가 마련한 태권도 의류와 용품, 기념 티셔츠 프린팅 등을 경험할 수 있다.춘천 버디즈 판매장에서는 춘천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지역 기념품을 선보인다.조직위 관계자는 “대회 마지막 주말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아 춘천의 스포츠와 자연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오는 20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이어진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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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농업인 수당 2차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6년 농업인 수당 지원사업 2차 신청을 10월 8일까지 받는다.농업인 수당은 농지 실제 경작면적 1000㎡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 2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다.지원 금액은 가구별 연 70만원이며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가운데 신청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지급된다.다만 부부 중 농업 외 종합소득이 신청 전전연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인 경우,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농업 관련 법규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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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춘천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 추석 장보기는 춘천 전통시장에서 한 번에 해결하세요.”춘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7일간 지역 내 8개 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 주차허용구간을 운영한다.대상은 중앙·제일시장, 풍물시장, 동부시장, 서부시장, 후평시장, 번개시장, 샘밭장터, 남부시장 주변 도로다.운영 구간은 △중앙·제일시장 동양증권~농협중앙회, 중앙초교~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 정문~후문 △동부시장 동부시장 입구~스카이타워 △서부시장 공영주차장~구 칠층석탑 앞 △후평시장 후평방앗간~한우리부동산 △번개시장 구 치안센터~배터식당 △샘밭장터 율문교~명가시골막국수, 명가시골막국수~신북교 전 △남부시장: 뉴월드관광나이트~남부꽃원예이다.다만 소화전 주변과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과 동일하게 단속한다.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환급행사도 열린다.16일부터 20일까지 동부시장과 후평시장에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1인당 환급 한도는 2만원이다.공연부터 페이백까지, 중앙시장 고객감사 이벤트도 눈길 중앙시장에서는 장보기와 함께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고객감사 행사가 펼쳐진다.중앙시장상인회는 18~19일까지 구 문화극장 앞 무대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연다.첫날인 18일 오후 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인 ‘낭만가요제’ 가 이어진다.행사 기간 시장 곳곳에서는 제기차기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룰렛게임, 주전부리 체험, 삐에로 풍선아트 등을 즐길 수 있다.중앙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영수증 페이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시는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시청 전 직원이 국·소별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오·만찬에 참여하는 캠페인도 추진한다.오는 21일에는 육동한 시장이 직원들과 중앙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한다.시장을 돌며 현장의 애로사항도 직접 듣는다.이날 구입한 물품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넉넉한 인심과 다양한 혜택이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을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장보기 행사가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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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동서동협의회, “2026년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실시
자연보호동서동협의회, “2026년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동서동협의회는 지난 16일 삼천포대교 일원에서 동서동 조직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깨끗한 환경가꾸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동서동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사천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참여자들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군영숲 공원과 해안가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약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지춘기 회장은 “추석동안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지내시길 바라며 사천시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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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연재난 수습활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자연재난 수습활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재난업무 담당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수습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규모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난담당 공무원의 재난 대응능력 및 수습역량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군 자치단체를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사례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사로 초빙된 행정안전부 자연재난현장지원과 이병삼 사무관은 △재난의 개념, △재난관리 수습체계, △재난 수습활동 및 사례, △자연재난 복구계획 수립에 관해 재난 사례 중심으로 2시간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교육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최근 자연재난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재난 발생 시 대응절차와 수습체계를 익히고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업무역량을 높였다.강신여 안전건설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들의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해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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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함안군,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현장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의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상호 교신이 이뤄지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함안군 재난 관리 부서 직원이 참여해 재난안전통신망의 주요 기능과 표준운영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말기 사용법과 통신 절차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안전통신망의 개념과 주요 기능 △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절차의 이해 △기관 간 상호 교신 방법 및 통신 절차 △단말기를 활용한 음성교신 방법 △재난 상황에 따른 주 채널 변경 방법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주요 기능 설명 △단말기 조작 및 음성교신 실습 등이다.특히 교육 참가자들은 단말기를 직접 조작하며 전원 및 음량 조절, 채널 선택, 기관 간 음성교신 등 주요 기능을 실습하고 재난 상황을 가정해 주 채널 변경과 상호 교신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육에 참여했다.군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관계기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은 현장 대응의 중요한 요소”며 “이번 교육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숙지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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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가족센터,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적 관계망 지원
함안군가족센터,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적 관계망 지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생활역량 강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위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6~7월 함안자활센터와 연계해 15명을 대상으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운영했다.요리, 색채심리, 의사소통 향상 등 3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생활역량과 자기이해 및 대인관계 향상을 지원했다.또한 1인 가구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 돌봄서비스’6회기를 운영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지원했다.경상남도가족센터 연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경남 1인가구 온 온 지원사업’에서는 직장인 1인 가구 5명을 대상으로 생활요리 ‘한끼ON’4회기와 정리 수납 ‘생활ON’1회기를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과 주거생활 관리 역량을 높였다.지난 9월 12일에는 ‘우리동네 연결처’로 1인 가구 5명과 지역주민 5명이 함께 산인면 고려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연잎밥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은옥 함안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자원 연계로 건강한 일상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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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맞아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진행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맞아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진행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재가 복지 봉사 사업 대상자를 위해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온정을 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자들은 소고기뭇국, 모둠전, 나물, 삶은 고구마 등 정성껏 만든 명절 음식에 송편과 간편식 꾸러미까지 더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외로움이 더 컸는데, 직접 찾아와 정성스러운 명절 음식과 안부를 건네주어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복지정책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맞춤형 재가 복지 봉사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밑반찬 배달과 정기적인 식사 지원, 안부 확인을 진행하며 지역 돌봄망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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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 ‘한가위 음식 나눔’ 실시
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 ‘한가위 음식 나눔’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8일 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3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한가위 음식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서는 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와 장애인단체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30가구를 방문해 한가위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이성형 함안군장애인재활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으로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장애인 가구가 고립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가위 음식 나눔’ 사업에는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함안지회, 경남농아인협회 함안군지회, 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한국장애인부모회 함안군지부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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